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로 나오면서
뭐만 나오면 추임새가 아 이거 알죠.
나 이거 알아 하는 얼굴로..
뭐 이런식 뭐든 다 아는식으로 말해서
어린애가 왜 저래 그랬는데.
셀럽병사에서 신해철이 나왔는데
1990년에나온 안녕노래 나오니깐
이영어랩 진짜 유행이었다고.
이지랄.
얘는 1996년생인데.
진짜 꼴불견.
패널로 나오면서
뭐만 나오면 추임새가 아 이거 알죠.
나 이거 알아 하는 얼굴로..
뭐 이런식 뭐든 다 아는식으로 말해서
어린애가 왜 저래 그랬는데.
셀럽병사에서 신해철이 나왔는데
1990년에나온 안녕노래 나오니깐
이영어랩 진짜 유행이었다고.
이지랄.
얘는 1996년생인데.
진짜 꼴불견.
그렇게 써줬나 보죠.
뭐든 아는 척 한다고 대본인지 모르겠으나 너무 다 아는척을 해서 밉상이라고 하네요 ..
세세한거까지 다 작가가 써주나요?
저사람 나오는거 한번 보세요.
여행가는거며 뭐며.
뭐만 나오면.
아 그거 좋죠. 알죠.
이런식으로 지만 척척박사 나셨어
할머니 할아버지 타겟 인기는 있을지몰라도 젊은층에는 확실히 비호감
보다가
저 사람 학력과 출신 대학이 궁금해지더군요
저리 아는 척 할만한 배경인지 궁금할 정도로 척 척 척
이해가 안감.
수요없는 과다 공급.
빽이 누군지 궁금.
그 여행프로 있잖아요.
거기서도 전문가교수가 대답할걸
지가 잡아채 별 아는체 다해서
옆 김숙이랑 한마디했던거 기억나요.
정나미떨어뎌 채널 돌리고
이찬원 나오면 스킵해요
아는척 달인
재수없어 안봐요
여기저기 나오는거 누구백인지...
연예대상 받았다는데
누군데요?
뭔데 연예대상을 받아요?
뭔 더러운 빽인지.
ㅋㆍ
남자 박나래
음식 바리바리해서 여기저기 퍼주는것도 여기저기 온갖 프로에 나오는것도 만물박사인것도
듣기싫고 넘 꼴뵈기싫어요ㆍ
넘싫어요 얘
ㅎㅎ 찬원이특징
진짜 왜여기저기 나오는지 이해불가
얘 때문에 톡파원을 안 봄
트롯 가수 아니예요?
척척박사인양 얼마나 나대는지
전엔 꽤 다른 얼굴이었는데 언젠부터인가
스타일링 바꿔 고우림인양 따라하는 느낌마저
개취죠~
저는 진행능력이 좋아 여기저기서
불러주니 많이 나오나 봐요~
다방면에 능력있어 좋게봅니다.
박나래와 비교는 아닌듯~
첨부터 비호
트로트 부르던 남자아이 보니 더욱
이 사람 나오는거 보기싫어서 잘안체를 하는지안하는지도 모름
실제로 어릴때 부터 가수들마다 앨범 곡부터
노래 연도까지 다 외우고 있어요
아는척 하는게 아니라
백과사전 처럼 모든걸 꿰고 있어요
그리고 진행에 재능이 있는지
많이 불려 다니는듯해요
저도 비호감이에요
한 사람 잡네.
요즘 젊은 사람치곤 아는게 많은건 사실이고 나쁜 소식 하나없이 성실히 잘 살고 있구만 대체 어느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트집을 잡는지. 잘났으면 잘난척 한다고 ㄹㅈ, 무식하면 솔직하다고 칭찬.
편스토랑에 나올때 처음 봤는데
어느 순간 온갖 프로 mc를 다 하고 있더라구요.
신기해요.
성실하고 요리도 잘하고 노력해서 아는것도 많은거 같던데
이런글은 왜 올리는지 궁금 하네요
트로트 오디션 나오던 촌ㄴ이 출세했네
그 목소리 굵직하니 깔고 말할 때 증말 ;;;;
주식 조정이 뭔지도 모르면서 달리는 말에서 왜 내리냐고 훈수두는 거랑 뭐가 다름?
왜 올라오냐면 시청자와 동떨어진 호감도 때문이죠.
현실에선 인기도 없고 인지도도 없는 사람이
방송에선 여기저기 나오고
연예대상까지 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