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유산균 조회수 : 6,190
작성일 : 2026-05-11 00:04:17

아니 유산균이 뭐 장활동 좋으라고 먹는거지 뭘 질유산균까지 먹어? 이랬거든요? 

근데 제가 나이 50이고 올해 2월에 생리가 딱 멈췄어요.  두어달 있다가 산부인과 갔는데 평균적으로 이 나이때부터 폐경이 오고 갱년기증상이 생긴다고 생리는 멈췄다가 또 하기도 한다고...근데 뭐 호르몬 검사도 안 하고 약을 처방해 주는 것도 아니고 의사가 자연스러운 일이니 운동하고 그러라고만 하더라구요. 저는 생리 안 하는 편안함도 있었지만 질건조증이 딱 느껴지더라구요. 전엔 그런거 못 느꼈었는데 걸을때도 좀 느낌이 이상한? 

뭐 얘기가 길어졌는데 이 증상으로 질 유산균한번 먹어 볼까? 하고 구매해서 먹어 봤는데 

오잉? 요거 효과 있네요? 저는 자로우꺼 먹고 있는데 확실히 먹기전이랑 다르네요. 

갱년기에 질건조로 불편하신 분들은 질유산균 한번 드셔 보세요. 

IP : 119.202.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12:24 AM (221.140.xxx.8)

    그렇답니다

  • 2.
    '26.5.11 12:44 AM (180.229.xxx.164)

    그런거먹어 효과본적 없는 사람인데
    질유산균은 효과봤어요. 저는 엘레ㄴㅋ요

  • 3. 그니까요.
    '26.5.11 12:48 AM (119.202.xxx.168)

    저도 뭐 먹고 효과본게 처음이네요. 띠용~~

  • 4. 무슨
    '26.5.11 1:56 AM (211.211.xxx.134)

    아무효과 없던데요

  • 5. 저도
    '26.5.11 6:05 AM (125.178.xxx.170)

    효과 없던데요.
    뭐든 사람마다 다른가 봐요.

  • 6. 입냄새
    '26.5.11 10:33 AM (121.139.xxx.166)

    치과적 문제도 아니고 양치, 가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나 스스로도 느껴지는 입냄새로 괴로웠는데 엘레* 먹고부터 사라졌어요. 중간에 제품 바꿨더니 다시 구취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29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14 부모 2026/05/16 4,906
1809828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13 ... 2026/05/16 2,271
1809827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6 단비 2026/05/16 6,549
1809826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46 ... 2026/05/16 5,283
1809825 가리비살이 많아요 7 .. 2026/05/16 1,290
1809824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4 00 2026/05/16 1,832
1809823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2 ㅇㅇ 2026/05/16 1,515
1809822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19 실망 2026/05/16 12,946
1809821 골드랜드 재밌네요 6 이걸로 2026/05/16 2,434
1809820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16 ㅇㅇ 2026/05/16 3,304
1809819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13 ㅎㄴ 2026/05/16 6,581
1809818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14 인생 2026/05/16 5,477
1809817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3 ..... 2026/05/16 2,683
1809816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8 ... 2026/05/16 2,704
1809815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2 2026/05/16 1,390
1809814 밥 하기 귀찮은 요즘 곤드레밥에 빠졌어요 4 .. 2026/05/16 3,046
1809813 기은세 홈쇼핑 1 .. 2026/05/16 3,962
1809812 본가가 광진구 자양동인데 11 .. 2026/05/16 4,157
1809811 나혼산에 강아지 미용자격증 따는것은 좀 신선했어요... 1 00 2026/05/16 2,925
1809810 겨울 반코트 세개 물로 빨았어요 16 빨래 2026/05/16 5,764
1809809 대학생이 학교 가지고갈 도시락 9 도시락 2026/05/16 2,128
1809808 그랜저하이브리드 하이패스에서 시스템 점검하라는 안내 멘트...... 2 그랜저하이브.. 2026/05/16 1,060
1809807 복권 구입하는 분들 얼마정도 쓰세요? 6 .... 2026/05/16 1,713
1809806 박진영의 교회 비즈니스 18 2026/05/16 5,671
1809805 동생에게 우울증을 준 부모를 원망... 11 Hh 2026/05/16 5,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