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식구든 시가식구든.
차가작아서 다못탄다고
차를 빌려달라면
빌려줘야되나요.
안빌려준다하면 남도아닌 식구끼리
냉정하단소리 듣나요
예전부터 그릇과차는 빌려주면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고 빌려달라는 사람이
너무당연히 요구해서요
친정식구든 시가식구든.
차가작아서 다못탄다고
차를 빌려달라면
빌려줘야되나요.
안빌려준다하면 남도아닌 식구끼리
냉정하단소리 듣나요
예전부터 그릇과차는 빌려주면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고 빌려달라는 사람이
너무당연히 요구해서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저는 애매한 게 친정에서 남편차로 이동하자고 하는데
저도 거기에 낀다는 거죠
운전은 친정 오빠가 하고요.
누가 그러건 싫으면 싫다고 합니다
요구할 자유도 있는 거고
거절할 자유도 있는 거예요
싫은 소리 듣기 싫다고 예스한 사람이 잘못하는 겁니다
보험이 안되는데 어떻게 빌려줘요? 빌려달라는 사람이 또라이입니다.
일일보험 들고 빌려줘요
놀러가고 그러는거 아니고 부득이 쓸일있을때요
싫지만 가족들이라면 보험 들고 가져가라 합니다
가입 귀찮아하면서 안 가져가던데요
말해야지 렌터카 두고 뭔 차를 빌려줘요.
내게 작아서 다 못탐 마는거지
남에차 빌릴 생각 아예 한번 조차도 안해봤어요. 그게 왜
가능해요?
저런 친정식구면 내게 애기때부터도 도움 일절 안되고
피빠는 가족들이에요. 내가 그들에게 도움이 되야
가족이 되는 관계고 내가 안돼! 라는 말을 하는 순간
관계에 이질감이 생기는 이상한 불편한 관계.
요구하는 내걸 줘야 편하고 그관계를 계속 유지할수 았는
조건적 관계가 되는 타인.. 손절이지요.
남이냐고?
그럼 남이지 부모한테 한배 태어났다고 언제까지 울거 먹어요.
부모 죽음 끝. 서로 왕래없는게 좋던걸요.
랜트카가 있는데 왜 차를 빌려요...
전 살면서 차빌리는건 듣도보도 못했네요.
상황에따라 내가 원해서 빌려주는게 아니라면
아무리 가족이어도 그걸 강요하는게 말이되나요?
보험 들고 빌려주기도 하죠
저는 싫어요
렌트카되는 시대에 굳이 뭐하러 남의 차를 빌릴까요.
피치못할 사정이나 선택의 여지가 없을때면 모를까.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게 이상해요.
보험은 하루치 넣으면 되지만.. 우린 아무도 차 빌려달란 말 안해요. 빌려달래도 빌려주지도 않을거구요.
운전자들 사이에 그건 국룰 아닌가요. 아무리 원가족이라도요.
요즘 '쏘카' 잘 되어있어요. 그런거 빌리면 됨.
차 빌려달라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안된다고 초장에 정리하세요.
차를 왜 빌려요?
그리고 냉정하네 뭐네 하면, 내 기준 차 빌려주는 사람이 무개념이야 한마디 하세요.
차를 왜 빌려요?
렌트하든 택시타든 하면 되지,
같이 가는데 태워달란것도 아니고, 차를 빌려달라니 헐..
마지막줄 쓰신..
당연히 요구시 안 빌려줍니다.
저도 잘 못하긴 하지만
당연히 요구하는거 당연히 거절하는게 제일 덜 부딪히는것 같아요..
렌트하라느니 보험 때문에 안된다느니 뭘 얘기해도 당연히 빌리려는 사람한테는 다 변명으로 들릴거에요.
응. 우린 차 안빌려줘. 당연한거 아니야? 차 빌려주는 사람한테 얘기해. 라고 하는게 당장은 힘들어도 다음에 더 빌려달라고 안할거같아요.
저희도 가족들이 한꺼번에 이동하는 경우에 예전엔 한차로 이동하곤 했는데 요샌 왠만하면 나눠서가요.
나만 운전 잘한다고 안전한게 아니라 한차에 탔다가 사고나면 큰일 난다는 부모님 말씀에 자연스럽게 먼길 가더라도 가족들끼리 다니고 운전 힘드신 부모님들만 자리남는 차에 타고 가세요.
쏘카 렌터카 타운카에서도 빌려줘요. (타운카 당연히 사업자고요)
이렇게 다양한데 왜? 개인차량을 빌리나요? 저에게 부탁하는 사람도 없지만 요구하면 거절합니다.
당연히 안 빌려줍니다
저는 친정식구들 차 빌려줘요......
멀리 사는 동생이 친정오면 거의 엄마차 타고 다니는데
엄마 일 있으면 제 차 빌려주기도해요~ 전날 얘기하면 일일 보험 반드시 넣고요~!
근데 거절하면 알겠다하죠~ 왜안빌려주냐 이런 말 하면 절대 안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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