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평택시장, 평택시 기초의원 출마자가 없다.
조국혁신당에서는 자당의 국회의원 12명을 평택에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게 얼마나 웃기는 말이냐면 조국혁신당은 평택시장 후보도 없고, 평택시 기초의원 출마자도 없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기준이다.
방금도 확인해 보았다.
심지어 황교안의 '자유와 혁신'에서도 2명이나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개혁신당에서도 등록한 후보가 있다.
하지만 조국혁신당은 단 단 한명도 없다.
ㅋㅋ 그러면서 국회의원 12명을 배치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은 그냥 평택시민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것과 다름 없다.
언제는 '지민비조'를 외치면서 민주당이 못하는 정책을 국회에서 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13명이 국회의원이 평택에 올인하겠다는 선거캠페인을 하면 도대체 이전에 조국혁신당을 찍어준 이들은 어쩌라는 것인지?
또 당의 모든 리소스가 평택에 집중되면 다른 지역은 이미 선거 포기한 것과 다름없다.
조국 개인의 사당이라는 증거다.
웃기는 것은 이중에서 황운하는 얼마전까지 세종시장 나온다고 하다가 슬그머니 말을 바꾼 인간이다.
달달한 국회의원 기득권을 절대 포기 못하지.
암.. 정말 평택을 위한다면 국회의원 사임하고 평택시장 및 평택 기초의원 출마를 해 봐라.... 그러면 평택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해 주마.
조국혁신당은 정치를 코미디로 만드는 집단이다.
없어져야 할 정당이다.
김두일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