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위터에서 본 글인데, 와인사건 후폭풍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성재에게도 좋을 게 없을텐데, 계속 확전양상이네요.
(펌) 와인킹이 건드린 '모수', 그 뒤엔 GS가 있었다
1. 사건의 발단: 와인킹이 안성재 셰프 '모수'의 와인 바꿔치기 및 운영 실태를 정면 저격함.
2. 의문의 취소: 와인킹이 영세 수입사들과 코엑스에서 열기로 한 상생 행사가 대행사로부터 돌연 취소 통보를 받음.
왜 와인킹 행사가 무산됐나 보니... (추정)
3. 투자 관계: GS그룹 4세 회사 '승산'이 모수 운영사에 25억을 투자해 지분 49%를 확보한 2대 주주. (안성재 51%)
4. 공간 장악: 코엑스 내 핵심 호텔(파르나스/인터컨티넨탈) 소유주는 GS리테일이며, 리모델링 시공까지 GS건설이 도맡음.
5. 결론: 자기네(GS 4세)가 돈 태운 '모수'를 건드린 유튜버에게, 그룹 안마당(코엑스)을 내줄 수 없다는 치졸한 보복성 갑질.
범 LG·GS 가문... 쌩X아치 수준의 보복... 진짜 GS가 왜 성장을 못하는지 극단적인 예시를 보여줌... GS도 싫고 안성재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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