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정말 안하는 아이 방법이나 진로 있을까요

조회수 : 2,054
작성일 : 2026-05-10 22:26:27

그냥 시험도 안풀고 1로 찍는 아이에요

뭘 어찌 해줘야 할까요 

신석기 구석기 부분 구별도 아예 못하는 아이 

IP : 219.255.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6.5.10 10:28 PM (175.121.xxx.114)

    아 너무 자기 의무를
    방치하네요 지금는 놔두세요 서로 감정만 상해요

  • 2. 막돼먹은영애22
    '26.5.10 10:33 PM (49.174.xxx.170)

    다른길 찾아야죠

    안되는거 억지로 시키면 서로 힘듭니다

    부모도 못햇던 공부 왜 자녀한테는 강요하세욧..

  • 3. 그런데
    '26.5.10 10:35 P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몇 학년인가요.
    중딩이면 특성화고 가서 자격증 따게 해야죠

    좋아하는 게 뭔가 유심히 관찰해보세요

    종이가 종이접기가 됐든 레고가 됐든 만들기를 좋아한다든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든가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한다든가
    춤추는 걸 따라하길 좋아한다든가
    텔레비전 보면서 성대모사나 연기하는 걸 좋아한다든가
    달리기를 좋아한다든가
    음식 맛보는 걸 좋아한다든가
    라면 하나라도 이렇게도 끓여보고 저렇게도 끓여 본다든가.
    문신 같은 거에 관심이 있다든가
    네일을 좋아한다든가
    화분 키우기를 좋아한다든가
    십자수를 놓길 좋아한다든가
    영상 편집을 좋아한다든가.

    뭘 좋아하는지 기록해보시고
    뭘 잘하는지 기록해보시고 (예) 저희 애처럼 먹는 걸 좋아한다든가;;;

    교육청 사이트에서 적성검사, 진로검사도 시켜보시고.

    특성화고 가면 자격증 열 개씩 따게 하고 그러더라구요.

    아이 관찰 잘 해보시고 적절한 진로 지도 해보세요
    학교 진로쌤과 상담도 해보세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면 mmoi같은 거는 무료 검사도 해줍니다

  • 4. 느껴야해요.
    '26.5.10 10:42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안하면 방법없어요.억지로 시키면 삐뚤어 나가고.
    중등때 전교 꼴지..학원은 당연히 한군데도 다닌적없고.
    문제집 한번 산적없어요.교과서도 집에서 구경해본적도 없구요.당연히 인문고 못가고 공부 못하면 가는 특성화고 갔어요.여기간것도 사연이 너무 많지만 패쓰하고..공부 하란말 안할거니 제발 고졸 졸업장이라도 가져와라.
    대학 못가고 동네 공장 생산직 다니다가 공부할걸 후회하다 군대가서 제대하더니..공장 다시 다니기 싫다고 공무원 공부해볼거니 2년만 밀어달라해서 속는셈치고 해줬더니 합격해서 이제 곧 8급 답니다.

  • 5. ..
    '26.5.10 10:51 PM (49.161.xxx.58)

    지각 안하고 거짓말 안하고 성실하고 끈덕지고 부지런하게 하세요 운동을 뭘 하나 가르치시던지.. 그걸로 먹고 안 살아도요 고등학교 가서 공부에 습관붙일 수도 있고요 숙제는 그래도 하게 하세요

  • 6. 냅두세요
    '26.5.10 11:32 PM (180.69.xxx.54)

    윗 분 말씀대로 인성만 삐뚤어지지 않으면 다 먹고 살아요. 오히려 공부로 먹고 살 직업이 더 없어지기도 하고 없기도 한데요. 한참 나이 24,25살 아이들 키워요. 하나는 전교권으로 하나는 꼴찌 동네서 놀던 애인데 공부하던 애가 진로가 더 불투명하고 힘들어요. 여자인지 남자인지 몇 학년인지 쓰셔야 직업군 추천이 나오죠. 전 개인적으로 대형트레일러 운전사들 동경 해요. 50넘은 이 나이에도 하고 싶어하는 일이예요. 체력이슈로 도전을 못해 아쉽지만 전 딸이어도 정 먹고 살게 없으면 저런 기사 하며 살자고 할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23 강성연은 남자애둘인데도 연하의사랑 재혼 6 .. 2026/05/14 5,859
1809222 돈 좀 벌었다고 밥하기 싫어요 34 ㅇㅇ 2026/05/14 14,102
1809221 디카페인 라떼도 카누가 맛있나요. 3 .. 2026/05/14 1,493
1809220 퇴직금으로 voo사도 될까요 14 ㅇㅇ 2026/05/14 2,807
1809219 은퇴연금? 은퇴 연금etf 주식? 4 호들 2026/05/14 1,707
1809218 유통기한 지난 치즈 .. 4 ㅡㅡ 2026/05/14 1,479
1809217 파스타 저녁에 만들어놓고 낼 아침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7 봄날 2026/05/14 1,606
1809216 결혼하고알게된 친한친구 시부상 어케하나요? 7 .. 2026/05/14 2,457
1809215 사회생활 해보니까 남자들이 부정적으로 보이네요 6 사회생활 2026/05/14 3,281
1809214 존댓말이 자꾸 귀에 거슬려요 12 껄껄 2026/05/14 3,688
1809213 50대인데 암진단비 4천은 부족할까요? 10 덥다 2026/05/14 2,965
1809212 주식도 모르고 뭐했나 몰라요 24 ........ 2026/05/14 5,696
1809211 제주서 초등생이 상담교사 무차별 폭행...참담한 스승의날 10 ... 2026/05/14 5,115
1809210 내일 30만전자 200만닉스 갈 것 같죠? 1 2026/05/14 4,459
1809209 엑셀전문가님~~~ 14 .... 2026/05/14 1,553
1809208 헐 bts 마돈나 대박... 24 ... 2026/05/14 18,764
1809207 제미나이가 어쩌다 한건(주식) 4 모처럼 2026/05/14 2,960
1809206 실손보험 5세대로 전환하려고요. 5 .. 2026/05/14 2,539
1809205 급!!미국으로 약 보내보셨던분 2 엄마 2026/05/14 1,739
1809204 햇볕쬐러 나갔다가 그늘에만 앉아 있다 들어왔네요 6 ........ 2026/05/14 2,309
1809203 오이지 오이는 아직이죠? 12 2026/05/14 2,379
1809202 국민성장펀드 가입하실껀가요? 6 ... 2026/05/14 2,874
1809201 카드 결제 문의 3 윈윈윈 2026/05/14 899
1809200 살면서 욕실만 고치신분 계신가요? 1 ... 2026/05/14 1,785
1809199 오늘 두에빌 들어갔는데 7 전력 2026/05/14 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