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곱게 늙는 비결

조회수 : 18,510
작성일 : 2026-05-11 05:32:02

주위에 보면 곱게 늙은 분들 많죠?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생각 드는

그런 분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IP : 223.38.xxx.6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5:38 AM (122.38.xxx.150)

    마음이 평안한 사람이요.
    유기견, 길고양이들 입양되고 나서 얼굴표정 바뀌는거 보셨나요.
    사랑받고 마음이 평안해지면 이뻐져요.
    중년 넘어서면 얼굴에서 불행을 더이상 감출수 없어요.

  • 2. 맞아요
    '26.5.11 6:02 AM (125.178.xxx.170)

    그 여유로운 마음도 타고나더군요.

  • 3. 일단
    '26.5.11 6:31 AM (220.78.xxx.213)

    목소리 크지 않고 말투가 정갈해야돼요
    겉모습이 아무리 고와도
    입 벌리는 순간 깨는 사람 많아요
    근데 목소리 크고 말투 저렴한 사람이
    겉모습 고운 경우가 흔치 않아요
    나이들면 결국 내면이 겉으로 드러나서요

  • 4. 그런데
    '26.5.11 6:55 AM (211.194.xxx.189)

    나이들면 결국 내면이 겉으로 드러나서요
    ---> 고수들을 못 만나셨군요

    고수들은 말투가 깔끔 목소리 나긋나긋해요.
    정말 무서운 사람들 많아요.
    오히려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오히려 나아요.

  • 5.
    '26.5.11 7:01 AM (175.209.xxx.58)

    경청이요
    남의 말 잘 들어주고, 끊지않음
    온화함

  • 6. ~~
    '26.5.11 7:04 AM (49.1.xxx.74)

    경청
    명심해야겠네요.

  • 7. 경청
    '26.5.11 7:13 AM (211.194.xxx.189)

    경청... 이건 인정 해야 돼요
    다들 남의 말 싹뚝 잘라서 자기 말 하는 사람들 많아요.
    경청하는게 내가 못나고 정보가 없고 내향적이거나 열등감이 많아서가 아니라
    상대방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아요.
    저도 경청하는 태도...노력할게요

  • 8. 000
    '26.5.11 7:30 AM (49.173.xxx.147)

    곱게 늙는 비결 ㅡ경청
    나이드신 분들 말자르는 것은
    끼어들 기회를 놓치면
    할 말을 까먹어서래요

  • 9. 이거면올킬
    '26.5.11 7:32 AM (221.138.xxx.92)

    일단 말수를 줄이고 목소리 톤 낮추기.

  • 10. ㅇㅇ
    '26.5.11 7:40 AM (73.109.xxx.54)

    외모에 한정한다면 사람들 많이 안만나는 직업을 갖거나 전업인 분들이 곱게 늙는것 같더라고요
    곱게 늙는 거랑 성격 인간성 지성은 상관없는 것 같고요

  • 11.
    '26.5.11 7:45 AM (222.120.xxx.110)

    마음이 편안해야죠.
    그런 사람들은 고난을 겪어도 얼굴에 드러나지않아요.
    흐르는대로 유연하게 살거든요.
    성격이 모나지않고 안달하지않는 사람들은 표정부터 다르거든요.

  • 12. ...
    '26.5.11 7:48 AM (61.255.xxx.179)

    마음이죠
    매사 분노와 짜증에 찬 사람들 얼굴 보세요
    곱게 늙나...

  • 13. .;,
    '26.5.11 7:49 AM (118.235.xxx.153)

    말수를 줄이고 목소리 톤 낮추기. 22222

  • 14. ......
    '26.5.11 7:52 AM (218.147.xxx.4)

    말수 줄이는게 최고죠
    나긋나긋하게 말 대박 말 많은 사람도 얼마나 머리 아픈데요(이런 경우가 대게 뒷통수칩니다. 큰 목소리가 나아요 그대로 감정 나타내고)

  • 15. 마음이죠
    '26.5.11 7:59 AM (123.214.xxx.154)

    자아를 내려놓고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
    그렇게 늙어가는 사람들 거의 드물죠.
    자아를 내려놓으면 내가 이렇다 저렇다 말할 필요 자체가 없어져서 말수는 저절로 줄어들어요.
    나이든 분들 중에 왕년에 나는 이러쿵 저러쿵 안하는 분 딱 한 분 봤는데
    70중반 할아버지지만 참 곱게 늙었다 싶더라고요.

  • 16. 경청
    '26.5.11 8:00 AM (110.15.xxx.77)

    경청하기만 할수 있나요?

    서로 주고받는 공감하는 대화가 안되면 오래 못가요.

  • 17. 가을여행
    '26.5.11 8:11 AM (119.69.xxx.245)

    일단 말을 줄이고 맘보 곱게 쓰기

  • 18. 공통적으로
    '26.5.11 8:13 AM (59.152.xxx.77)

    느끼는게 비슷 하네요. 나긋나긋 조근조근 말하는 사람 치고 뒤통수 안치는 거 못 봤어요. 질투 욕심 대박 많고 ... 그래서 저런 유형은 관계 안 맺어요

  • 19. ..
    '26.5.11 8:38 AM (211.206.xxx.191)

    경청은 기본이고
    대화에 공감을 잘 해줘야 하는데 나이들면 에너지 바닥이라 두 가지 잘 해주기 힘들죠.
    어디간한 내공 아니고서는.

  • 20. 욕심 줄이고
    '26.5.11 8:59 AM (211.234.xxx.96)

    스트레스 안받는 것?
    제일 얼굴 망치는 주범은
    시기질투 ㅎ
    시기질투 심한 사람은
    얼굴에 보여요

  • 21. 흠..
    '26.5.11 9:23 AM (222.100.xxx.11)

    그냥 남 욕만 안해도 기본은 됩니다.

  • 22. ㅇㅇ
    '26.5.11 9:29 AM (223.38.xxx.140)

    시기질투, 지적질, 뒷담화가 일상인 사람들 뭔가 캐내려는 특유의 눈빛 너무 싫어요

  • 23.
    '26.5.11 9:54 AM (221.145.xxx.209)

    속은 어떨지 모르지만 자기 주장 적고 목소리만 작아도 괜찮아 보입니다.
    단정한 머리상태, 화려하지 않은 옷과 장신구이지만 알고 보면 고급스런 거 적절하게 차리고요.

  • 24. ...
    '26.5.11 10:20 AM (112.153.xxx.80)

    세상 단아하고 고급스런 외모인데 말을 하는 순간부터 훅훅 깎아먹는 사람 본 적 있어요 말 관리만 잘해도 80%는 먹고 들어갑니다

  • 25. 끼어
    '26.5.11 10:32 AM (112.169.xxx.252)

    ㅋㅋㅋ
    할말 잊어버릴까봐 잊어버리기전에 끼어드는거 공감 ㅋㅋㅋㅋ

  • 26. ...
    '26.5.11 10:41 AM (202.20.xxx.210)

    말만 덜해도 되요. 말을 할려고 나의 말 계속 자르고. 목소리에 생활이 묻어나요. 얼마 전에 남편이 그랬어요. 정말 유명한 유튜버인데 외모만 보다가 목소리 들으니 너무 걸걸하고 (담배, 술 많이 한 거 같은) 쓰는 단어나 속도가 너무 빈티나서 확 깼다고... 정말 행동이나 목소리 말에 많이 뭍어나와요.

  • 27. 비결..
    '26.5.11 10:52 AM (183.97.xxx.35)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연친화적인 삶

  • 28. ...
    '26.5.11 11:12 AM (222.237.xxx.194)

    경청하도록 늘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 29. ..
    '26.5.11 11:16 AM (211.204.xxx.60)

    자기 자랑과 자기중심적 대화만 안하기요.
    평소 좋게 보았던 사람도 나이 먹으니
    장례식장에서 자기 자랑 하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봐서 이미지가 많이 깨더라구요.

  • 30. 욕심
    '26.5.11 11:20 AM (203.237.xxx.73)

    첫번쨰가 청결이요. 일단 외모가 첫번쨰로 들어오니까요.
    두번째 내면의 평화여, 특히, 쓸데없는 욕심을 내려놓고,
    타인을 바라보는 눈빛이 겸손하고, 따스한 사람이요.
    욕심은 끝도 없어서, 재산, 권위, 파워게임을 하려드는
    관계...이건 재산이 많든 적든, 마찬가지인듯해요.

  • 31. ㅎㅎ
    '26.5.11 11:20 AM (119.69.xxx.245)

    몇년전 만난 분 정말 우아한 미모, 관리도 열심히, 점 하나만 생겨도 피부과 달려가더군요
    암튼 겉으론 완벽한 외모였는데
    친해지며 확 깼어요, 입만 열면 남편 멸시하고 (본인은 전업)
    남들 뒷담화를 글케 하더군요
    차츰 멀어졌어요

  • 32. 나이들수록
    '26.5.11 11:22 AM (117.16.xxx.47)

    지성미가 중요한듯해요.
    외모는 나이들어가니까요.

    제 주위 교수님들 보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쁜 얼굴은 아닌데 곱게 나이든다... 이
    런 분들이 많으세요.

    책 많이 읽고 교양을 쌓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하네요.

  • 33. 맑은 표정
    '26.5.11 11:22 AM (211.234.xxx.207) - 삭제된댓글

    피부색이나 주름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생긴 미추를 떠나 정갈한 눈빛 온화한 표정 거울로 연습해요.

  • 34. 맑은 얼굴
    '26.5.11 11:23 AM (211.234.xxx.207)

    피부색이나 주름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원래 그렇게 타고나면 더 좋았겠지만 생긴 미추를 떠나 정갈한 눈빛 온화한 표정 거울로 연습해요.
    제 얼굴이나 말 때문에 남들이 피로하지 않게요.

  • 35. 생각이 안늙어
    '26.5.11 12:21 PM (121.162.xxx.227)

    생각이 안 늙어야해요
    피해의식, 자기 위주의 시각, 나 늙어서 모르겠어, 몸이 안따르는데 위해주질 않아...
    거기에 늙고 톤 높은 목소리...

    나이들면 젊었을때 본인도 갖지 않았던 최 관심사가 생기기 마련인데(교회, 조상 떠 받듬, 우파 정치성향, 심한 오래된 과거 자랑) 이걸 너무 자주 떠드는것, 또는 강요하는것

  • 36. 계속..
    '26.5.11 12:21 PM (221.138.xxx.71)

    공부해야 합니다.

    얼굴이나 땡기고 기미나 제거 하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모임에 밍크코트에 루이비통 가방 들고 와서 사모님코스프레 하고 앉아있으면 돌아버릴 것 같아요,
    아는거라고는 옷브랜드 가방브랜드밖에 없고.. 자기 생각만 옳다고 우기면 정말 피곤합니다.

    특히 종교랑 정치를 자기주장만 우기는 분들.. 조심하십시오.
    무슨 말만 하면 '아후 주여~~~' 이러는 분들은 교회밖의 주변분들은 다 떨어져나갈 예정이니 참고하시고요.

    나이들어서 뇌가 성숙하지 않으면 다 소용없어요.

  • 37. 겸손
    '26.5.11 12:37 PM (106.101.xxx.195)

    입닫고 지갑열고 조용히 베풀며 살기

  • 38. ......
    '26.5.11 12:41 PM (155.230.xxx.124)

    가끔 마주치는 동네 이웃분인데 60넘었는데 고와요. 그 연세에 소녀같은 느낌도 있고요.
    옷이나 헤어의 문제는 아니고, 막 미인이다 이런건 아닌데도요.

  • 39. ..
    '26.5.11 1:02 PM (211.114.xxx.69)

    정서적, 시간적, 금전적 "여유"
    남의 말 들어주는 마음의 여유
    실수를 눈 감아주는 여유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 생각해주는 여유
    급하면 먼저 가라고 해줄 수 있는 시간의 여유
    내가 먼저 가서 기다려도 노함 없는 여유
    지갑 먼저 열어도 호구 잡혔다 생각 안하는 금전적 여유
    아... 제가 그렇게 늙어야 할텐데요. 얼굴과 눈빛에 드러나요.
    저 여유.

  • 40. ㅇㅇ
    '26.5.11 1:46 PM (211.36.xxx.91)

    일단 말이 많은 분들은.. 곱다는 생각이 안들죠.

  • 41. 영통
    '26.5.11 3:23 PM (211.241.xxx.201)

    너무 깊지 않게 적당히 집중하는 일이나 취미가 있어요
    옷을 화려하지 않게 살짝 세련되고 간단하게 입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고 말이 빠르지 않아요
    자기의 의견을 별로 드러내지 않아요. 나이 들어서 자기의 생각 주장하는 것이 별로더군요
    남편 자랑 자식 자랑 돈 자랑 하지 않아요..
    미소를 지을 수 있을 때 미소를 지을 줄 알아요. 많은 나이많은 사람들이 뚱한 한국에서..

  • 42. 공감능력 제로
    '26.5.11 4:27 PM (121.136.xxx.171) - 삭제된댓글

    조국 안됐다는 우리 엄마에게 조국 책 두권 산 걸 보시라고 권했는데
    처음엔 열심히 읽다가 그만두시더라구요.
    책이 넘 메마르하고 인간미가 안느껴져서 못 읽겠다고...
    무덤을 젖가슴에 비유하다니 여성들이 느낄 반응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공감능력 제로.
    저렇게 공감능력 제로라서 성비위 사건도 제대로 해결한 게 결코 우연은 아닌거죠.
    저쯤 되면 사이코패스가 아닌지 의심해봐야.

  • 43. ...
    '26.5.11 4:53 PM (37.156.xxx.254)

    맞아요 말수만 줄여도 반은 성공
    그런데 기본적으로 쌓아온 교양과 지성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에요...

  • 44. 네잇
    '26.5.11 4:56 PM (118.235.xxx.78)

    고수들 목소리 나긋 나긋~???
    소름 돋습니다

    오빠 아내가 있습니다 목소리 느릿 나긋 합니다
    처음보는 사람들은 조신한줄 알지만
    암것도 안하고 뒤에서 모든걸 조종 하며
    아닌척 못된짓 다 조종하고
    잔머리 삼백단인데
    몸을 안쓰니 잔머리는 영락없이 뽀록이 나는데
    본인만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이러부류는 주변 어리썩은 사람은 모두 가스라팅 당합니다

    차라리 좀 모자란듯 남는듯
    솔직한 사람이
    훨씬 세상을 이롭게 합니다

  • 45. 괜찮게
    '26.5.11 5:40 PM (1.231.xxx.185)

    보이는 분들은 대부분 참견이 없어요.
    괜찮은 60.70.80대 분들보면
    이상한거 안묻고 지적질 안하고
    한마디로 심술이 없어요.
    심뽀가 나이들면 보이니까요

  • 46. ...
    '26.5.11 5:51 PM (123.111.xxx.72)

    attitude + action

  • 47.
    '26.5.11 8:39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내 일에 몰두해서 그 분야의 최고가 되면

    그 인고의 세월 동안 만큼 인격이 쌓여서 자연스럽게 비추어지는 자신감과 온유함, 안정감 이런 것들이

    진짜 품위있게 세월을 보낸 사람의 특징이죠.

  • 48.
    '26.5.11 8:41 PM (118.235.xxx.106)

    내 일에 몰두해서 그 분야의 최고가 되면
    그 인고의 세월 동안 만큼 인격이 쌓여서 자연스럽게 비추어지는 자신감과 온유함, 안정감 이런 것들이
    진짜 품위있게 세월을 보낸 사람의 특징이죠.

    그러니깐 비결은 누구를 흉내내면서 인생 하무하게 날리지 말고
    하루하루 충실히 잘 사시는 것.

  • 49. 우리동네
    '26.5.11 9:17 PM (220.70.xxx.163)

    웃긴 할머니 있음
    나이는 70 중후반 쯤으로 보이는데
    풀헤메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엄청 차려입고
    가방도 구두도 한눈에 봐도 비싸 보이는 착장으로

    날이면 날마다 남사친들하고 편의점 테이블에 앉아서
    이새끼 저새끼 1818 욕을 하며
    콩알만한 보석 반지 낀 손가락으로 소주 마시며 떠들어요 ㅋㅋ

    날 좋으면 공원앞 편의점에서
    날 궂으면 골목시장 곱창집에서 술파티
    큰소리로 욕하는 소리가 익숙해서
    멀리서도 누군지 알 수있음
    얼굴도 이쁘시고 진짜 부잣집 싸모님 포스 ㄷㄷ인데
    입만 열면 ㅋㅋ
    너무 언발란스해서 웃겨요 진짜
    동네에서 유명함ㅋ

  • 50. ...
    '26.5.11 9:18 PM (173.63.xxx.3) - 삭제된댓글

    인격,인성은 타고 나는 것. 단지 사회적 가면을 쓰고 갈고 닦은 사람은 겉으론 곱게 늙어보이지만
    내면에 가식을 담고 살면 순간 말투나 행동에서 그런것들이 튀어 나옵니다. 소박하고 겉치레 없는 대화속에서도 어떤이는 품위와 온화함이 자연스레 보이고
    눈빛도 맑고 선한 표정,목소리. 제일 중요한 건 말속에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경청하는 자세와 공감능력이 있어요. 곱게 늙는다는 건 외모는 단정하되 내면이 정리가 된 사람들이라고 생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17 헬스장에서 드라이기사용 여쭤봅니다. 6 ... 2026/05/11 1,324
1809316 반전카페)영어낭독. 까이유, 인턴 모집합니다 반전 2026/05/11 530
1809315 참 싫은거에 열정적이네요 (고소영) 22 ... 2026/05/11 12,521
1809314 모자무싸에서 오정세는 인생도둑놈이네요. 4 어머 2026/05/11 4,608
1809313 리스부부와 밥 17 ,, 2026/05/11 4,589
1809312 셔츠 칼라에 사용하는 세제 뭐가 좋은가요 10 셔츠 칼라 .. 2026/05/11 902
1809311 냇플 추천 2 .. 2026/05/11 1,658
1809310 신차구입 14 구입 2026/05/11 1,665
1809309 이번에는 1325명, 국민의힘 탈당 당원들 "김부겸 지.. 오마이갓 2026/05/11 1,120
1809308 차 빌려 주시나요 17 2026/05/11 3,098
1809307 고등 타지역 전학시 학생 단독 이사는 안되나요? 8 맹모 2026/05/11 1,146
1809306 무플절망 에피큐리언도마 고무곰팡이 제거 락스 써도되나요? 2 궁금이 2026/05/11 842
1809305 곱게 늙는 비결 46 2026/05/11 18,510
1809304 중동 파병은 피할 수 있었지만 다음 전쟁은 9 .. 2026/05/11 2,339
1809303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1 함께 ❤️ .. 2026/05/11 2,152
1809302 자가와 희주 키스씬 1 2026/05/11 2,399
1809301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4 ... 2026/05/11 4,010
1809300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3 ㅇㅇ 2026/05/11 1,221
1809299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8 2026/05/11 3,736
1809298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32 .. 2026/05/11 18,080
1809297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50 취향 2026/05/11 4,979
1809296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2 2026/05/11 4,559
1809295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11 111 2026/05/11 3,668
1809294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21 선물 2026/05/11 5,022
1809293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4 ㅇㅇ 2026/05/11 4,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