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이고 꼬이는 가족관계가 되어갑니다만
바람나서 이혼한 둘째며느리 임신했다고 돌아왔는데 이건 머죠..
꼬이고 꼬이는 가족관계가 되어갑니다만
바람나서 이혼한 둘째며느리 임신했다고 돌아왔는데 이건 머죠..
기억잃은 남편이랑 사는 여자가
본부인(김미숙) 약국 30년 단골이잖아요
둘째 애가 아니거나 거짓말일 확율이 99.9 아닐까요^^
같이 살때 계속 피임약 복용했는데 헤어지고 임신했다니
참말로 웃긴 상황으로 꼬고 있네요
확률확률확률
넘 얄미워요
그래서 오늘부터 안봐요.
지금도 양쪽 집안 싸우는걸로 피곤한데 집나간 부인이 임신까지? 스트레스 쌓여요
시청자 스트레스 지수 높이네요.
둘째 애가 아니겠지요.
그 배우 나올 때도 스트레스여서 안 봤는데 어제 갑자기 똭~ 등장.ㅠ
드라마 인가요?
괜히 흥분했었네요^^
두 집안의 남편과 아내가 바람나서 둘이 도망간 거 아닌가요?
김미숙 남편은 그 여자가 꽁꽁 숨겨놓고 기억을
차단하는 거 보니 치매인건지. .
둘째아들 와이프는 어떻게 저리 뻔뻔한지.
또 속고 받아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