리스부부예요
한방 임신케이스라 애가 고2니까
그간 없었어요ㅡㅜ
애 초4에 한번한 기억있고요ㅡㅜ
밥안준다고 화내요
출근이르고 퇴근 늦는데다 일정치않고
밥 같이 먹기힘들어서
저랑 애밥해먹어요
밥요구하는게 어이없고 분노가 치밀어요
리스부부예요
한방 임신케이스라 애가 고2니까
그간 없었어요ㅡㅜ
애 초4에 한번한 기억있고요ㅡㅜ
밥안준다고 화내요
출근이르고 퇴근 늦는데다 일정치않고
밥 같이 먹기힘들어서
저랑 애밥해먹어요
밥요구하는게 어이없고 분노가 치밀어요
남편 밥을 아예 안챙겨준다는 건가요
진짜 리스라서 밥 안해주는거에요? 그러지 말고 그냥 이혼을 하시는게....
설마 남편 경제력 때문에 이혼 못하시는 거라면 할말하않입니다ㅠㅠ
그렇게 된거죠
퇴근늦으니 밥은 회사에서 먹고
술마시고 늦게오니
아침거르고
도시락싸줘도 먹을시간없다
김밥싸줘도 운전하면서 못 먹겠다
샐러드싸줘도 도시락챙기면서 못 다니겠다
등등
이혼하세요. 꼭이요.남편 분 진짜 가여우시네요....
전업은 아니시죠?
저 돈 잘법니다
저 돈 잘법니다
애도 혼자길렀고 힘들어요
사랑받는 느낌이 있어야 신나서 밥도 건강식 챙기고 하는거죠
밥 차려주려고 결혼한줄 아나
본인이 직장생활 해서 경제력도 있는데
왜 분노가 치밀어오르는 결혼생활을 유지하는건지요
남편이 양심없는거죠
아마 밖에서 잘 풀고 있거나
게이 이거나
아이 고등 되도록 수녀...
집안일 할 가정부 들이고 후손 번식 할 자궁만 필요했나요
양심없는 나쁜놈
지 끼니도 못챙기나요?
냉장고에 있는 반친꺼내고 국 덥혀먹으면 되는데...
대놓고 말하세요.
알아서 먹으라고.
님의 능력으로 살고 애도 혼자 키워 할 말 하고 살아야죠.
도시락싸줘도 먹을시간없다
김밥싸줘도 운전하면서 못 먹겠다
샐러드싸줘도 도시락챙기면서 못 다니겠다
ㅠㅠ
사람 말려요
저는 알아요. 이 고통
참고 챙기려 챙기면서 애정을 보이고 싶어도 리스도 1차 참은거 먼저 손 내민거 증폭해서
분노로 가요
그래서 그냥 마취하듯 무관심하게 안챙겨야 분노도 조금 누그러지는데 무심해지죠. 관계가 왜 같이 사나싶고
힘든 상황 맞습니다
여기서 리스 부부 스토리 읽을 때마다
섹스리스가 이렇게나 많다니
다들 종교&영적 수행가 길 가셔도 되겠다
어떻게 하고 싶은 느낌이 없을 수 있지?
그렇게 안 하고 살아두 몸이 괜찮은가?
안 하고 사는 게 과연 부부인가? ㅡ 남녀 관계인가?
근데요 섹을 주도하는 건 남성이 아니라
여성의 상태에요 ㅡ 여긴 허구헌날 남편만 나쁜 넘이라지만
밖에서 하고 다니는 거거든요
성매매 할거예요 오피방 안마방 등등
중간에 여자 사귀기도 했을 거구요
증거 잡아서 유리하게 이혼하세요
맞벌이면 밥은 같이 하는걸로 했어야죠.
님이 같이 사는 남자 하나 컨트롤 못하시면 어쩝니까...
서로 좋아서 결혼한거 아닌가요.
뭐가 가여워요
같이 일하는데 알아서 좀 먹지
아무때나 밥 달란거 피곤해요
리스면 초기에 헤어지는게 맞는ㄷ.ㅅ해요
둘다 만족하는 리스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