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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경실 조회수 : 11,857
작성일 : 2026-05-10 11:35:09

지역비하가 있을수도 있으니 지역이름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20살때 결혼해서 딸둘 대학 졸업 취직 시키고 결혼시키고 나니 60됐네요

 

이제 내 인생 살아보고 싶어서 작년부터 시골에 내려와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재밌고 좋았어요

 

내가 만든 내 상추, 내가 만든 내 작물을 먹으면서 강아지 한마리 키우니

 

세상 근심 걱정 없이 즐겁다 라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하지만. 동네 이장댁이 저희 집에 맘대로 들어오는 순간 모든 게 어그러졌습니다.

 

시골 텃세가 힘들 다는 거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름 그래도 좀 큰 시골집으로 이사를 왔고

 

가끔씩 서울에서 아이아빠가 놀러오면 일부러 서울 먹거리 좀 사오라 시켜서

 

선물도 돌리고 그랬는데

 

제가 친구랑 놀러다녀와서 집에 왔더니 강아지가 없더군요

 

제가 집에 있을때는 풀어두지만 밖에 외출이 있을때는 마당에 목줄 묶어두는데

 

이장댁이 딸아이와 함께 저희 집에 맘대로 들어와서는

 

강아지가 불쌍하다면서 목줄을 풀고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버린겁니다.

 

저는 처음에 왜 강아지가 없지 싶어서 동네 방네 돌아다니며 소리지르면서 아이 이름을 외쳤는데

 

한 2시간 정도 그렇게 외쳤을까요.

 

이장댁 아이가 강아지를 데리고 나오더라고요

 

너무 화가나서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한마디 크게 했습니다.

 

남의 아이에게 큰 소리로 뭐라 하는 것도 처음이었고. 제 잘못이 있을수도 있다는 걸 인지합니다.

 

하지만 남의 집에 와서 멋대로 강아지를 데리고 가고 그걸 알리지도 않았으며 2시간동안 똥개훈련 시킨 다음에 등장한 모습에 화를 주체할 수 없더군요.

 

그렇게 아이에게 소리지르며 뭐하는 거냐고 뭐라 하고 있을때 이장댁이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사온 빵이 너무 맛있었다고 어디서 산거냐 물어보려 딸과 함께 왔었다.

집에 사람이 없는데 강아지가 너무 귀엽고 딸아이도 귀여워하고 그랬다.

목줄 묶여있는 게 불쌍해서 잠깐 데리고 있었던거다.

뭐 그리 잘못했냐고 오히려 저에게 따지는데 세상세상 이렇게 뻔뻔한 인간은 처음이다 싶었습니다.

 

딸은 제 어미가 오니 보란듯 엉엉 울기 시작했고

 

동네 여자들 다 나와서 저에게 한마디씩 손가락질 하며 하는데

 

미치기 일보 직전이 되더라고요

 

너무 화나서 주거침입+점유물이탈죄로 경찰에 신고를 준비하니까

아이아빠는 시골에서 신고하면 앞으로 더 심한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그냥 하지 말라고 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여자끼리 텃세가 왜 이리 심할까요

제가 서울 왔다 갔다 하면서 남편 차 좋은 걸 끌고 다니는데

 

그걸로도 쑥덕쑥덕 거리고

 

제가 뭐 젊은 남자를 집에 데리고 오려고 혼자 따로 사는거다 어쩐다

진짜 여자들 말들 너무 많아서 힘들어 미치겠습니다.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고 이러다 제명에 못 살겠거니 싶어서 여기 올려봅니다.

 

여자 커뮤니티가 강한 시골은 지옥입니다. 정말 오지 마세요.

이장댁 목소리가 큰 마을은, 그 여자가 신이자 왕이에요.

 

뼈속 깊숙히 이장댁여성모임에 대한 혐오가 끓어올라서 일요일 아침부터 주체할수가 없네요

IP : 222.118.xxx.8
2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0 11:40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시골까지 안가고 어디라고 말 못하겠는데 도시외곽만 가도
    일반적인 상식이 상식이 아닌 동네 아줌마들이 있어요
    나중에 알게 됐는데
    전직 슈퍼에서 일하거나 옷가게점원 장터에서 국밥팔던사람 등등..
    물론 다 그런건 아니죠 근데 그냥 학교졸업하고 사무직하던 사람들만 보다가.. 내가 이상한건가 저들이 이상한건가..
    이제는 그냥 내가 이상한가보다하고 혼자 지내요
    곧펑

  • 2. ...
    '26.5.10 11:43 AM (222.108.xxx.61)

    이건 텃세라기보다는 몰상식한 수준인데요
    지금까지 그래도 텃세로 인한 어려움은 없이 그럭저럭 잘 지내신거죠? 앞으로는 집에 들이는것도 조심하시고 경계하셔야겠네요

  • 3. 00
    '26.5.10 11:43 AM (211.36.xxx.63)

    근데 두 분들은 집 강아지가 언제부터 묶여 있었는지 모르니까 불쌍해 할수는 있죠
    데려간다고 메모를 남기거나 연락처 알면 문자라도 주고 데려가면 좋았겠지만
    그걸 신고하는 건 쫌 ㅠ
    한번이니 좋게 생각하세요 ㅠ

  • 4. 점점
    '26.5.10 11:46 AM (175.121.xxx.114)

    아이고 왠일입니까 남의집을
    왜 막 들어오는지요 힘든일이네요 ㅠ

  • 5.
    '26.5.10 11:46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성공적인 귀촌한 분들은 마을 중간 말고 가장자리에 귀촌한 사람이 몇집 모여 있는 곳이나 귀촌할 사람 4-5명 모아서 가면 현지인 도움 안받고 귀촌인끼리 왕래하면 덜 힘들다고 하던대요

  • 6. ...
    '26.5.10 11:46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신고하세요

  • 7. 그 정도면
    '26.5.10 11:47 AM (115.20.xxx.152)

    그냥 다시 도시로 오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이미 이장댁한테 찍힌 건데 관계가 회복이 될까요.
    사실 시골 원주민들 대부분 학력 낮고 지적인 사고가 안되고 본능만 남은 성격이 많아서.. 일반적인 사고로 대화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무리 잘 지내려고 해도 계속 마찰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 일도 무슨 강아지가 물건도 아니고, 마음대로 들고 가서 데리고 있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이미 말이 안 통하고 비상식적이죠. 납치된 강아지가 얼마나 놀라고, 주인이 놀랄 거라고 생각을 못하고 자기 생각이 우선인 거죠. 거기다 이장댁이라는 나름 권력도 가졌으니...

  • 8. 점점
    '26.5.10 11:47 AM (175.121.xxx.114)

    이래서 저는
    귀촌보단 소도시 빌리같은데 살고프더라구요 익명성ㄴ
    지키면서

  • 9. ...
    '26.5.10 11:50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근데 그런건 있더라구요
    자기앞에꺼만 봐요
    내가이행동하면 상대방이 어떨지 노상관이 아니라
    생각을못해요
    내가.내가.내가..
    내가 개가 불쌍해서 그랬다 선의인거예요
    그러니 말안통할꺼고
    거의모든게 그럴꺼예요

  • 10. 아.. 올라가심이
    '26.5.10 11:51 AM (61.81.xxx.191)

    정말 그지같은 동네에 걸리셨네요. 처음부터 선물을 돌리지를 말았어야....

  • 11.
    '26.5.10 11:52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서울도 이웃끼리 알고 지내면 불편한데
    시골은 더 그렇겠죠
    다시 도시로 나오시고 주말농장 하세요

  • 12. ...
    '26.5.10 11:52 AM (1.227.xxx.206) - 삭제된댓글

    이장댁이 말 없이 데려간 건 잘못이긴 한데
    그렇게 소중한 걸 마당에 두고 가시다니
    그것도 이해는 안 되네요

    젊은 남자랑 살려고 왔다는 건 어디서 들으셨는지.

    원글님이랑 안 맞는 거 같으니
    동네를 떠나시는 게 좋겠어요

  • 13.
    '26.5.10 11:52 AM (118.223.xxx.159)

    거기서 계속 사실거면 신고는 하지마세요
    그냥 집주변 담을 좀 쌓고 문을 항상 잠그세요
    그리고 잘 지내려 마세요 친하게 지내다가도
    시골은 지들 맘에 안들면 왕따 시키고 괴롭히기까지 한대요 도시보다 더 힘들거같네요

  • 14. 시골은
    '26.5.10 11:53 AM (59.1.xxx.109)

    이장이 왕입니다
    여자들 무리에 안끼면 또 뒷말 만들어내고
    그 드센 사람들 무리가 얼마나 무서운데요

    조용히 살기는 소도시 주택가 주택이 시골보다 나아요
    이웃 관심 전혀없고 뒷말도 없어요
    통장도 바빠서 일년에 한번올까말까
    내집에서 나가는지 들어오는지 관심없고 화단이 텃밭만하고 마당도있고
    옆에 자그마한 공원도있고
    찾아보면 소도시 주택가 좋은곳 많아요

  • 15. 님이먼저
    '26.5.10 11:54 AM (4.43.xxx.204)

    규칙을 어겼어요.
    아무리 화가나고 그래도 어린애에게 화를 버럭내다니요.
    원글이 먼저 몰상식했네요.
    님 빨리 이사나오세요. 원글 쉴드 못쳐주겠고,
    물건을 집어ㅗㄴ것도 아니고 개를 잡아먹은것도 아니고, 애기가 강아지와 놀고싶어서 데리고가서 놀리다 온건데, 그렇게 쥐잡듯 소리소리 질러댄 원글 어른 잘못 백프로라고 생각해요.
    이건 시골의 논리로 따지는 겁니다.

  • 16. 에고
    '26.5.10 11:55 AM (116.122.xxx.50)

    경찰에 신고까지 하면 그 작은 시골 동네에서 어떻게 사시려구요. 이사할 각오면 모를까..
    너무 깡시골에 자리 잡은 것 같은데 그 동네에 계속 살지 말지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네요. 시골이라도 아파트나, 작은 도시 전원주택 알아보세요.

  • 17. ...
    '26.5.10 11:55 AM (1.227.xxx.206)

    그 사람들은 원주민이 아니라
    도시에서 하나둘 이사와서 원주민보다 강한 세를 형성하고 사는 사람들일 거예요.

    저희 고향동네에도 그런 마을 생겼어요

    원글님이랑 안 맞는 거 같으니
    동네를 떠나시는 게 좋겠어요

  • 18. 님이먼저
    '26.5.10 11:58 AM (4.43.xxx.204)

    저같으면 아무리 그래도 애기가 데리고 가서 놀렸다면 재미있게 놀았느냐. 개가 잘 따랐느냐. 즐거웠구나라고 무마하고 개만 데리고 왔을겁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님이 그렇게 개 혼자 놔둘때 애기에게 물어볼거에요. 개 데리고 놀러가고프냐고요. 개 맡길곳 잘 찾았을지도 모르고 더 친목이 돈독해졌을일을.
    성질머리 하나 숙이지못해서 사단을 만들었어요.
    그 승질로 시골에서 못삽니다.
    이사나오는수밖에 없어요.

  • 19. 와 진짜
    '26.5.10 11:59 AM (211.201.xxx.28)

    저게 시골마인드인가.
    원글이가 먼저 규칙을 어겼다니.
    정말 시골 무서워서 못살겠네요.
    내집이 내집 아니네요.
    아무나 막 들어와서 개같은 논리 앞세우고
    집어가면 그만.

  • 20. 이제와서
    '26.5.10 12:01 PM (211.36.xxx.46)

    없던 담을 쌓거나 대문을 잠그거나
    다 왕따 부르는 행동이에요.
    그럴바엔 그 동네를 떠나시는게 낫습니다.

  • 21. 그래서
    '26.5.10 12:02 PM (58.29.xxx.142)

    시골에 연고없는 사람은 가서 살기 힘들더라고요

  • 22. 미친
    '26.5.10 12:02 PM (192.159.xxx.54)

    물건을 집어ㅗㄴ것도 아니고 개를 잡아먹은것도 아니고, 애기가 강아지와 놀고싶어서 데리고가서 놀리다 온건데, 그렇게 쥐잡듯 소리소리 질러댄 원글 어른 잘못 백프로라고 생각해요.

    --------
    이 댓글 쓴 분 강아지 안 키워보셨죠?
    강아지가 무슨 물건인 줄 아세요? 데리고 놀려고 가져가게??
    강아지 주인한테는 아기나 마찬가지예요.
    님 아이를 누가 귀엽다고 자기 집에 데려가면 어떨 거 같아요?
    없어진 애를 2시간 동안 온 동네를 찾으러 다니다가 발견했으면,
    당연히 데려간 사람에게 소리 지르게 되지 않을까요?

  • 23. ..
    '26.5.10 12:02 PM (211.227.xxx.118)

    아무리 귀엽고 묶어있더라도 내 거 아닌 이상 손대면 절도죠.
    어른이 얘가 귀여워해도 데리고 가자하면 못하게 해야죠. 그 동네서 계속 살아봐야 부딪힐 일 많으니 교류하는거 관두고 이웃 신경끄고 사세요.

  • 24. ㄱ능
    '26.5.10 12:03 PM (117.111.xxx.79)

    고모네가 시골로 갔는데, 집앞에 밭에서 농사짓는 분 더우면 시원한음료도 내주고 커피도 타주고 잘지내다가 그분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잘해주고 친하게지낸다고 삐져서 본채만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팔고 다른데로 옮겼어요.

  • 25. ...
    '26.5.10 12:04 PM (211.227.xxx.118)

    원글 탓하는 모지리들은 뭬여?

  • 26. 아니 뭐라굽소
    '26.5.10 12:05 PM (175.120.xxx.74)

    네? 원글님이 뭔죄를? 규칙을 먼저 어김? 이거 실화예요?
    남의집 개 데리고 간건 어디로? 그건 절도인데요?
    왜 그건빼고 원글님부터 시작해요?

  • 27.
    '26.5.10 12:07 PM (118.235.xxx.230)

    이질감이 들면 안 돼요
    서울에서 간식 사다나르는거 자체가 오히려 반감만 줘요
    그들이 가는 데서 뭘 사다 나르는게 낫지

    그리고 여자 커뮤니티가 발달한 데는 그래도 좋은 시골이고요
    여자들 없는 시골에는 중년이어도 여자 혼자 다니기 무서워요.... 이상한 남자들만 남아서

  • 28. 아니 뭐라굽소
    '26.5.10 12:07 PM (175.120.xxx.74) - 삭제된댓글

    미친 시골의 논리로 전국 시골울 같이 싸잡아 모역하는 저사람을 고소고발하고 싶습니다

  • 29. ㅗㅗ
    '26.5.10 12:08 PM (125.185.xxx.27)

    대문이 없나요?
    담타넘고 들어왔단건지

    신고하고 벌금이든 죄값치르걱하고 이사오겒어요.
    신고한들 그나물에그밥 경찰들이 걸림돌ㅠ
    타지역서 신고는 안되나요?

    전라도섬에서 아무리 신고해봣자 염전노예 구출 안되듯이..
    김복남살인사건..아무리 신고해봣자 도로 섬에 데려다주는 불상사 있듯이

  • 30. 아니 뭐라굽소
    '26.5.10 12:08 PM (175.120.xxx.74)

    미친 시골의 논리로 전국 시골을 같이 싸잡아 모욕하는 저사람을 고소고발하고 싶습니다

  • 31. 아마
    '26.5.10 12:09 PM (104.244.xxx.50) - 삭제된댓글

    애랑 같이 들렸다가 애가 귀엽다고 강아지 실컷 만지고 싶어서
    집에 데려가고 싶다고 하니까 목줄 풀어서 데려간 거 같아요.
    목줄에 묶여 있는게 불쌍해서 그랬다는 건 누가 봐도 핑계죠.
    시골에서는 개를 집집마다 목줄에 묶여서 키우는 게 기본인데요.
    강아지 그냥 데려가는 게 절도라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여편네라
    대화도 안 통할 거 같아요.

    그리고 빵도 받아먹었으면 보통 답례로 음식이나 농산물 가져오는데
    그런 것도 없었죠? 말로는 어디서 파는지 물어보려고 했다지만 뻔하죠.
    애가 맛있다고 했거나 본인이 더 먹고 싶어서 빵 더 달라고 찾아온 거죠.
    무식하고 염치도 모르는 여편네 같으니...

    그리고 선물이나 좋은 거 나눠주면 못배운 자들은
    그걸 자기한테 바치는 뇌물로 알아요.
    평생 좋은 거 받아본 적 없어서 답례할 줄도 모르고,
    그냥 자기한테 수그리고 잘보이려고 한다고 생각해서 더 만만하고 우습게 봅니다.

  • 32.
    '26.5.10 12:10 PM (211.234.xxx.16)

    시골 텃세. 팩트에요
    아주 가관입니다.
    무식한 여자들끼리 모이면 답도 없어요

  • 33. 아마
    '26.5.10 12:10 PM (104.244.xxx.50)

    애랑 같이 들렸다가 애가 귀엽다고 강아지 실컷 만지고 싶어서
    집에 데려가고 싶다고 하니까 목줄 풀어서 데려간 거 같아요.
    목줄에 묶여 있는게 불쌍해서 그랬다는 건 누가 봐도 핑계죠.
    시골에서는 개를 집집마다 목줄에 묶여서 키우는 게 기본인데요.
    강아지 그냥 데려가는 게 절도라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여편네라
    대화도 안 통할 거 같아요.

    그리고 빵도 받아먹었으면 보통 답례로 음식이나 농산물 가져오는데
    그런 것도 없었죠? 말로는 어디서 파는지 물어보려고 했다지만 뻔하죠.
    애가 맛있다고 했거나 본인이 더 먹고 싶어서 빵 더 달라고 찾아온 거죠.
    무식하고 염치도 모르는 여편네 같으니...

    그리고 선물이나 좋은 거 나눠주면 못배운 자들은
    그걸 자기한테 바치는 뇌물로 알아요.
    평생 좋은 거 받아본 적 없어서 답례할 줄도 모르고,
    그냥 자기한테 수그리고 잘보이려고 한다고 생각해서 더 만만하고 우습게 봅니다.
    주려면 슈퍼 음료수나 싸구려 과자, 농산물 이런 거나 주세요.

  • 34. ㆍㆍㆍㆍ
    '26.5.10 12:11 PM (220.76.xxx.3)

    시골과 도시의 개념이 달라요
    도시에서는 선 경계가 확실하잖아요 내 집 안으로 들어와 내 개를 가져간다는 건 말이 안되조 위법이고요
    그런데 시골에서는 막 들어와요 막 주고 막 가져가고요 여기서 옳고 그름을 따져봤자 소용없고요

  • 35. 경찰
    '26.5.10 12:12 PM (49.167.xxx.252)

    경찰에 신고하면 그 동네서는 못 살아요.
    나올려면 신고하든 말든 알아서 하시고.
    이장댁과 딸이 잘못한것도 맞구요
    2시간 개 찾으러 다녀서 빡친것도 있었겠지만 그때 부드럽게 말했으면 좋았을텐데. 지옥이라면서 시골서 외톨이 되면 못살아요.
    서로 마음을 푸세요

  • 36. ..
    '26.5.10 12:12 PM (175.120.xxx.74)

    왜들이러세요 시골도 옳고그름 알아요

  • 37. ㅇㅇ
    '26.5.10 12:13 PM (104.244.xxx.50)

    그런데 시골에서는 막 들어와요 막 주고 막 가져가고요 여기서 옳고 그름을 따져봤자 소용없고요

    ---------
    시골 사람들은 뭐 외계인인가요?
    막 들어와도 주인한테 말도 없이 강아지를 가져가진 앉죠.
    주인이 놀랄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저지능이라 가능한 거지...

  • 38.
    '26.5.10 12:13 PM (211.234.xxx.16)

    우악스런 시골 여자들
    귀촌한 사람들에 묘한 질투와 옆폭으로 부들부들
    수그리고 저자세로 굽신거려야 흡족한 부류들

  • 39. ㅇㅇ
    '26.5.10 12:14 PM (118.235.xxx.171)

    저 위에 원글 탓하는 댓글이 더 어질어질하네요
    남의 집 강아지가 무슨 장난감인줄 아나
    살아있는 생명인데
    아무리 애라도 잘못한거 혼내는게 맞아요

  • 40. 이거
    '26.5.10 12:15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

    유튜브 시작하세요.
    요즘 무식한 농촌마을 고발치료하는 유튜버 많아요.

  • 41. 이거
    '26.5.10 12:16 PM (175.223.xxx.95)

    유튜브 시작하세요.
    요즘 무식한 농촌마을 고발치료하는 유튜버 많아요.
    아이템이네요. 수익 창출하세요.

  • 42. 이거
    '26.5.10 12:17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

    고소고발하면 애 혼냈다고 아동학대 걸겠죠.
    그냥 유튜브 채널 파세요.

  • 43. 시골
    '26.5.10 12:18 PM (220.71.xxx.130)

    또 또 텃세 얘기 나왔네요. 도시 사람들은 시골 텃세 공포증
    있나봐요. 저 서울에서 남도 땅끝 귀농 귀촌 그것도 집성촌
    한가운데 4년차입니다만 살 수록 우리나라 이 좁은 나라에서
    편견이 많은지 뼛속 깊이 느낍니다. 자기 세계가 전체인걸로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지맙시다. 제가 사는곳은 고립되고 오지인데 이장에게 미안할 만큼 열심히 마을을 위해서 일하고 여긴
    남일에 관심도 간섭도 없어요. 좁은곳이라 싸우면 지옥이 되니
    서로 엄청 조심해요. 원글님 경우는 시골 텃세라기 보다 이장집이 아주 몰상식하고 잘못한거에요. 어쩜 그따위 짓꺼리 할 수
    있죠? 충분히 화낼만하고 지부모 대신 혼내준걸 뭘 또 원글 잘못 운운하눈 댓글 하..,, 감정적으로는 고소 고발 하고 싶겠지만
    참으셔요. 지옥이 펼쳐질듯... 이제부터 불편한건 그집구석도 마찬가지에요. 참으소서. 성질 한 번 보여줬으니 조심하겠죠.

  • 44. 이거
    '26.5.10 12:19 PM (175.223.xxx.95)

    고소고발하면 애 혼냈다고 아동학대 걸겠죠.
    그냥 유튜브 채널 파세요.
    촌구석에 지 어릴 적 살던 대로 미개한 개도국 만들어 사는 인간들 있어요. 치료요망

  • 45. ㅇㅇ
    '26.5.10 12:19 PM (106.101.xxx.2)

    그래도 그 시골은 좀 젊은 사람이 있나보네요.
    우리 시부모님 귀촌하신지 10년 되셨는데
    이제는 커뮤니티라고는 없어질 정도로 연로하신 분들이 대다수라.. 밤되면 무서워요. 인적이 너무 없으니.
    이웃 살던 분들 한두분씯 거동 힘들어지니 도시 자녀들 댁에 가거나 요양원 가거나 그래서요.

  • 46. ...
    '26.5.10 12:19 PM (218.232.xxx.208)

    개를 왜데려가고 왜 그 마음을 이해하려는지...
    보통은 무엇이든 남의것은 건드리지않는게 제일 우선이에요
    혼자 집밖을 나와서 였다면 모를까 처음엔 개인데 나중에 뭘 또 공유하려고 할꺼며 온간 핑계를대며 상대를 이상한 사람 만들지...
    하여튼 지능은 낮은데 성질은 있어서 권력을 가지면 그것도
    참 골치아파요...

  • 47. 시골에서
    '26.5.10 12:20 PM (45.84.xxx.17)

    비싸고 귀한 거 선물이랍시고 돌리지 마세요.
    오히려 님을 서울에서 온 잘사는 외부인이라는 인식을 더 심어주고,
    시기질투 많은 사람들을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
    고급 빵 이런 건 그 사람들은 구경도 못해봤을 수도 있는데,
    괜히 맛 보면 님은 평소에 이런 거 먹고 살았구나 돈이 많구나 해서
    나눠줘서 고마운 게 아니라 오히려 밉보일 수 있어요.
    그냥 동네에 파는 거 소소한 거 같이 나누는 식으로 하시는 게 나아요.

  • 48. ggg
    '26.5.10 12:21 PM (211.209.xxx.141)

    세콤 다세요

  • 49. 그냥
    '26.5.10 12:21 PM (121.152.xxx.82)

    왕래를 안하고 살면 안되나요?

    저래서 맘 맞는 자매나 동문들끼리 같이 내려가서 어울려사나봐요

  • 50. ggg
    '26.5.10 12:22 PM (211.209.xxx.141)

    그리고 사람없는 집에 개만 덜렁 있으면, 어떤 경우인지 모르니 개 걱정할 수 있어요. 개 키우는 사람들 너무 우리아가우리아가 그러는데.. 그것도 별로에요

  • 51. ..
    '26.5.10 12:22 PM (116.121.xxx.91)

    이해충돌은 그렇다치고 빙둘러싸서 한마디씩 편드는거 역겹네요 평범한 동네면 아무리 싫어해도 남싸움에 대놓고 거들진않죠 무튼 이사가 가구옮기듯 쉽진 않으니 조만간 이장댁과 그아이하고는 다시 좋게 얘기해야겠네요

  • 52. 원글이
    '26.5.10 12:23 PM (223.39.xxx.204)

    친구하고 놀러다녀온게 당일이면 진짜 몰상식한 행동이라 볼 수 잇지만 혹시라도 여러날이었다면 강아지를 위한 마음였다고 생각해요.
    물론 대문을 잠궜을테니 그 문을 어찌하고 들어온것은 말할 필요가 없지만요.
    대문이 잠김이 아니라 쉽게 밀고 들어오거나 오픈상태였다면 불쾌해도 자초지정은 들은 뒤에 담에는 말라고 하겠어요.

  • 53. ㅂㅂ
    '26.5.10 12:23 PM (49.172.xxx.12)

    남의 개를 데리고간게 잘못이긴한데요..
    이미 원글이 남의 애, 그것도 이장네 애를 쥐잡듯 잡아서 아마 그동네서 못살듯 싶네요. 외지인이 와서 동네 분란일으킨다고 생각할거예요..

  • 54. 뭐래?
    '26.5.10 12:23 PM (211.58.xxx.12)

    여기 댓글에 시골이장과 마을사람같은 마인드를 가진 모지리들이 댓글쓰고 앉았네요.
    자기들도 원글님과같이 당하면 가만있지 않을거면서 웃겨.

  • 55. 댓글이 망조
    '26.5.10 12:23 PM (211.201.xxx.28)

    시골이 이렇다하고 도시와 시골정서
    차이점에 관해 쓴 글들은 나름의 정보에
    해당 되지만 원글이가 잘못했다 지적하는
    글들은 정말 시골사람에 대한 반감을 주네요.
    아무렴 모든 시골이 다 무식하고
    매너없는 사람들만 산다는 거에요?
    내 가족인 강아지를 말도 없이
    끌고나가서 행여나 잘못됐나 마음 졸이며
    몇시간씩 온 동네 찿으러 헤메 다니다가도
    가해자 만나면 부드럽게 대해야하는
    보살급들만 살아야 하나봐요.

  • 56.
    '26.5.10 12:25 PM (106.101.xxx.129)

    저게 시골마인드인가.
    원글이가 먼저 규칙을 어겼다니. 22222

    요새는 개도 내새끼 하는데 내새끼 데려반 애한테 소리좀 지른게 무슨 아동학대야
    어이없네요 진짜 ㅎㅎ

  • 57. ....
    '26.5.10 12:27 PM (185.220.xxx.104) - 삭제된댓글

    개 안 키워본 사람들이 그까짓 개... 하면서 이장댁 옹호하는듯.

    개 키워보면 알죠
    누가 그렇게 말도 없이 데려가면 당연히 눈돌아갑니다.
    내 가족이고 내 새끼나 마찬가지인데...
    애도 잘못했으면 혼나야죠.

  • 58. ....
    '26.5.10 12:28 PM (185.220.xxx.104)

    개 안 키워본 사람들이 그까짓 개... 하면서 이장댁 옹호하는듯.

    개 키워보면 알죠
    누가 그렇게 말도 없이 데려가면 당연히 눈돌아갑니다.
    내 가족이고 내 새끼나 마찬가지인데...
    아무리 애라도 잘못했으면 혼나야죠.

  • 59. 미개하다
    '26.5.10 12:28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이글은 자기만 의식있는듯
    할말하않!!!

    저같으면 아무리 그래도 애기가 데리고 가서 놀렸다면 재미있게 놀았느냐. 개가 잘 따랐느냐. 즐거웠구나라고 무마하고 개만 데리고 왔을겁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님이 그렇게 개 혼자 놔둘때 애기에게 물어볼거에요. 개 데리고 놀러가고프냐고요. 개 맡길곳 잘 찾았을지도 모르고 더 친목이 돈독해졌을일을.
    성질머리 하나 숙이지못해서 사단을 만들었어요.
    그 승질로 시골에서 못삽니다.
    이사나오는수밖에 없어요.--------->시골산다고 무조건 예의를?성질을 죽이고 사나요?
    거기다 성질도 아니고.....남의집에 들어와서 ...
    참 미개한 생각들에 시골마인드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 60. 위에
    '26.5.10 12:28 PM (49.167.xxx.252)

    댓글에 적은 대로 유별나게 서울서 사온 거 풀지 마시고 어느정도는 시골사람들한테 스며드는게 오래 가는 방법이죠.
    놀려오면 커피 한잔 대접하는 정도.
    좁은 동네라 남의 말 하며 노는 것도 심할텐데 거기 주제가 안되려면 유별난 짓은 하는거 아니예요.
    거기 사실거면 저쪽서 잘못했어도 다툼거리 조심하시구요.

  • 61.
    '26.5.10 12:29 PM (211.36.xxx.4)

    그 전에는 잘 지내신거 같은데
    아이들이 강아지 좋아하고 그러면
    부드럽게 얘기했으면
    무슨일 생겨 강쥐 부탁하기도 하고
    잘사셨을것같은데 안타깝네요

  • 62. ...
    '26.5.10 12:33 PM (118.235.xxx.38)

    2시간을 찾으러 돌아다녔으니 빡치고 열 받는 건 이해하는데 주거침입으로 신고할 생각을 했다니 원글님도 시골 살 그릇이 아니에요.
    시골에서 마당정도 드나드는 건 일도 아니에요.
    강아지 허락도 없이 데려간 거 잘못이긴 한데 오히려 원글님 부재일때 돌봐줄 수 있는 이웃이 생기면 원글님도 손해 아니거든요.
    강아지 입장에서 보자면 묶여 있는 것보다 신나게 잘 놀았고 서울에 며칠씩 가 있게 될 때 밥 챙겨주고 놀아줄 이웃 생기면 모두가 좋은 거예요.
    2시간 찾아다닌 것만 잘 전달했으면 말없이 강아지 데려가는 일은 다시 없게 약속받을 수 있었을텐데 최악의 상황으로 끌고 오셨네요.
    고소하려고 한 걸 이장댁도 알았다면 이미 돌아오지 못 할 다리를 건넜고 그게 아니라 잘 풀어 보세요.
    알게 모르게 도움받고 사는 게 시골생활입니다.

  • 63. 왜 원글 비난???
    '26.5.10 12:34 PM (223.38.xxx.43)

    원글님이 화날만한 상황이었죠
    남의집 강아지든 뭐든간에...
    남의 허락없이 함부로 자기집에 데려가면 안돼죠

  • 64. 뭐지
    '26.5.10 12:34 PM (115.20.xxx.152)

    애초에 룰을 어긴 건 이장댁 여편네이죠.
    자기 애가 강아지 데리고 놀고 싶다고
    남의 집에서 강아지 목줄 풀어서 홀라당 데려가는 개념 무엇????
    그것도 2시간 동안 찾아헤메게 만들고...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 5분만 없어져도 혼비백산 합니다.
    저 같아도 절도죄로 신고하고 싶을 만큼 화날 것 같아요.

    이장댁이 먼저 큰 잘못했는데
    뭘 원글님이 처신을 부드럽게 못했느니 하면서 비난하는지..
    권력 가진 자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납작 엎드리란 얘기랑 뭐가 달라요

  • 65. 아이가 보란듯이
    '26.5.10 12:35 PM (1.238.xxx.39)

    운것은 아닐거예요.
    원글님이 두 시간이나 강아지 찾아 헤매다 반쯤 정신나가 있을때 그 아일 만났으니 감정이 실릴수밖에 없고 진짜 무서웠겠죠.
    그 이장은 데려가면 데려간다 문자라도 하지...
    그렇다고 이장인데 무단침입이니 뭐니 신고해봤자
    서로 감정만 상하고 돌이킬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을뿐이죠.
    앞으로 빵 맛있다고 하면 남편이 사온건데 더 사오랬더니
    폐업했다더라 정도로
    나폴레옹이나 김영모 아니길 바래요ㅎㅎ
    강아지 일이니 정신 나갈수밖에 없는건 아는데
    슈퍼 쥬스나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들고 가서 좋게 좋게 넘어가세요.
    그 사람들 이뻐서가 아니라 원글님의 원활한 시골생활을 위해서요.
    젊은 남자 개소린 대응하기도 추잡해서 뭐라 말하기가...
    보란듯이 남편분 팔짱 끼고 하하호호 동네 산책 몇 바퀴라도??

  • 66. ....
    '26.5.10 12:36 PM (172.226.xxx.43)

    소리를 지른 상대가 아이여서 저는 원글님 편 100% 못들겠어요
    물론 이장네가 잘못한거죠 그건 팩트인데요
    근데 저라면 아이가 개를 데리고 오면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지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진 않을거 같아요...
    그리고 주거침입 등등으로 신고 운운하시는 것도 저는 원글님도 보통은 아니시구나 싶어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신고가 능사는 아닌거 같고(그럼 진짜 이사 나오셔야 할듯) 세콤 다시길 추천해요

  • 67. 그런데…
    '26.5.10 12:37 PM (182.212.xxx.75)

    왜 강아지를 밖에다가 줄로 묶어놔요?! 밖에다 키우는 건가요?!
    그리고 며칠 여행인건지 단시간 외출인건지….그럼 왜 출입문 잠금 안하나요?!
    강아지 묶어놨는데 없어져서 놀란건 십분 이해하지만 좀 참으시지..
    저 시골 깡촌출신이고요. 고등때부터 서울살이 하지만 친정도 아직 그곳이지만 남의집 함부러 안들어가요.
    어디로 가신건지는 모르지만 적정 선은 눈치를 좀 주고 단속은 하세요!
    그리고 누가 뒷담화 전달해주는 사람들은 있나봐요~
    좋은차타고 오가는거 쑥덕거린다. 젊은남자 드나든다라고 전달해주는 사람먼저 손절하세요~
    시골살이 함께 묻어 살고는 싶지 않고 촌생활만 누리고 싶다면 도삼근처 전원살이가 더 나을꺼에요.

    그리고 시골인심은 무조건적으로 베푸는게 아니에요.
    얼마나 새로운 사람이 그 마을에 주민으로 함께 할 껀지 시간도 무시 못하는거고요.

  • 68. ㅇㅇ
    '26.5.10 12:38 PM (115.20.xxx.152)

    강아지 입장에서 보자면 묶여 있는 것보다 신나게 잘 놀았고 서울에 며칠씩 가 있게 될 때 밥 챙겨주고 놀아줄 이웃 생기면 모두가 좋은 거예요.

    ------------
    이렇게 말하는 분 계신데 강아지 안 키워보셨죠?
    강아지 주인 아닌 사람한테 가 있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차라리 익숙한 환경에 혼자 있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원글님이 친구 만나러 잠깐 다녀온 거지 며칠 씩 있었겠어요?

    그리고 어린 애 있는 집에 강아지 맡기면
    강아지 실컷 만지고 주물럭거려서 더 스트레스 받아요.
    강아지를 놀아주는 게 아니라, 강아지가 애를 놀아주는 거...

  • 69.
    '26.5.10 12:39 PM (211.36.xxx.170)

    아기같고 내새끼같은 강아지를 마당에 묶어놓고 집을 비우시다니.
    개도 무서운거 아는데요

  • 70. 원글도
    '26.5.10 12:39 PM (119.207.xxx.80)

    이장네 무리에 못껴서 텃새라고 하지만 여기 커뮤니티에 올려서 편만들어서 텃새 부리고 있잖아요
    이웃이냐 아니냐 차이일뿐 거기에 자기랑 맞는 사람 있음 패가 나뉠걸요?
    백퍼 상대가 잘못했어도 소리 지르고 화를 주체 못하면 그 화는 결국 나한테 돌아오게 돼 있어요
    그게 시골이든 뉴욕이든
    텃새 의식하기 시작하면 시골생활은 끝이네요
    첨부터 담쌓고 신비주의로 가다가 누가 말걸어 오면 대답이나 하고 내 생활 즐기지 오지랖 부려서 더 곤란한 입장 돼버렸잖아요

  • 71. ...
    '26.5.10 12:39 PM (211.201.xxx.112)

    그집은 정리하는게 낫지않을까요? 마음 편안히 쉬자고 마련한 시골집인데. 이미 마음편하긴 글렀어요..

  • 72. 에구
    '26.5.10 12:39 PM (61.73.xxx.204)

    원글님이 "외출" 이라고 적었네요.
    자기네 생각이 어떻든 남의 집 개를
    목줄 풀고 데려온 거는 아주 잘못된 거죠.

    원글님도 개 찾느라 다니다가 아이가 개 데리고 나오니까 많이 흥분하기는 한 거 같고요.

    원인제공은 이장네.

  • 73. 시골개는
    '26.5.10 12:41 PM (203.128.xxx.74)

    공유물인가요
    자기맘대로 남의집 개를 데려가면 어째요
    애견이 자식이라는데 자식 유괴한거잖아요

    대문을 잘 잠그고 다니세요
    씨씨티비도 다시고

    시골은 네집이 우리집 뭐 필요하면 말도없이
    가져다쓰고 갖다놓고 경계가 없이 살긴해요
    그게 안맞으면 다시 오세요

  • 74. 그러게요.
    '26.5.10 12:42 PM (49.167.xxx.252)

    시골은 담벼락 수시로 넘어들어와요.
    개 마음대로 데리고 간건 잘못인데 시골여자들은 선의로 챙겨줄려 한걸 (자주 집을 비우고 서울에 주거지가 있으니)더 고함지르고 하니 손가락질하는거예요.그들 입장서는.
    그렇다고 시골이웃을 고소할려 생각했다니 시골 살 마음의 준비가 안된거예요.

  • 75. ...
    '26.5.10 12:49 PM (118.235.xxx.38)

    이렇게 말하는 분 계신데 강아지 안 키워보셨죠?
    강아지 주인 아닌 사람한테 가 있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개 제대로 안 키워보셨군요.
    원래 개도 주인 닮는데 님 개가 지랄맞나봐요.
    밖에서 키우는 시골개들 안 그래요.
    묶여서 사는 시골개 산책 자원봉사 있는 건 아세요?
    처음 보는 사람 신나게 잘 따라 다녀요.
    지랄맞았으면 목줄 풀 생각도 못했겠죠.

  • 76. 주거침입
    '26.5.10 12:50 PM (118.235.xxx.88)

    점유물 이탈죄로 신고하려 했다구요?
    앞으로 그동네는 원글때문에 다른 사람이 내려가서 살려고 해도 미리 선긋고 피하려 하겠네요
    애초에 시골이 맞지 않는 사람인데 잘못 내려갔어요
    자연이 좋아서라면 아무도 없는 두메산골에 가셨어야..

  • 77. 시골집 매매도
    '26.5.10 12:50 PM (119.207.xxx.80)

    임대도 안될텐데
    끙...

  • 78. 경실
    '26.5.10 12:52 PM (222.118.xxx.8)

    이게 제 잘못인가 싶네요

    시골은 법을 지키지 않는 치외법권 인가요?

    남의 집에 들어가지 않는 거.

    주인이 없다면 다음에 돌아오는 거.

    남의 애완동물을 맘대로 데리고 가지 않는 거.

    그렇게 했다면 연락처라도. 쪽지라도 남겨야 하는 거.

    상식이자 법 아닌가요?

    잘 알겠습니다.

    법을 지키지 않는 게 우선인 당신들의 말 덕분에

    시골 살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서울로 가렵니다.

  • 79. ㅇㅇ
    '26.5.10 12:54 PM (192.42.xxx.61)

    이렇게 말하는 분 계신데 강아지 안 키워보셨죠?
    강아지 주인 아닌 사람한테 가 있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개 제대로 안 키워보셨군요.
    원래 개도 주인 닮는데 님 개가 지랄맞나봐요.
    밖에서 키우는 시골개들 안 그래요.
    묶여서 사는 시골개 산책 자원봉사 있는 건 아세요?
    처음 보는 사람 신나게 잘 따라 다녀요.
    지랄맞았으면 목줄 풀 생각도 못했겠죠.

    ---------
    잠깐 산책 시키는 거랑
    자기 집에 데려가는 거랑 같나요???
    그리고 대부분 강아지 분리불안도 많고, 주인 많이 따라요.
    남이 산책 시키면 의심해서 안 따라가는 애들도 많습니다.
    진돗개 같은 애들은 더 심하구요.
    남이 데려가는데 홀랑 따라가는 애들이 더 드물죠.

  • 80. 남의 소유물을
    '26.5.10 12:54 PM (223.38.xxx.241)

    주인 허락없이
    함부로 자기집에 가져가선 안됩니다
    2시간 동안 원글님은 패닉 상태였겠죠

    원인 제공은 이장네2222222

  • 81. ㅇㅇ
    '26.5.10 12:56 PM (61.73.xxx.204)

    시골 여자들이 선의로 챙겨주려한 걸ㅡㅡㅡ
    이게 왜 선의죠?
    외출한 사이 남의 집에 들어와 개 목줄 풀고 데려가는 게 정상이에요?
    진짜 선의였다면 메모라도 남기던가요.

  • 82. ...
    '26.5.10 12:57 PM (118.235.xxx.38)

    시골은요, 그렇게 소유권 정확하게 따지려면 가서 살지 마세요.
    시골 텃세 심한 것도 문제지만 기본 정서 무시하고 들어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시골은 마을 길이나 다리.. 나라에서 다 해준 게 아니에요.
    조금씩 땅 내놓고 함께 돌 고르고 시멘트 양생해서 만든 곳도 많아요.
    서로가 지켜야 할 선의 기준이 다를 뿐이지 뭔가 못된 마음으로 한 게 아니라면 내 의사를 잘 전달해서 타협하고 조정할 줄 알아야 해요.
    그게 안되면 그냥 도시에서 사세요.
    도시에서도 바로 소송 걸 생각하는 사람은 좋은 이웃은 아니에요.
    다만 마이웨이로 사는 게 보장된 곳이니 국가에서 조성한 택지 안에서만 사세요.

  • 83. 토닥토닥요
    '26.5.10 12:58 PM (223.38.xxx.171)

    원글님이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누가 주인한테 알리지도 않고
    맘대로 남의 소유물인 강아지를 데려갈줄
    예상이나 하셨겠나요

    이장네가 너무 비상식적이네요ㅜ

  • 84. 시골정서랑
    '26.5.10 12:58 PM (1.250.xxx.105)

    달라서 그래요
    근데...
    아이에게 소리치고 동네사람들이 다알정도면
    이사가야겠네요
    이미 끝났어요ㅠ

  • 85. ...
    '26.5.10 12:59 PM (125.131.xxx.184)

    그래서 귀농했다가 다시 나오는 분들도 많더라구요..시골이 사람들간의 선을 지키는게 좀 없어요...

  • 86. 원글님이
    '26.5.10 1:03 PM (211.234.xxx.222)

    별거 아닌 일을 크게 만들었네요.
    솔직히 말해서 여기 강남 한복판인데도요. 남한테 관심 없는 것 같지만 은근히 관심 많아요. 저 사람이 나보다 더 편하게 돈을 벌었다거나 자식이 잘 됐다거나 남편이 잘 됐거나 그러면 얼마나 질투가 심한데요.
    하물며 서울 살던 여자가 시골에 내려가서 귀촌생활 한다고 유유자적 즐기는데 본인들은 먹고사느라고 고생하고 있고 그거 다 시기 질투 베이스에 깔려있는 거예요. 다만 표출을 안 한 것 뿐이죠. 그 트리거를 원글이 제공한 것 같아요.
    솔직히 저 서울 강남 한복판 살지만 내 집에 있던 개를 누군가 데려가도 저는 그렇게까지 뭐라고 안 했을 거 같아요.개를 확대하려고 데리고 간 것도 아니고 귀여우니까 놀고 싶어서 그 집 아이가 데려갔으면 다음부터는 너무 놀랬으니까 메모라도 좀 남기고 데려가라 이렇게 말하고 끝냈어야죠. 그리고 문단속을 철저히 이야기하고요.
    그리고 걔도 따라가서 좋았나 보죠. 개 만난 직후 개 상태에 대해서 별 얘기 안 하는 거 보면요.
    걔 무사하고 그 집 아이랑 재밌게 잘 놀았고 그 집 아이 즐거워했구
    그 정도에서 끝내야지 애를 쥐잡듯이 잡다뇨.
    너무 오바 욕했어요.
    그리고 이정댁 사람들이 쉽게 들어온 거 보면 문을 열어놓고 사는 곳인가 봐요. 문을 열어놨으면 아 그냥 들어가서 걔도 보고 데리고도 오고 이런 베이스가 그 마을에 있었겠죠?
    안 그래도 시기질도 하고 싶었는데 원글이 판을 깔아준 거예요.
    나 같으면 지금이라도 이장택이랑 애한테 가서 그때 너무 놀라서 그랬다 미안하다 이렇게 말이라도 해 보겠어요.
    그때 이장과 그 딸이 우리가 오히려 미안하다 이러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무조건 억울하다고 하면 짐 싸서 올라와야죠 뭐 거기 생활은 끝난 거고요.

  • 87. ...
    '26.5.10 1:04 PM (118.235.xxx.38)

    잠깐 산책 시키는 거랑
    자기 집에 데려가는 거랑 같나요???
    =>뭐가 다른데요?
    본인이 뭐라고 했는지도 까먹었나?
    스트레스 받는다면서요?
    잘만 따라간다구요!
    개 입장에서는 묶여 있는 게 젤 싫어요.

    대부분 강아지 분리불안도 많고, 주인 많이 따라요.
    =>대분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원래 개주인 닮는다니까요?
    님 글을 정독해보세요.
    없던 분리불안도 생기겠어요.

  • 88. 888
    '26.5.10 1:05 PM (119.64.xxx.194)

    텃새 받기 싫어서 큰 집, 그리고 좋은차, 귀한 음식 등등
    시골에서 같이 어우러져 살려면 그런게 오히려 방해가 되기 쉬워요.
    귀촌해서 잘 사는사람을 보니 거기 원주미놔 비슷한 경제 라이프 스타일로 바꾸고 같이 어울릴려고 애쓰더라구요
    그리고 종종 노인정이나 마을회관에 고기나 술 사다 나르고.. 그게 설령 마음에 내키지 않더라도 그렇게 하니 원주민들이 다가온다 하더라구요
    물론 저도 한때 전원생활 꿈 꾼적 있는데 내 성격엔
    좀 힘들겠다 싶어 포기했어요

    물론 강아지 데려간 것 잘못한거고 도시라면 당연 신고감이지만 시골에서 그 말까지 꺼냈다면 앞으로 생활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특히 이장이라니..

  • 89. ...
    '26.5.10 1:06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원글이 먼저 잘못했다는 ㅁㅈㄹ들은 다 이장마누라같은 지적수준이네
    어디 오지 산골출신들인가요?
    남에집 말도 없이 들어와서 강아지 데려간건 범죄라구요
    신고하면 입건됩니다

  • 90. '''
    '26.5.10 1:07 PM (112.158.xxx.81)

    저도 시골쪽에 살고 고향이 시골이고 엄마가 계서서 주말마다 가지만... 텃세있는곳도 많다고는 하는데 이장은 연임제만 되고 이장의 텃세가 그리 세지 않다고 아는데 안그런곳도 있군요
    남의 집에 들어간 이장부인의 잘못이고 그 동네 사람들의 잘못은 아니지 않나요
    도시사는 마인드랑 시골의 마인드는 좀 다르지만.. .
    저희 고향도 귀촌인구가 너무 늘어서 리가 하나 새로 생겼어요
    돈많고 여유있는 분들이 오셔서 마을회관에도 잘하고 하던데...
    가끔이 이상한 사고를 가지신분들이 와서 농사 짓는데 ㅜ농약치는거 보고 경찰서에 신고하는 사람도 있긴 하더라구요

  • 91. 세상에
    '26.5.10 1:07 PM (106.101.xxx.141)

    전 강아지 키워본 적이 없지만
    남의 강아지는 가족이자 재산이라는 거 알거든요
    맘대로 데리고 나갔다니 미개하기 짝이 없네요
    텃세도 맞아요
    거기서 탈출하세요 근데 솔직히 다른 시골도 비슷할겁니다

  • 92. 원인은 이장네
    '26.5.10 1:09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이고 이장네가 완전히 상식을 벗어난 짓을 했네요

  • 93. 범죄행위죠
    '26.5.10 1:11 PM (223.38.xxx.198)

    이장네가 한짓은 범죄행위죠

    원글이 화날만한 상황이었습니다

  • 94.
    '26.5.10 1:11 PM (115.136.xxx.19) - 삭제된댓글

    시골 출신인데 이웃들과 친하게 지내는 그 정서...결혼식이나 장례식 때 마을 사람 다 모이는 거, 제사 끝나고 나면 이웃집에 맨날 제사 음식 돌려야 했어요. 전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런지 그런 정서가 싫었어요. 암튼 시골에서 커서 그런지 몰라도 전 아무리 경치좋은 시골이라 하더라도 가서 살 생각 전혀 없어요. 전 사람들 북적이는 도시가 좋아요.

  • 95. 이 댓글 뭐지
    '26.5.10 1:13 PM (192.42.xxx.61) - 삭제된댓글

    잠깐 산책 시키는 거랑
    자기 집에 데려가는 거랑 같나요???
    =>뭐가 다른데요?
    본인이 뭐라고 했는지도 까먹었나?
    스트레스 받는다면서요?
    잘만 따라간다구요!
    개 입장에서는 묶여 있는 게 젤 싫어요.

    대부분 강아지 분리불안도 많고, 주인 많이 따라요.
    =>대분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원래 개주인 닮는다니까요?
    님 글을 정독해보세요.
    없던 분리불안도 생기겠어요.


    ======
    님 강아지 키워본 거 맞아요??
    왜 이상한 논리로 계속 우기고 그러죠?
    강아지가 2~3세 정도 사람 아기 지능과 비슷하고 똑똑해요.
    얘들도 주인(강아지 입장에서는 엄마) 따르고,
    누구한테 갑자기 맡기면 불안해 합니다.
    당연히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데려가면 스트레스 받죠.
    뭘 잘만 따라가요???
    유튜브에서 강아지 산책 시키는 알바 이런 거 보고
    모든 강아지가 다 낯선 사람이 산책시켜주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계속 묶여 있고 주인과 유대가 없는 시골개는 잠깐 풀어주면 좋아하겠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는 낯선 사람이 자기 데려가거가 만지는 거
    불안해하고 싫어해요 왜 이러세요.

  • 96. 이 댓글 뭐지
    '26.5.10 1:15 PM (130.193.xxx.79)

    잠깐 산책 시키는 거랑
    자기 집에 데려가는 거랑 같나요???
    =>뭐가 다른데요?
    본인이 뭐라고 했는지도 까먹었나?
    스트레스 받는다면서요?
    잘만 따라간다구요!
    개 입장에서는 묶여 있는 게 젤 싫어요.

    대부분 강아지 분리불안도 많고, 주인 많이 따라요.
    =>대분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원래 개주인 닮는다니까요?
    님 글을 정독해보세요.
    없던 분리불안도 생기겠어요.


    ======
    님 강아지 키워본 거 맞아요??
    왜 이상한 논리로 계속 우기고 그러죠?
    강아지가 2~3세 정도 사람 아기 지능과 비슷하고 똑똑해요.
    얘들도 주인(강아지 입장에서는 엄마) 따르고,
    누구한테 갑자기 맡기면 불안해 합니다.
    당연히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데려가면 스트레스 받죠.
    뭘 잘만 따라가요???
    유튜브에서 강아지 산책 시키는 알바 이런 거 보고
    모든 강아지가 다 낯선 사람이 산책시켜주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계속 묶여 있고 주인과 유대가 없는 시골개는 잠깐 풀어주면 좋아하겠지만,
    대부분의 강아지는 낯선 사람이 자기 데려가거가 만지는 거
    불안해하고 싫어해요 왜 이러세요.
    2~3살짜리 사람 아이를 낯선 사람이 산책 시키거나 자기 집에 데려가면
    그 아이가 신난다고 좋아할 거 같아요?
    강아지도 이거랑 똑같아요.

  • 97. 미쳤나
    '26.5.10 1:18 PM (192.42.xxx.61) - 삭제된댓글

    강아지 남이 데려가서 산책 시키고 데려가면 좋아한다고 우기는 미친 댓글도 있네요
    원글이 계속 묶어서 키우는 강아지도 아니고,
    평소에는 풀어놓고 키우고 친구 만날 때만 묶은 거라고 얘기도 했는데
    웬 뚱딴지 같은 소리????

  • 98. ...
    '26.5.10 1:18 PM (223.38.xxx.152)

    ㄴ강아지가 갑자기 낯선데 끌려가면
    불안감 느끼겠죠

  • 99. 미친
    '26.5.10 1:18 PM (192.42.xxx.53) - 삭제된댓글

    강아지 남이 데려가서 산책 시키고 데려가면 좋아한다고 우기는 미친 댓글도 있네요
    원글이 계속 묶어서 키우는 강아지도 아니고,
    평소에는 풀어놓고 키우고 친구 만날 때만 묶은 거라고 얘기도 했는데
    웬 뚱딴지 같은 소리????

  • 100. 미친
    '26.5.10 1:19 PM (192.42.xxx.93) - 삭제된댓글

    강아지 남이 데려가서 산책 시키고 데려가면 좋아한다고 우기는 미친 댓글도 있네요
    원글이 계속 묶어서 키우는 강아지도 아니고,
    평소에는 풀어놓고 키우고 친구 만날 때만 묶은 거라고 얘기도 했는데
    웬 뚱딴지 같은 소리????

  • 101. ..
    '26.5.10 1:19 PM (211.112.xxx.78)

    서울에서 왔다고하면 기본적으로 열등감 질투 장난 아니에요.
    거기에 차나 본인 스펙이나 남편 직업 좋으면
    열폭에 꼽주고 내려깎고 장난 아님. 저도 몇 번 겪고 타지에서
    개인사 오픈이나 교류 절대 안 합니다.

  • 102. 미친
    '26.5.10 1:20 PM (109.70.xxx.12)

    강아지 남이 데려가서 산책 시키고 데려가면 좋아한다고 우기는 미친 댓글도 있네요
    원글이 계속 묶어서 키우는 강아지도 아니고,
    평소에는 풀어놓고 키우고 친구 만날 때만 묶은 거라고 얘기도 했는데
    웬 뚱딴지 같은 소리????

  • 103. ㅇㅇ
    '26.5.10 1:21 PM (175.114.xxx.36)

    와...이 정도로 의견이 나뉘다니.... 내가 알던 상식이 상식이 아니었네요.

  • 104. ...
    '26.5.10 1:22 PM (118.235.xxx.38)

    당연히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데려가면 스트레스 받죠.
    뭘 잘만 따라가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개주인 닮는 거예요.
    딱 봐도 글에서 견적이 나오죠.
    그리고 개를 개답게 키우세요.
    사람 아기처럼 키우면 지가 사람인 줄 착각해서그러는ㅈ거예요.
    대부분의 개?
    실내견중에도 지랄맞게 크는 애가 일부예요.
    도둑에게도 꼬리치겠다는 개들이 더 많아요.
    실외견은 특히 그렇구요.
    세상 꼴불견이 개버르장머리로 키우는 견주니까 이 기회에 반성좀 하세요.

  • 105. 미친
    '26.5.10 1:23 PM (109.70.xxx.12) - 삭제된댓글

    윗댓글은 개가 낯선 사람이 데려가면 좋아한다고 계속 우기고 인신공격까지...
    진짜 사람 지능은 가지가지...

  • 106. 미친
    '26.5.10 1:24 PM (37.114.xxx.18)

    윗댓글은 개가 낯선 사람이 데려가면 좋아한다고 계속 우기고 인신공격까지...
    사람 지능과 인성 수준은 가지가지라더니...
    시골에 살면서 비슷한 짓 많이 해서 찔리니까 이런 댓글 다는 거죠?
    님이나 이 기회에 반성 좀 하세요

  • 107. 시골
    '26.5.10 1:25 PM (110.70.xxx.131)

    시골은 개인 집 마당=주민공용 공간이랍니다.
    여기서 부터 마인드가 상식타파 법률타파

  • 108. 서울서도
    '26.5.10 1:25 PM (118.235.xxx.216)

    그 성질로는 살기 힘들텐데..
    그냥 자기 성질 자기가 감당 못하는 사람...
    그 마음 달고 다니려면 지구 어딘들 편하겠어요

  • 109. ...
    '26.5.10 1:28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118 235
    낮술 자샸나?
    보다보다 별...

  • 110. ...
    '26.5.10 1:28 PM (118.235.xxx.81)

    이장댁이 별냔건지 원글이 별난건지는 제3자들도 모두 의견이 분분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런 글만 봐도 여자들끼리만은 못살아요

    여초 직장도 여자들이 더 힘들어 하고, 딸엄마가 다른 딸엄마를 더 불편해 하고, 시누가 많은 집도 힘들고, 자매가 많은 집도 힘들고.

    82에 남자 혐오하는 글만 올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문제 있는 남자가 아니라면 남녀는 섞여 살아야 평온합니다

  • 111. 118 235
    '26.5.10 1:29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몰상식이 지배
    낮술 자셨나
    별.....

  • 112. 여초회사 힘들다
    '26.5.10 1:32 PM (223.38.xxx.238)

    는 글들도 꾸준히 올라오잖아요

    시누가 많은 집도 힘들고
    222222222222222

  • 113. 텄어요.
    '26.5.10 1:34 PM (49.167.xxx.252)

    잘잘못을 떠나 원글님은 거기 지옥 같다고 생각하고 시골 원주민들은 돈 있는 서울여자가 풍류놀이하러 와서 농사짓는것도 아니고 별거 아닌 일에 분란 일으킨다고 생각할거 같네요. 언제든 떠날 준비 되어 있는 이방인에게 누가 정을 줘요?
    서로 탐색하는 시기에 큰 소리 났으니 마을주민들은 저 여자 성격 보통 아니다 조심하자 우리 고소할것 같은 분위기던데 그러겠죠. 텄어요.

  • 114. ...
    '26.5.10 1:37 PM (118.235.xxx.38)

    의견이 나뉘는 게 아니죠.
    남의 집 개 맘대로 데려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갈등조정능력과 소통능력을 얘기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시골에 서리가 있던 시절이 있었죠?
    그게 도둑질이었나요?
    지금은 도둑질이라고 할 수 있죠.
    법이든 매너든 디테일은 시간, 장소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에요.
    조금 늦다고 야만이 아니고 조금 빠르다고 세련이 아니에요.
    나와 상대방의 시간테이블이 다르면 조정해볼 생각을 하는 게 성숙한 인간이지 범죄행위 운운하며 고소하겠다고 달려드는 게 박수받을 일인가요?
    특히 공동체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에요.
    내가 그 곳에 살며 혜택을 누리는 만큼 존중도 따라가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수백, 수천가지 단어와 문자를 배운 건 소송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소통하기 위해서예요.
    상대방 입장 듣고 내 입장 전달해서 조정해보려는 노력보다 범죄행위라고 펄펄 뛰는 게 우선인 분들이 82에 많은 게 당연하기는 해요.
    시부모도 호텔링 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죽하겠어요?
    나와 다름을 도시에서도 포용 못해서 매번 인연 끊는다, 끊어라.. 글이 단골 테마인데 시골은 가능하지가 않죠.
    이견을 좁히고 교집합을 넓혀가며 또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배우는 게 불가능한 분들은 부촌이나 부티 따지면서 82라이프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 115. 원글
    '26.5.10 1:37 PM (211.234.xxx.202)

    큰 잘못저질렀어요. 보아하니 원글도 마을도 대문 안 잠그고 사는 거 같고 그럼 이제껏 대문 안 잠긴 남의 집 들어가서 강아지 데리고 가고 데려다주고 이렇게 살아왔던 마을인가 본데 그 마을에 대고 이건 범죄야. 범죄를 저지른 거야. 이렇게 선전포고를 했구만요 그러면 이제껏 그 마을 사람들과 그 마을 자식들은 다 범죄를 저질렀다는 건데 지금 그 마을 사람들 화가 안 나겠어요. 완전 단체멘붕이겠구만요.
    그럼 대문을 잠그고 외출하던가요? 이제 되돌릴 수도 없고 일단 마을 사람들 모아놓고 사과부터라도 하세요.

  • 116. 푸핫
    '26.5.10 1:40 PM (37.114.xxx.18)

    윗댓글 보니 기가 차네요...
    이제 마을 사람들 모아놓고 사과하라는 댓글까지...
    그러느니 상식이 안 통하는 동네에서 안 살고 말지.

  • 117. ...
    '26.5.10 1:41 PM (118.235.xxx.38)

    윗댓글은 개가 낯선 사람이 데려가면 좋아한다고 계속 우기고 인신공격까지...
    사람 지능과 인성 수준은 가지가지라더니...
    시골에 살면서 비슷한 짓 많이 해서 찔리니까 이런 댓글 다는 거죠?
    님이나 이 기회에 반성 좀 하세요
    =>인신공격이 뭔지도 모르고 갖다 붙이는 분이 지능을 운운할 계제가 아니죠.
    시골 사는지 안 사는지 맘대로 넘겨 짚는 못배워먹은 짓은 어디서 배우셨어요?
    이 정도 무식함은 반성할 지능도 안되는 거 같으니 알아서 사세요.

  • 118. ㅡㅡ
    '26.5.10 1:41 PM (112.156.xxx.57)

    님 사고 자체가 시골동네 사람들 무시하고 깔보는 게 느껴져요.
    주거침입 점유물이탈죄 경찰신고 운운하는거 보니
    혼자 너무 잘난 척에 거기서 살긴 글렀네요.

  • 119. ....
    '26.5.10 1:44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26.5.10 1:37 PM (211.234.xxx.202)
    큰 잘못저질렀어요. 보아하니 원글도 마을도 대문 안 잠그고 사는 거 같고 그럼 이제껏 대문 안 잠긴 남의 집 들어가서 강아지 데리고 가고 데려다주고 이렇게 살아왔던 마을인가 본데 그 마을에 대고 이건 범죄야. 범죄를 저지른 거야. 이렇게 선전포고를 했구만요 그러면 이제껏 그 마을 사람들과 그 마을 자식들은 다 범죄를 저질렀다는 건데 지금 그 마을 사람들 화가 안 나겠어요. 완전 단체멘붕이겠구만요.
    그럼 대문을 잠그고 외출하던가요? 이제 되돌릴 수도 없고 일단 마을 사람들 모아놓고 사과부터라도 하세요.
    ............
    이장 마누라세요???
    한국 사람 맞냐구요?
    무단침입에 점유물이탈은 그 무식한 이장집이 했다구요

  • 120. ㅎㅎㅎ
    '26.5.10 1:44 PM (211.234.xxx.96)

    윗댓글 보니 기가 차네요...
    이제 마을 사람들 모아놓고 사과하라는 댓글까지...
    그러느니 상식이 안 통하는 동네에서 안 살고 말지.
    ㅡㅡㅡㅡ
    저 강남 최고부촌 중 한 곳에 살아요

  • 121. 무식하기는
    '26.5.10 1:52 PM (192.42.xxx.93) - 삭제된댓글

    인신공격이 뭔지도 모르고 갖다 붙이는 분이 지능을 운운할 계제가 아니죠.
    인신공격이 뭔지나 아세요?

    ------
    님이야 말로 인신공격이 뭔지나 아세요?
    얼마나 무식하면 본인이 한 말이 인신공격인 줄도 모르는지...
    발화자의 ‘말’ 자체가 아니라 말을 하는 ‘발화자’의 사적인 면을
    매도하고 비난하는 게 인신공격이에요.
    바로 님이 댓글에 싸지른 게 인신공격 그 자체라구요.

    1. 대분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원래 개주인 닮는다니까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개주인 닮는 거예요.
    -> 낯선 사람 안 따라가는 강아지를 비정상이라고 하고,
    개주인 닮아서 그렇다며 그 견주까지 같이 매도하고 있음

    2. 딱 봐도 글에서 견적이 나오죠.
    -> 이것도 글 내용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글 쓴 사람 견적을 넘겨집고 비난하는 것

    3. 세상 꼴불견이 개버르장머리로 키우는 견주니까 이 기회에 반성좀 하세요.
    -> 강아지들이 낯선 사람이 데려가는 거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을 뿐인데,
    꼴불견이라는 둥, 버르장머리 없이 키우는 견주라는 둥, 반성하라는 둥...

    저기요...
    인신 공격한 거 맞거든요? 무식하면 짜져인던가...

  • 122. 무식하기는
    '26.5.10 1:53 PM (192.42.xxx.93) - 삭제된댓글

    인신공격이 뭔지도 모르고 갖다 붙이는 분이 지능을 운운할 계제가 아니죠.
    인신공격이 뭔지나 아세요?

    ------
    님이야 말로 인신공격이 뭔지나 아세요?
    얼마나 무식하면 본인이 한 말이 인신공격인 줄도 모르는지...
    발화자의 ‘말’ 자체가 아니라 말을 하는 ‘발화자’의 사적인 면을
    매도하고 비난하는 게 인신공격이에요.
    바로 님이 댓글에 싸지른 게 인신공격 그 자체라구요.

    1. 대분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원래 개주인 닮는다니까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개주인 닮는 거예요.
    -> 낯선 사람 안 따라가는 강아지를 비정상이라고 하고,
    개주인 닮아서 그렇다며 그 견주까지 같이 매도하고 있음

    2. 딱 봐도 글에서 견적이 나오죠.
    -> 이것도 글 내용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글 쓴 사람 견적을 넘겨집고 비난하는 것

    3. 세상 꼴불견이 개버르장머리로 키우는 견주니까 이 기회에 반성좀 하세요.
    -> 강아지들이 낯선 사람이 데려가는 거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을 뿐인데,
    꼴불견이라는 둥, 버르장머리 없이 키우는 견주라는 둥, 반성하라는 둥...

    저기요... 인신 공격한 거 맞거든요?
    본인이 인신 공격하는 건 줄도 모를 정도로 무식하면 짜져있던가...

  • 123. 뭐여
    '26.5.10 1:55 PM (192.42.xxx.60)

    윗님 님 어디 사냐고 물은 게 아니라
    상식이 안 통하는 동네 = 원글님이 귀촌한 동네
    말하는 거잖아요.

  • 124. ...
    '26.5.10 1:56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저기요... 인신 공격한 거 맞거든요?
    본인이 인신 공격하는 건 줄도 모를 정도로 무식하면 짜져있던가...
    =>인신공격은 논지외 개인약점을 공격한 게 인신공격입니다.
    어떤 게 인신공격인데요?

  • 125. ...
    '26.5.10 1:56 PM (118.235.xxx.172)

    저기요... 인신 공격한 거 맞거든요?
    본인이 인신 공격하는 건 줄도 모를 정도로 무식하면 짜져있던가...
    =>인신공격은 논지외 개인약점을 공격한 게 인신공격입니다.
    저게 왜 인신공격인데요?

  • 126. 그냥
    '26.5.10 1:58 PM (218.54.xxx.75)

    어린 애한테 화 내는건 참지 그러셨어요.
    두시간 찾아 돌아다니셔서 화는 나셨겠지만.,,
    님과 어차피 소통하고 납득할 상대가 아닌
    어린 애잖아요. 동네 어른이 소리치고 야단치면
    뒷감당이 안좋을게 뻔하죠. 애가 지 엄마보고 울 정도로
    화내시니, 일이 감정적으로 치닫네요.

    혹시 마당에 목줄 너무 짧게 묶어놓고 불쌍하게
    키우시는건 아니길 바라고요.
    목줄을 좀 길게 해서 행동반경 조금만 넓게 해놔도
    될텐데 시골에 불쌍한 개들 뙤약볕에서 그런 모습 ㅠ

  • 127. 무식하기는
    '26.5.10 1:58 PM (185.220.xxx.181) - 삭제된댓글

    118.235.xxx.38

    인신공격이 뭔지도 모르고 갖다 붙이는 분이 지능을 운운할 계제가 아니죠.
    시골 사는지 안 사는지 맘대로 넘겨 짚는 못배워먹은 짓은 어디서 배우셨어요?
    이 정도 무식함은 반성할 지능도 안되는 거 같으니 알아서 사세요.

    ------
    님이야 말로 인신공격이 뭔지나 아세요?
    얼마나 무식하면 본인이 한 말이 인신공격인 줄도 모르는지...
    발화자의 ‘말’ 자체가 아니라 말을 하는 ‘발화자’의 사적인 면을
    매도하고 비난하는 게 인신공격이에요.
    바로 님이 댓글에 싸지른 게 인신공격 그 자체라구요.

    1. 대분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원래 개주인 닮는다니까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개주인 닮는 거예요.
    -> 낯선 사람 안 따라가는 강아지를 비정상이라고 하고,
    개주인 닮아서 그렇다며 그 견주까지 같이 매도하고 있음

    2. 딱 봐도 글에서 견적이 나오죠.
    -> 이것도 글 내용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글 쓴 사람 견적을 넘겨집고 비난하는 것

    3. 세상 꼴불견이 개버르장머리로 키우는 견주니까 이 기회에 반성좀 하세요.
    -> 강아지들이 낯선 사람이 데려가는 거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을 뿐인데,
    꼴불견이라는 둥, 버르장머리 없이 키우는 견주라는 둥, 반성하라는 둥...

    님이 이렇게 말한 게 다 인신공격에 해당 되죠.
    본인이 인신 공격하는 건 줄도 모를 정도로 무식하면 짜져있던가...

  • 128. ㅉㅉ
    '26.5.10 1:58 PM (118.235.xxx.161)

    시골사람 전부가 서울 사람 한명한테 맞춰 살라는거네요ㅎㅎ
    나 포함 서울 천만 인구가 다 벼슬아치들이었구나ㅋㅋ

  • 129. 무식하기는
    '26.5.10 1:59 PM (185.220.xxx.181)

    118.235.xxx.38

    인신공격이 뭔지도 모르고 갖다 붙이는 분이 지능을 운운할 계제가 아니죠.
    시골 사는지 안 사는지 맘대로 넘겨 짚는 못배워먹은 짓은 어디서 배우셨어요?
    이 정도 무식함은 반성할 지능도 안되는 거 같으니 알아서 사세요.

    ------
    님이야 말로 인신공격이 뭔지나 아세요?
    얼마나 무식하면 본인이 한 말이 인신공격인 줄도 모르는지...
    발화자의 ‘말’ 자체가 아니라 말을 하는 ‘발화자’의 사적인 면을
    매도하고 비난하는 게 인신공격이에요.
    바로 님이 댓글에 싸지른 게 인신공격 그 자체라구요.

    1. 대분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원래 개주인 닮는다니까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개주인 닮는 거예요.
    -> 낯선 사람 안 따라가는 강아지를 비정상이라고 하고,
    개주인 닮아서 그렇다며 그 견주까지 같이 매도하고 있음

    2. 딱 봐도 글에서 견적이 나오죠.
    -> 이것도 글 내용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글 쓴 사람 견적을 넘겨집고 비난하는 것

    3. 세상 꼴불견이 개버르장머리로 키우는 견주니까 이 기회에 반성좀 하세요.
    -> 강아지들이 낯선 사람이 데려가는 거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을 뿐인데,
    꼴불견이라는 둥, 버르장머리 없이 키우는 견주라는 둥, 반성하라는 둥...

    4. 못배워먹은 짓, 이 정도 무식함, 반성할 지능도 안되는
    -> 설명할 필요 없이 전부 인신공격

    님이 이렇게 말한 게 다 인신공격에 해당 되죠.
    본인이 인신 공격하는 건 줄도 모를 정도로 무식하면 짜져있던가...

  • 130. 이사가 답
    '26.5.10 2:00 PM (223.38.xxx.171)

    이모랑 삼촌이 귀농하고 학을 떼서 원글님 말씀 뭔지 알아요. 개는 시작이에요. 이제 원글님 없을 때 들어가서 소소한 거 집어옵니다 ㅎㅎ

    개 데리고 잠깐 다녀오는게 원글님 간 보는 거예요
    어떻게 대응하나, 만만한 여잔가 아닌가..
    여기서 원글님이 사과하러 가면 앞으로는 개도 데려가고 물건도 가져갑니다 ㅎㅎ 뭐 없다고 잠깐 빌려쓰고 돌려주려 했다는둥 변명하고, 원글님이 못알아채면 몇 년동안 입 씻고 있다가 몇년 후에 부주의하게 방치해서 알게되고 등등
    댓글 분들이 써 주셨듯이 서울에서 왔다는 것 자체가 시기질투를 불러일으키는데 좋은 차까지 타고 다니셨으니..
    전 경찰에 신고 잘 하신거 같아요.
    여기서 만만이로 찍히면 본색을 더 빨리 드러내는데 최소 1년은 버신듯
    1년동안 준비하셔서 이사하세요
    이 인간들이랑은 못 사실 거예요. 앞으로 전쟁밖에 안남았거든요
    여기서 수구리면 평생 짓밟히며 사는거고, 안 수구리면 귀농 폭로 유츄버처럼 끝까지 가는 거고

    일본 작가가 쓴 “시골은 그런 곳이 아니다” 꼭 읽어보세요

  • 131. 이사 추천
    '26.5.10 2:00 PM (222.114.xxx.74)

    원글님이랑 그 동네 사람들 관계는 이제 끝이에요.
    이장네 모녀가 먼저 잘못을 하긴 했지만,
    주거 침입으로 고소를 하려고 하셨다면
    너 죽고 나 죽고 하자는 거랑 마찬가지이죠.
    주민들이 볼 때마다 손가락질에 뒷 말 할텐데
    한동네 살긴 어려울 거 같네요.

  • 132. ㅇㅇ
    '26.5.10 2:02 PM (45.141.xxx.169)

    118.235.xxx.38 같은 사람이랑 살면서 안 엮이기를... 비나이다...

  • 133. ...
    '26.5.10 2:03 PM (175.120.xxx.74)

    고소하고 뜨겠어요 일부 댓글같은 마인드들 화들짝 놀라게

  • 134. 뭐래
    '26.5.10 2:04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무슨 여초의 문제예요?
    미친 사람 많네요.
    법과 도덕이 시기에 따라 달라져도
    지금의 법과 도덕에 남의 반려동물
    마음대로 데려가기는 없던 일입니다.
    개장수도 많고 옛날에는 개가 집을 지켜서
    남의 개 데리고 가버리는 건 남의 집 도둑맞으라고 하는 짓이에요.

  • 135. ....
    '26.5.10 2:05 PM (45.66.xxx.23)

    118.235.xxx.38 혹시 그 이장댁 여편네 아니에요?
    그렇지 않고서야 개 데리고 가면 개가 좋아한다는 헛소리를 계속 우길 수가 있나
    댓글 보니 저지능인가 싶고

  • 136. 뭐래
    '26.5.10 2:05 PM (110.70.xxx.131)

    무슨 여초의 문제예요?
    미친 사람 많네요.
    법과 도덕이 시기에 따라 달라져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법과 도덕에 남의 반려동물
    마음대로 데려가기는 없던 일입니다.
    개장수도 많고 옛날에는 개가 집을 지켜서
    남의 개 데리고 가버리는 건 남의 집 도둑맞으라고 하는 짓이에요.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무지와 예의없음을 쉴드치네요.

  • 137. ㄱㄴㄷ
    '26.5.10 2:06 PM (126.253.xxx.93)

    원인 제공은 이장네
    상식적으로 남의 집 마당에 맘대로 안들어가게 맞죠
    저같아도 화냈을 것 같은데 구경꾼 입장에선 부드럽게 말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거죠
    암튼 이장네 잘못

  • 138. 뭐래
    '26.5.10 2:07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저 옛날에 시골에서 살았을 때도 아무도 남의 개 손 안댔어요.
    개 없어졌다? 100% 개장수 개도둑질이었지요.
    그 개가 새콤이고 재산인데 어딜 손대요?

  • 139. 뭐래
    '26.5.10 2:08 PM (110.70.xxx.131)

    저 옛날에 시골에서 살았을 때도 아무도 남의 개 손 안댔어요.
    개 없어졌다? 100% 보신탕집 보내는 개장수 개도둑질이었지요.
    그 개가 새콤이고 재산인데 어딜 손대요?
    우길걸 우기세요.

  • 140. 이사가 답
    '26.5.10 2:09 PM (223.38.xxx.240)

    저희 삼촌은 이사 한 번 더 했어요. 저희 삼촌이 공부는 못해도 파워 E에 외모가 되고 성격도 좋아서 사람들이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데 시골텃세는 못 당하시더라구요.
    결국 처남(외숙모의 남자형제)둘이랑 같이 귀농인들만 모인 마을에 정착하고 나서야 텃세에서 벗어났어요
    처음 마을에선 잘해 보고 싶어서 마을회관에 먹을것도 돌리고, 원주민들 놀러가는데 돈도 보태고 했는데(처음 이사온 자가 내는게 관행이래요) 보통 10만원 낸다치면 잘해보고 싶어서 20만원 냈더니 돈자랑 한다 하더래요 ㅋㅋ 뭔 10만원 차이 가지고 돈자랑;;;;; 그냥 무조건 까고 싶은거
    암튼 이건 빙산의 일각

    “시골은 그런 곳이 아니다” 꼭 읽어보시고 서울에서 귀촌한 사람들이 모인 마을로 가거나, 지인가족이랑 같이 가서 원글님도 파벌을 형성하거나 ..

    어쨌든 이 마을 인간들 꼬락서니 보니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얼른 튀세요

  • 141. 118.235.xxx.38
    '26.5.10 2:10 PM (185.220.xxx.11)

    이래서 무식하고 고집 쎈 사람이랑은 말섞으면 안되는 거구나
    덕분에 잘 깨닫고 갑니다

  • 142. ....
    '26.5.10 2:1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여기서 원글님 나무라는 댓글들은 제정신인지 놀랍네요
    잠재적 범법자들 너무 많은데요
    아니면 시골은 법이고 나발이고 쎈넘 주먹이 우선인 치외법권 지대인지
    시골에 대한 없던 편견이 생길지경이네요

  • 143. ...
    '26.5.10 2:12 PM (118.235.xxx.172)

    글을 지웠다 올려서 순서가 꼬였는데 그대로 둘 게요.
    딱 보니 답할 지능이 아니라서 제가 부연설명하죠.
    인과나 유추가 가능하면 인신공격이 아니에요.

    개는 모방과 학습이 가능한 동물이라 주인 닮아요.
    개가 주인 닮는다는 전제를 반박할 수는 있지만 인신공격일 수는 없죠.
    글을 보면 견적이 나온다는 것도 본인 지능으로 불가능해서 이해가 안될 수 있지만 일정수준의 독해력만 가지면 누구나 가능한 일이죠.
    그게 불가능하면 수능 언어 영역을 왜 보겠어요.ㅎㅎㅎ
    3번은 정말 무식의 극치네요.
    듣기 싫은 말은 다 인신공격이에요?ㅎㅎㅎ
    개를 아기취급하면 안된다는 건 수의사들이 종종 하는 말이에요.
    그게 꼴불견이라는 게 인신 공격이에요?
    비판과 인신공격을 구분 못하는 지능이면 세상 살기 참 어렵겠어요.
    예제 하나 드릴테니 열심히 공부해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1. 개똥 안치우는 견주가 제일 꼴불견이야. 반성좀 해.
    인신공격 x
    2. 못 생긴게 개똥도 안 치우네.
    인신공격 o

  • 144. ㅇㅇ
    '26.5.10 2:13 PM (171.25.xxx.36)

    118. 뭐시기 댓글만 봐도 그냥 상식이 안 통하고
    자기 비상적인 생각이 맞다고 죽어도 우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시골에 많은 것도 사실이구요.
    아무리 설득해봤자 안 통합니다.
    원글님 저 같으면 그냥 다시 이사갈 거 같아요.

  • 145. ㅇㅇ
    '26.5.10 2:14 PM (171.25.xxx.36)

    118.235.xxx.172 = 118.235.xxx.38 인거죠???

    님이 아무리 설명해도 님이 이상하니까 그만하세요.

  • 146. ...
    '26.5.10 2:15 PM (118.235.xxx.152)

    118.235.xxx.38 혹시 그 이장댁 여편네 아니에요?
    그렇지 않고서야 개 데리고 가면 개가 좋아한다는 헛소리를 계속 우길 수가 있나
    댓글 보니 저지능인가 싶고
    =>본인 문장 수준을 살펴 보고 지능 운운을 하셔야죠.
    나이가 몇인데 이런 수준으로 살아요?

  • 147. 보아하니
    '26.5.10 2:16 PM (110.70.xxx.131)

    정신과 갈 사람들이 시골에서 치료를 못 받나봄

  • 148. 118.235
    '26.5.10 2:16 PM (185.220.xxx.163)

    남 비난 좀 그만 하고
    민폐 좀 그만 끼쳐요

  • 149. ....
    '26.5.10 2:16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118
    그만하세요
    님 말 안 먹혀요
    영양가없는 댓글이 길기까지

  • 150. 이사가 답
    '26.5.10 2:18 PM (223.38.xxx.79)

    애랑 같이 들렸다가 애가 귀엽다고 강아지 실컷 만지고 싶어서
    집에 데려가고 싶다고 하니까 목줄 풀어서 데려간 거 같아요.
    목줄에 묶여 있는게 불쌍해서 그랬다는 건 누가 봐도 핑계죠.
    시골에서는 개를 집집마다 목줄에 묶여서 키우는 게 기본인데요.
    강아지 그냥 데려가는 게 절도라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여편네라
    대화도 안 통할 거 같아요.

    그리고 빵도 받아먹었으면 보통 답례로 음식이나 농산물 가져오는데
    그런 것도 없었죠? 말로는 어디서 파는지 물어보려고 했다지만 뻔하죠.
    애가 맛있다고 했거나 본인이 더 먹고 싶어서 빵 더 달라고 찾아온 거죠.
    무식하고 염치도 모르는 여편네 같으니...

    그리고 선물이나 좋은 거 나눠주면 못배운 자들은
    그걸 자기한테 바치는 뇌물로 알아요.
    평생 좋은 거 받아본 적 없어서 답례할 줄도 모르고,
    그냥 자기한테 수그리고 잘보이려고 한다고 생각해서 더 만만하고 우습게 봅니다.
    주려면 슈퍼 음료수나 싸구려 과자, 농산물 이런 거나 주세요.
    22222222
    진짜 이렇더라구요. 여기 인간들 꼬락서니 보니 이동넨 텄어요. 잘 지내긴 글렀구요. 동네 여자들 다 나와서 이장 여편네 편들었다는거 보니 동네 분위기 알 것 같아요
    원글님은 못 해 보는 인간들이에요
    단돈 십만원에 열등감 느끼고, 과자 쪼가리에 열등감 느끼는 거고 이미 원글님한테 계속 긁혀왔던거 이번 기회에 푸는 거예요
    한 번 명분이 생겨버려서 이제 동네 북 된 거예요
    잘해 보려고 하지 마세요. 더 짓밟으니까
    누구한테도 알리지말고 이사준비 해서 튀는 게 답이에요

    글구 이장 와이프 82쿡 하나요 황당한 댓글 봐서..

  • 151. 118 그만
    '26.5.10 2:19 PM (23.134.xxx.28)

    읽어보니 전혀 논리적 사고가 안되고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기는 스타일
    시골 가면 이런 사람들 많겠죠 어우... 질린다...

  • 152. 시골
    '26.5.10 2:19 PM (49.167.xxx.252)

    시골은 거기서 태어나서 쭉 살아요.
    이웃이지만 거의 가족같은.
    그 개를 훔칠려고 데리고 갔겄냐구요?
    시골정서를 이해도 전혀 못하면서 거기다 대고 주거침입 점유물이탈죄로 고소할 생각이었다니 도대체 뭔가 싶고 시골에서 살 수 있는 사람 아니예요.도시서도 고소하면 원수되는건데.

  • 153. ...
    '26.5.10 2:20 PM (118.235.xxx.152)

    118.235.xxx.38 같은 사람이랑 살면서 안 엮이기를... 비나이다..
    =>이런 저렴한 댓글 쓰는 사람이 저랑 엮일 일은 없죠.

    님이 아무리 설명해도 님이 이상하니까 그만하세요.
    =>이상한 부분을 반박하시면됩니다.

    이래서 무식하고 고집 쎈 사람이랑은 말섞으면 안되는 거구나
    덕분에 잘 깨닫고 갑니다
    =>무턱대고 쓰는 비난 댓글만 할까요?

  • 154. 범죄행위는
    '26.5.10 2:20 PM (223.38.xxx.96)

    맞죠
    주인 허락없이 남의 소유물을 함부로 가져갔으니까
    범죄행위죠

  • 155. ㅋㅋㅋ
    '26.5.10 2:22 PM (175.120.xxx.74)

    아 이런 논리구나 훔쳐가려고 데려갔겠냐고
    그럼 원글님은 혼낼라고 소리질렀겠냐고
    시골도 시골 나름이예요 저 도시에서만 살았지만 귀촌에 성공한 케이스도 많습디다 상식적인데가 더 많아요 친한 친구 언니가 귀농하러 갔는데 아주 환대받고 있습니다

  • 156. 보통
    '26.5.10 2:23 PM (171.25.xxx.81)

    시골에서 계속 자라고 시골 사람이랑 결혼한 이장 마누라
    이런 사람들은 고등학교도 안 나온 경우가 많아요. 초졸일 수도...
    대화나 상식이 통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냥 감정적으로 한 번 틀어지면 끝이에요.

    님이 화해하려고 저자세로 대하고 선물 주고 그러는 순간
    더 기고만장해져서 관계는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크고요.
    젊은 남자 만나려고 이사왔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면
    동네 수준 알만한데, 그냥 탈출이 답입니다....

  • 157. ...
    '26.5.10 2:24 PM (118.235.xxx.111)

    읽어보니 전혀 논리적 사고가 안되고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기는 스타일
    시골 가면 이런 사람들 많겠죠 어우... 질린다...
    =>비논리적인 부분이 있으면 지적을 하세요.
    논리적 반박에 항상 귀를 열어 놓습니다.

  • 158. ㅇㅇ
    '26.5.10 2:24 PM (118.235.xxx.217)

    아이에게 " 소리 지르며"에서 끝난겁니다
    왜 소리지르며 화를 내셨을까요

    웬만한 이성이 있는 사람도 자기 자식한테 소리지르는거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죠
    상대는 잘잘못 따질만한 이성이 없는 사람
    감정이 앞서는 사람 논리가 없는 사람을 건드려놨으니
    답이 없죠

  • 159.
    '26.5.10 2:25 PM (175.199.xxx.97)

    원글탓하는 사람들
    시골이장 같은 사람들 인가보네
    일단 남의집 함부러 들어간게 잘못이예요
    시골정서는 남의물건 함부러 가져가는게 정서인가?

  • 160. 원글탓 그만!
    '26.5.10 2:28 PM (223.38.xxx.54)

    일단 남의집 함부로 들어간게 잘못이예요
    시골정서는 남의물건 함부로 가져가는게 정서인가???
    222222222

  • 161. 118
    '26.5.10 2:30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소리지르는것이서 끝나??
    잃어버린줄 알고 애타게 찾은 시간 동안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나?
    소리지른것보다 주거침입과 점유물 이탈이 먼저잖아요
    선후관계 잘 따지시고
    댁은 도둑 들어와도 소리지르지 말고 융숭헌 대접후 보내세요

  • 162. 단초는
    '26.5.10 2:30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이장집 딸이 줬으나
    그걸 경찰 운운까지 한 원글이 판을 너무 크게 만들어서
    마을사람들을 다 적으로 만들었음.

  • 163. ...
    '26.5.10 2:3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그 무식한 주민들에게는 법의 무서움을 보여주는것도 한 방법일듯

  • 164.
    '26.5.10 2:32 PM (110.70.xxx.131)

    개 고양이 마음껏 가져가니
    금반지도 위험하니 맡아주려고 가져가고
    자동차도 배터리 나갈 수 있으니 대신 타고 나가고
    집에 해놓은 음식도 상한 거 먹으면 안되니 미리 맛보고 상했는지 알려주고 하면 좋겠네요.

    어질어질한 시골 인심
    결국은 도둑질을 포장

  • 165. ...
    '26.5.10 2:32 PM (118.235.xxx.84)

    남 비난 좀 그만 하고
    민폐 좀 그만 끼쳐요
    =>지금 본인이 하는 게 비난이에요.
    전 논거 없는 문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민폐라는 단어를 사용할 땐 그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상식 정도는 갖추세요.

  • 166. ....
    '26.5.10 2:33 PM (121.175.xxx.109)

    cctv 여러대 적재적소에 꼭 다세요
    저 무식한 종자들 해꼬지 할싸 걱정입니다

  • 167. 아무리
    '26.5.10 2:34 PM (61.105.xxx.14)

    시골이래도 주인 없는 집에 들어가 허락없이
    강아지를 데려간걸 편 들어주는 사람들도 있군요
    저런 사람들때문에 시골인심이 욕 먹는거죠
    시골은 뭐 치외법권인가요
    주인 허락없이 집에 들어간거 자체가 쉴드 불가인것을

  • 168. 이딴
    '26.5.10 2:35 P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별거 아닌 일을 크게 만들었네요.
    솔직히 말해서 여기 강남 한복판인데도요. 남한테 관심 없는 것 같지만 은근히 관심 많아요. 저 사람이 나보다 더 편하게 돈을 벌었다거나 자식이 잘 됐다거나 남편이 잘 됐거나 그러면 얼마나 질투가 심한데요.
    하물며 서울 살던 여자가 시골에 내려가서 귀촌생활 한다고 유유자적 즐기는데 본인들은 먹고사느라고 고생하고 있고 그거 다 시기 질투 베이스에 깔려있는 거예요. 다만 표출을 안 한 것 뿐이죠. 그 트리거를 원글이 제공한 것 같아요.------->댓글 쓰는 여자 정신상태가 무섭네요

    어디 한복판인데요??
    강남 어디가요
    참 어이없네요

  • 169. 경찰 운운이요?
    '26.5.10 2:35 PM (223.38.xxx.194)

    경찰 운운까지 한 원글이...
    ?????????????????????

    언제 원글님이 마을 사람들에게 경찰 운운했다고
    했습니까 ???

    경찰에 신고를 준비하는데 남편이 말렸다잖아요

  • 170. ㅇㅇ
    '26.5.10 2:35 PM (185.220.xxx.29)

    댓글에 저지능 무논리 한 마리가 계속 민폐 끼치는중
    신고 기능 만들어서 탈퇴시켜야

  • 171. ...
    '26.5.10 2:36 PM (175.120.xxx.74)

    조선족 베트남 (공산국가) 갔더니 이런 사고 방식이 있더라구요 니가 안쓰니 내기쓴다 이런거 여름에 겨울옷 훔쳐가고 겨울에 여름옷 훔쳐가요 왜 훔쳐가냐니 안쓰는거 아니냐며
    울나라 시골들이 예전에 이러지 않았죠 오지랍은 넓었어도 지킬건 지켰죠 어디서 시골정서 운운 변한거 같아요
    다들 한시잘 시골에 할머니 할아버지등 안계세오? 이렇던가요?

  • 172. 왜저래
    '26.5.10 2:37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무식한데 똑똑한 척 하네요.

  • 173. 소릴
    '26.5.10 2:37 PM (1.236.xxx.139)

    지르건 선뮬을 돌렸던 달을 가리키는 문제만 보세요

    다들 뭔 시골 정서에 맞네안맞네
    선을 넘은 무식한 행동이 말이 되나요?

    무조건 시골산다고 숟가락갯수까지 알리고
    니거내거 없이 사나요???

    그러니 발전이 없죠
    원글님 참 딱한 케이스인데 댓글들이
    시골 할머니들만 모였나
    원글님 탓하는 댓글들 진짜 어이없네

  • 174. 왜저래
    '26.5.10 2:39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무식한데 똑똑한 척 하네요. 시골은 법도 도덕도 규칙보다 자기네끼리 정한 동네분위기가 우선이란 걸 길게도 썼어요.
    시골은 치외법권 이장은 무소불위
    이게 상식인 것 같나요?

  • 175. ...
    '26.5.10 2:40 PM (110.70.xxx.131)

    무식한데 똑똑한 척 하네요. 시골은 법도 도덕도 규칙보다 자기네끼리 정한 동네분위기가 우선이란 걸 길게도 썼어요.
    시골은 치외법권 이장은 무소불위
    이게 상식인 것 같나요? 미개하고 후진국스러워요. .

  • 176. 둘다이상
    '26.5.10 2:41 PM (211.234.xxx.134)

    남의개 말없이 가져산 이장 가족 이상
    근데 어린애(아직 사리분별 안됨)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고소고발까지 생각하는 분도 이상
    님은 서울살이가 맞지
    공동체적 의식있는 시골살이는 안맞는듯해요

    문제가 있는건 맞는데 해결 방법이 극도로 감정적이에요
    직장에서도 저런 분들이 문제를 키우고
    사회생활 어렵게 하더라고요

  • 177. 아항
    '26.5.10 2:43 PM (110.70.xxx.131)

    ㄴ시골 공동체는 주민 도둑질 장려하는 동네네요.
    옛날 시골에서도 제 정신부모면 부모가 먼저 자식 등짝 때려요.

  • 178. 위로드립니다
    '26.5.10 2:43 PM (223.38.xxx.194)

    "동네 여자들 다 나와서 저에게 한마디씩 손가락질하며 하며
    하는데 미치기 일보직전..."

    "여자끼리 텃세가 왜 이리 심할까요"

    "진짜 여자들 말들 너무 많아서 힘들어 미치겠습니다"

    "이장댁 여성모임에 대한 혐오가 끓어올라서...주체할 수가 없네요"


    원글만 읽어보아도 그모임 멤버들이 원글님한테 엄청 텃세
    심하게 부리는게 느껴지네요
    에휴...
    원글님 마음 고생 엄청 많으셨네요
    위로 드립니다

  • 179. 미친것들
    '26.5.10 2:43 PM (109.70.xxx.1)

    남의 마당에 들어와서 강아지 데려가려면
    최소한 전화를 하든, 쪽지를 남기든 해야죠.
    시골 정서라고 용인되는 게 말이 되나요?
    주인 입장에서는 끈풀어져서 도망 갔나, 개장수가 데려갔나
    혼비백산 하고 놀랄 일인데요.
    도시 같으면 강아지 절도범으로 바로 신고할 일인데,
    시골이라 생각만 하고 봐준 거죠.

  • 180. ...
    '26.5.10 2:46 PM (121.175.xxx.109)

    소리지르는거 물고 늘어지는데
    선후관계부터 따지길
    먼저 잘못한 사람이 누군지
    가족같은 강아지 없어져서 정신없이 찾아다닌 원글님 심정은 알바아님?
    그 상황에서 그 아이에게 좋은 말 안나오죠
    충격 좀 받아야 다시는 못된 행동 안하죠.

  • 181. ㅇoo
    '26.5.10 2:46 PM (211.234.xxx.16)

    여기도 원글님 질투하고 시기하는 댓글 보이네요
    상처받지 마시길...

  • 182. 텃세 때문에...
    '26.5.10 2:47 PM (223.38.xxx.106)

    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시골로 귀촌한 원글님 하나 두고 그동네 여자들 텃세가 너무 심한거잖아요ㅠ

  • 183. 저도
    '26.5.10 2:47 PM (121.134.xxx.62)

    개 키우는 사람으로서 개가 없어졌다면 눈돌아가고 벌렁벌렁 했을거 같긴 해요. 그런데 시골길 걷다보면 개들 밖에 묶여있고 하면 맘이 안좋긴 하던데.

  • 184. ㅇㅇ
    '26.5.10 2:49 PM (118.235.xxx.217)

    여기서 누가 원인제공했냐 왜 이장의 행동을 편드냐
    따지는 사람들은
    진짜 쓸데없는거에 열불내는거죠

    지금 이미 일은 벌어졌고
    해결책이 있는가 그해결책이 효과가 있을까가
    핵심 아닌가요

    텃세이건 아니건 배타적인 사람들 사이에 들어와서
    감정싸움을 벌여놨으니
    그 심리를 이해하고 화해를 모색해보느냐
    아님 포기하고 떠나느냐의 갈림길이잖아요

    후자는 원글님의 댓글을 보니 어려워 보여요
    주거침입 고발하겠다는 발상도 문제해결과 거리가 먼데
    댓글도 그렇고 너무 감정적이거든요

  • 185. 보니까
    '26.5.10 2:49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중국사람들이 외국와서 마트에서 계산 안하고 먼저 까서 먹는다고 뭐라고 하니 내가 계산할건데 왜 먹으면 안되냐고 화내고 우기는 거랑 같네요. 지딴엔 그게 논리에 맞다고 우겨대는데 논리가 전부 아전인수이고 배려가 없어요. 시골은 아직도 후진국 마인드 사람들 않은 듯

  • 186. ..
    '26.5.10 2:50 PM (175.120.xxx.74) - 삭제된댓글

    이런식으로 말 부풀리는게 시골 정서인가요? 고래고래 소리질렀다까지 나가네요 ㅋㅋㅋㅋ 그새 지웠지만
    어찌해도 원글님 탓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보여 씁쓸하네요

  • 187.
    '26.5.10 2:51 PM (110.70.xxx.131)

    중국사람들이 외국와서 마트에서 계산 안하고 먼저 까서 먹는다고 뭐라고 하니 내가 계산할건데 왜 먹으면 안되냐고 화내고 우기는 거랑 같네요. 지딴엔 그게 논리에 맞다고 우겨대는데 논리가 전부 아전인수이고 배려가 없어요. 시골은 아직도 후진국 마인드 사람들 않은 듯
    문제해결이람서 무조건 수긍하는게 해결이에요?
    그리고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제대로된 사과와 재발방지 각오가 있어야지 이미 벌어진 일이니 니가 참고 아닥해라가 해결방인이에요?

  • 188. 그냥
    '26.5.10 2:53 PM (211.211.xxx.168)

    저 같으면

    조용히 녹화되는 CC TV설치하고
    선물은 끊어 버릴 겁니다.

    선물은 첨에만 돌리는 거지 과한 선물은 독이에요.
    만만한 거지요.

  • 189. 오죽하면 신고
    '26.5.10 2:54 PM (223.38.xxx.43)

    생각까지 하셨겠어요
    원인은 이장네가 자초한건데...
    오히려 동네여자들이 다 나와서 원글님한테
    손가락질 한다잖아요
    얼마나 원글님이 어이가 없고 속이 답답하셨으면...

  • 190. 아휴
    '26.5.10 2:57 PM (121.186.xxx.10)

    이래서 시골이 텅텅 비어가는 겁니다.

  • 191. 궁금하다
    '26.5.10 2:57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어느 동네가 그렇게 무식하고 미친 인간들이 집단적으로 사는ㅣ 알고 싶네요.

  • 192.
    '26.5.10 2:57 P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박원숙씨 같은 경우는 동네유지처럼 떠받들잖아요
    인간본성이 원래 강강약약
    만만한 거죠
    기세를 꺾고 살던가 아님 나오셔아...

  • 193.
    '26.5.10 2:58 PM (211.234.xxx.16)

    박원숙씨 같은 경우는 동네유지처럼 떠받들잖아요
    인간본성이 원래 강약약강
    만만한 거죠
    기세를 꺾고 살던가 아님 나오셔아...

  • 194. 궁금하다
    '26.5.10 3:00 PM (110.70.xxx.131)

    어느 동네가 그렇게 무식하고 미친 인간들이 집단적으로 사는지 알고 싶네요.

  • 195. 경험자
    '26.5.10 3:01 PM (118.220.xxx.220)

    시골 텃새 무식하고 징글징글해요
    이사 첫날부터 쳐들어와서 이장이라는 인간이
    떡돌리라고 협박을 하질 않나
    차 나가는시간 들어오는 시간 다 체크해서
    남의 사생활 감시하고
    이루 말로 다 할수 없고
    정말 노인들이 그렇게 못됐고 악한거보고 학을 뗐어요

  • 196. 미친 댓글들
    '26.5.10 3:02 PM (211.234.xxx.96)

    내 강아지는 내 자식 다음으로 귀한겁니다
    내 강아지가 사라졌다?
    그걸 그냥 잘있었냐고 응대하라고?
    두시간 찾아헤메고 나서 이성적으로 대응?
    에고 ㅠ
    다들 ㅠ

  • 197. 원래
    '26.5.10 3:03 PM (192.42.xxx.96) - 삭제된댓글

    여자 혼자 귀촌하면 얕보는 거 유명하죠.
    남편이 자주 들락달락 해야 그나마 낫고...
    남편이 같이 살면서 근육 많고 덩치 크면 무시 안 당하구요.
    시골일 수록 동물적 본능이 강해서 강약약강이라고 보면 돼요.

  • 198. 원래
    '26.5.10 3:13 PM (192.42.xxx.96)

    여자 혼자 귀촌하면 얕보는 거 유명하죠.
    남편이 자주 들락달락 해야 그나마 낫고...
    남편이 같이 살면서 근육 많고 덩치 크면 무시 안 당하구요.
    시골일 수록 동물적 본능이 강해서 강약약강이라고 보면 돼요.

    님도 차라리 잘하셨어요.
    호락호락하고 쉬운 여자 아니라는 거 보여주는 게 나아요.
    시골에서는 지적이고 부드러운 이미지, 매너 있는 이미지
    이런 거 아무 쓸모도 없고 알지도 못해요.
    그냥 순하고 만만하면 본능대로 함부로 대하는 게 크죠.
    만만하다고 생각했으니 함부로 들어와서 강아지 데려갔죠.
    성격이 보통 아니라고 생각했으면 애초에 못 그랬겠죠.

  • 199. ...
    '26.5.10 3:13 PM (211.246.xxx.123)

    무식한데 똑똑한 척 하네요. 시골은 법도 도덕도 규칙보다 자기네끼리 정한 동네분위기가 우선이란 걸 길게도 썼어요.
    시골은 치외법권 이장은 무소불위
    이게 상식인 것 같나요? 미개하고 후진국스러워요. .
    =>아무데나 치외법권 갖다 붙이지 마세요.
    치외법권이 뭔지 모르는 분이세요?
    시골이 주권국가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곳인가요?
    도시에서도 이 정도 일로 소송가면 뒤에서 욕 먹어요.
    시골은 정도가 더할 뿐이에요.
    우리보다 더 개인주의가 발달한 서구도 마찬가지에요.
    https://m.youtube.com/shorts/aqWWvAgwJBs
    이 동영상 아이 주거침입으로 고소해야 하나요?
    물론 집으로 데리고 갔다 온 건 다르죠.
    그렇다고 그걸 범죄행위로 고소해야 치외법권이 아닌 거예요?
    자고로 송사 좋아하는 집과 사돈도 맺지 말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 200.
    '26.5.10 3:15 PM (192.42.xxx.96) - 삭제된댓글

    윗님 118인데 아이피 바꾸고 돌아온 거죠?
    너무 무논리에 우기는 게 티나서...

  • 201.
    '26.5.10 3:15 PM (192.42.xxx.96)

    윗님 118인데 아이피 바꾸고 돌아온 거죠?
    너무 무논리에 바락바락 우기는 게 티나서... 그만 좀 하세요 공해예요

  • 202. 가만히
    '26.5.10 3:16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ㄴ뭔 연속적으로 헛소리세요. 선진국은 애 혼자 돌이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잡혀가고요. 미성년자가 피해준거 부모대상으로 소송갑니다.

  • 203. 재밋다.
    '26.5.10 3:16 PM (121.182.xxx.113)

    강아지가 똥개가 아닌 품종견인가봅니다
    아이가 데리고 가서 놀고싶을만큼
    님이 이장네 갔을때 이장부인이 아이가 강아지를 무단으로 데리고 와
    죄송하다 말을 할려는 찰나 님이 먼저 소리 질렀을까요?
    2시간 찾아헤맸으니 소리 당연 나올테고--
    이젠 요단강 거넜어요
    이장 부인도 또라이고 님도 만만찮아요
    관계회복이 힘들어요
    분하다 싶음 주거침입 걸고 이장네 아작먹이고
    거기서 나오세요
    그 마인드로 거기 못살아요
    그리고 시골이라고 다 이렇지 않아요
    시골태생이고 시골살이 56년째입니다
    저런 이장마누라 드뭅니다
    그 여자가 이상한거지

  • 204. 가만히
    '26.5.10 3:18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ㄴ뭔 연속적으로 헛소리세요. 선진국은 애 혼자 돌이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잡혀가고요. 미성년자가 피해준거 부모대상으로 소송갑니다.


    님은 영상에서 남의 집 개 안아준 거랑 남의 집 개 데려온 거 구분도 못하는 정신이네요.

  • 205.
    '26.5.10 3:19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계속 이장 마누라 쉴드치는 사람은 영상에서 남의 집 개 안아준 거랑 남의 집 개 데려온 거 구분도 못하는 정신이네요.

  • 206. 동감
    '26.5.10 3:19 PM (107.189.xxx.65)

    님도 차라리 잘하셨어요.
    호락호락하고 쉬운 여자 아니라는 거 보여주는 게 나아요.
    22222222222

    여기 이상한 댓글들 조언대로 소리도 안 치고 부드럽게 넘어갔으면
    이 여자는 이렇게 대해도 괜찮은가보다 하고
    다음에는 집에 아무때나 들어와서 다른 것도 다 집어갔을 거예요.
    차라리 성깔있는 여자라고 소문나는 게 나아요.

  • 207.
    '26.5.10 3:19 PM (58.143.xxx.66)

    계속 이장 마누라 쉴드치는 사람은 영상에서 남의 집 개 안아준 거랑 남의 집 개 데려온 거 구분도 못하는 정신이네요.

    연속적으로 헛소리세요. 선진국은 애 혼자 돌이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잡혀가고요. 미성년자가 피해준거 부모대상으로 소송갑니다.

  • 208.
    '26.5.10 3:24 PM (49.167.xxx.252)

    시골살이는 단조로운 생활과 네트워크가 묘미인데.
    담장 높이고 대문 잠그고 cctv달고 그럴걸 시골에 왜 살죠?
    자연 즐기고 푸르름 느낄려면 등산하고 공원 가면 될걸

  • 209. ...
    '26.5.10 3:24 PM (211.246.xxx.123)

    네. 아이피 바꾸는 게 트렌드인 거 같아서 바뀌봤어요.
    하지만 아닌 척은 안합니다.

    너무 무논리에 바락바락 우기는 게 티나서... 그만 좀 하세요 공해예요
    =>무논리가 어떤 건 대보세요.
    우긴다는 말의 뜻을 모르세요?
    논거없는 논지가 우기는 거예요.
    지금 본인이 하고 계시잖아요.


    님은 영상에서 남의 집 개 안아준 거랑 남의 집 개 데려온 거 구분도 못하는 정신이네요.
    =>똑같은 주거 침입이에요.ㅉㅉㅉ
    이 정도 법리도 모르시면 참 안타깝네요.

  • 210. 지겨워
    '26.5.10 3:26 PM (192.42.xxx.18) - 삭제된댓글

    저지능 댓글다는 한남 또 왔네

  • 211. 지겨워
    '26.5.10 3:27 PM (5.45.xxx.162)

    저지능 댓글다는 한남 또 왔네

  • 212. 장난하나
    '26.5.10 3:41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1. 주거침입죄 (형법 제319조 제1항) [

    내용: 타인의 주거, 마당, 건조물에 동의 없이 침입한 행위.처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2. 절도죄 (형법 제329조)

    내용: 타인의 반려동물(법적으로 '재물'로 간주)을 소유자의 동의 없이 가져온 행위.처벌: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 213. 바보에게
    '26.5.10 3:42 PM (58.143.xxx.66)

    1. 주거침입죄 (형법 제319조 제1항)

    내용: 타인의 주거, 마당, 건조물에 동의 없이 침입한 행위.처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2. 절도죄 (형법 제329조)

    내용: 타인의 반려동물(법적으로 '재물'로 간주)을 소유자의 동의 없이 가져온 행위.처벌: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 214. 시골이 힘들대요
    '26.5.10 3:51 PM (211.194.xxx.189)

    선배 중에 시골출신 있는데요.
    간섭들이 너무 심하고 뒷말 많고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못 살 정도래요.
    집마다 숟가락 젓가락 갯수까지 안다고 해요.

  • 215. 모홀
    '26.5.10 3:58 P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에도 저렇게 지역 카페에서 지 똑똑하다 말도 안되는 거 우겨대는 사람있는데 히키코모리 모쏠 아재고요. 알고보니 학력도 사기였어요.

  • 216. 모홀
    '26.5.10 4:00 P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에도 저렇게 지역 인터넷 카페에서 지 똑똑하다 말도 안되는 거 우겨대는 사람있는데 히키코모리 모쏠 아재고요. 알고 보니 학력도 사기였어요. 병원도 안 가고 인간관계 하고 싶으니 인터넷을ᆢ 잠꼬대 글만 계속 쓰고요.

  • 217. 모홀
    '26.5.10 4:00 PM (110.70.xxx.114)

    우리 동네에도 저렇게 지역 인터넷 카페에서 지 똑똑하다 말도 안되는 거 우겨대는 사람있는데 히키코모리 모쏠 아재고요. 알고 보니 학력도 사기였어요. 병원도 안 가고 외로우니 인간관계 하고 싶어 인터넷에서 잠꼬대 글만 계속 쓰고요.

  • 218. 에휴
    '26.5.10 4:04 PM (192.42.xxx.142) - 삭제된댓글

    위에 박박 우기는 댓글 쓰는 아재인지 한남인지 처럼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원글님도 그렇고 그냥 안 엮이고 피하는 게 상책...
    애초에 말로 해서 알아들을 상식적인 사람인 거 같으면
    주인 허락도 없이 남의 집 강아지 데려가는 짓을 안 함.

  • 219. 에휴
    '26.5.10 4:05 PM (192.42.xxx.50) - 삭제된댓글

    위에 박박 우기는 댓글 쓰는 아재인지 한남인지 처럼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원글님도 그렇고 그냥 안 엮이고 피하는 게 상책...
    애초에 말로 해서 알아들을 상식적인 사람인 거 같으면
    주인 허락도 없이 남의 집 강아지 데려가는 짓을 안 함.

  • 220. 피하는 게 상책
    '26.5.10 4:06 PM (185.220.xxx.12)

    위에 박박 우기는 댓글 쓰는 아재인지 한남인지 처럼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원글님도 그렇고 그냥 안 엮이고 피하는 게 상책...
    애초에 말로 해서 알아들을 상식적인 사람인 거 같으면
    주인 허락도 없이 남의 집 강아지 데려가는 짓을 안 함.

  • 221. 돔황챠
    '26.5.10 4:08 PM (39.7.xxx.134)

    이사 나오세요. 여기 댓글만 봐도 딱 그 이장집 마인드 한가득인데 눈 하나인 마을에선 눈 두개가 병신인거더라고요

  • 222. 시골출신
    '26.5.10 4:16 PM (49.169.xxx.193) - 삭제된댓글

    이고 지금은 도시에 산지 몇십년이 지났으니,시골 정도도 알겠고,
    원글님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

    시골은 지금은 그나마 눈치보는척이라도 하지만,친해지면 니꺼내꺼 없고
    마을 공동체적 삶입니다.
    선이란게 애초에 존재하지를 않고,선긋고 살면 시골에서 왕따되요.
    시골은 도시처럼 선긋고 나만 잘살자가 어려워요.그게 시골의 정서입니다.

    막말로 죽어도 같이 죽고,살아도 같이 살아야 해요ㅋ
    똘똘 뭉쳐서,으쌰으쌰..그래야 살아 남았어요.농사가 기계화가 안되었을때 모내기도
    같이 하고,새참도 같이 먹고 그런 분위기.
    예전에는 애경사때 집집마다 음식을 다 집에서 해서 치뤘는데,그거 돌아가면서
    남의집 일에 팔걷어서 같이 일하고 그랬네요.김장도 마찬가지..

    도시사람들은 시골정서 이해도 안되고 힘들어요.저도 시골에 이제는 가서 사는거 싫습니다.
    그냥 도시에서
    가식적으로라도 예의바르게 살고,남의 일에 감놔러 배놔라 안하고,도시의 익명에 기대서 사는게 좋지,
    별일 없고 시간이 느리게 가는 시골에,귀촌해서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마을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기가 싫으네요.
    그냥 마을일에는 닥치고 ok!!!!!!! 이게 되는 분들만 귀촌을 하세요.

    시골은 나를 버려야 살아남아요.
    조직생활에 튀는 사람 찍히잖아요?그런것과 같아요.원글님의 행동은 시골사람에게 그렇게 비춰져요.
    유별나고, 별일도 아닌일에 열내면서 시끄럽게 만드는 사람..
    시골은 개는 개일뿐,가족이 아닙니다.
    원글님은 강아지를 가족으로 생각하니까 아이한테 화풀이를 할수 밖에는 없는데,
    시골사람들은 개한마리 데려왔다고,왜저래????? 싶은거예요.
    그냥 정서가 달라요.
    시골개들 순한건,자유롭게 풀어져서 지내고 소음이 적어서죠.개들은 소음에 취약해서,
    도시개들은 많이 예민하고 많이들 짖어요.제가 우리개 키우면서 산책을 매일하는데,
    도시개들 반은 순하고,반은 예민해요.
    시골개도 매어서 지내는 애들은,도시개들처럼 짖는 개들도 많습니다.

  • 223. 시골출신
    '26.5.10 4:18 PM (49.169.xxx.193)

    이고 지금은 도시에 산지 몇십년이 지났으니,시골 정서도 알겠고,
    원글님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

    시골은 지금은 그나마 눈치보는척이라도 하지만,친해지면 니꺼내꺼 없고
    마을 공동체적 삶입니다.
    선이란게 애초에 존재하지를 않고,선긋고 살면 시골에서 왕따되요.
    시골은 도시처럼 선긋고 나만 잘살자가 어려워요.그게 시골의 정서입니다.

    막말로 죽어도 같이 죽고,살아도 같이 살아야 해요ㅋ
    똘똘 뭉쳐서,으쌰으쌰..그래야 살아 남았어요.농사가 기계화가 안되었을때 모내기도
    같이 하고,새참도 같이 먹고 그런 분위기.
    예전에는 애경사때 집집마다 음식을 다 집에서 해서 치뤘는데,그거 돌아가면서
    남의집 일에 팔걷어서 같이 일하고 그랬네요.김장도 마찬가지..

    도시사람들은 시골정서 이해도 안되고 힘들어요.저도 시골에 이제는 가서 사는거 싫습니다.
    그냥 도시에서
    가식적으로라도 예의바르게 살고,남의 일에 감놔러 배놔라 안하고,도시의 익명에 기대서 사는게 좋지,
    별일 없고 시간이 느리게 가는 시골에,귀촌해서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마을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기가 싫으네요.
    그냥 마을일에는 닥치고 ok!!!!!!! 이게 되는 분들만 귀촌을 하세요.

    시골은 나를 버려야 살아남아요.
    조직생활에 튀는 사람 찍히잖아요?그런것과 같아요.원글님의 행동은 시골사람에게 그렇게 비춰져요.
    유별나고, 별일도 아닌일에 열내면서 시끄럽게 만드는 사람..
    시골은 개는 개일뿐,가족이 아닙니다.
    원글님은 강아지를 가족으로 생각하니까 아이한테 화풀이를 할수 밖에는 없는데,
    시골사람들은 개한마리 데려왔다고,왜저래????? 싶은거예요.
    그냥 정서가 달라요.
    시골개들 순한건,자유롭게 풀어져서 지내고 소음이 적어서죠.개들은 소음에 취약해서,
    도시개들은 많이 예민하고 많이들 짖어요.제가 우리개 키우면서 산책을 매일하는데,
    도시개들 반은 순하고,반은 예민해요.
    시골개도 매어서 지내는 애들은,도시개들처럼 짖는 개들도 많습니다.

  • 224. ...
    '26.5.10 4:18 PM (211.246.xxx.123)

    한남.. 설마 저보고 쓴 댓글인가요?
    정말 문체만 볼 줄 알아도 저렇게 무식한 소리 안할텐데..
    이건 총체적 난국이군요.ㅎㅎㅎ
    혹시 자기 글에 책임질 수 있는 분은 만나드릴 의향도 있습니다.
    댓글 남기세요.

  • 225. ...
    '26.5.10 4:20 PM (219.254.xxx.170)

    대문이 없나요?
    평일에 원글님 혼자계시면 너무 위험한거 아닌가요?
    시골에서 이정이란 놈이 나이 많은 할머니 성폭행 하고 그랬잖아요.
    외부인이 어떻게 쉽게 집안으로 들어오죠?

  • 226. 웃겨
    '26.5.10 4:20 P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순하니까 돌아다니게 놔두는 겁니다. 사건 없어서
    잘 짖고 예민하니 묶어놓죠. 사건 나니까
    그리고 시골도 개 함부로 안 데려가요.
    진도 풍산개 등 품종견 키우는 집들도 있어요.
    어디 시골이 그렇게도 무식하고 그렇게도 예의없고 그렇게도 가난하대요?

  • 227. 웃겨
    '26.5.10 4:23 PM (110.70.xxx.114)

    순하니까 돌아다니게 놔두는 겁니다. 사건 없어서
    잘 짖고 예민하니 묶어놓죠. 사건 나니까
    그리고 시골도 개 함부로 안 데려가요.
    진도 풍산개 등 품종견 키우는 집들도 있어요.
    어디 시골이 그렇게도 무식하고 그렇게도 예의없고 그렇게도 가난하대요? 시골도 그레이드가 있는듯요.

  • 228. ㅇㅇ
    '26.5.10 4:23 PM (39.7.xxx.134)

    남의집 맘대로 들어간다에서 1차 충격
    묶여있는 개 목줄 풀고 들고 간다에서 2차 층격
    여기서 심지어 이해 못하는 니가 이상한거다 와 맨붕 씨게 오네요. 이러니 시골 인구가 계속 줄지 ㅉㅉ

  • 229. 오래
    '26.5.10 4:24 PM (118.235.xxx.19)

    어차피 오래 못살겠구만요.시기상의 문제이지
    지옥이라느니 표현하는거 보니.
    교류는 일절 없다 하고 채소만 기르시든지

  • 230. 지역비하
    '26.5.10 4:25 PM (180.65.xxx.218)

    원글이 지역비하 될까봐 지역 언급 안한다는데
    굳이 전라도 얘기하면서 추측성으로 몰아가는 댓글 있네요. 일베 성향들이 꼭 이러더만요.
    경상도에서 일어났으면 전라도 얘기하면서 물타기하고,
    전라도에서 일어났으면 신나서 지역명 강조하면서 지역 이미지 짓밟는 언플 짓거리 꽤 봐요.
    이제는 기사나 게시판 제목만 봐도 극우 일베가 쓴건 딱 알겠더라구요.

  • 231. 시골출신
    '26.5.10 4:27 PM (49.169.xxx.193) - 삭제된댓글

    성격좋고 남의 품에 잘안기는 개들도,모르는 사람이 안으면 많이 불안해 합니다.
    그냥 순해서 안길뿐이죠.

    개 이쁘다고,남의 개 안을려고 하고,막 만지지 마세요.
    개들도 참아주는거지,다 좋아하는거 아니예요.성격좋은 남의 강아지가,움찍하는걸 여러번 봤는데,,이걸 개가 이쁘다고 막만지는 사람은 절대 몰라요.

  • 232. 시골출신
    '26.5.10 4:28 PM (49.169.xxx.193)

    성격좋고 남의 품에 잘안기는 개들도,모르는 사람이 안으면 많이 불안해 합니다.
    그냥 순해서 안길뿐이죠.

    개 이쁘다고,남의 개 안을려고 하고,막 만지지 마세요.
    개들도 참아주는거지,다 좋아하는거 아니예요.성격좋은 남의 강아지가,움찔하는걸 여러번 봤는데,,이걸 개가 이쁘다고 막 만지는 사람은 절대 몰라요.

  • 233. wii
    '26.5.10 4:33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텃세가 아니에요. 그냥 사람이 그런 거. 경기도고. 고향이고 아버지 집에 내려와 있는데, 물리적으로 남의 땅 경계 넘는 사람들 때문에 3집에 동시에 거기 물건 적재 하지 마라. 통행은 해도 적재는 안된다 하는데 알았다 바로 그러면 될 일을 길고 장황하게 주절주절, 그거 빼고 났는데 다음날 다른차 서 있음. 알고 보니 적재물 치울때 같이 도와서 그 땅에서 빼란거 아는 옆집인데 그 자리나자마자 떡하니 자기차 주차. 내가 차 빼시라 전화하니 아니 뭐 어쩌구 하면서. 적반하장. 다른 한집은 몰래 넘어와 우리 나무 아래 작물 가꾸고 못하게 하니 쓰레기를 몇달을 투척했는지 신고해서 치우게 하고. 이게 텃세가 아니에요, 저 세집 보다 우리집이 먼저 있었어요. 그냥 경우가 없는 거에요.

  • 234.
    '26.5.10 4:34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시골개 순하기는 밤마다 늑대소리로 우는 개들 얼마나 않은데요

  • 235.
    '26.5.10 4:35 PM (58.143.xxx.66)

    시골개 순하기는 밤마다 늑대소리로 우는 개들 얼마나 많은데요

  • 236. 시골출신
    '26.5.10 4:36 PM (49.169.xxx.193) - 삭제된댓글

    시골에 진도개 풍산개가 많을까요? 시고르자브종이 많을까요?
    시골에 묶어두는 개들은 집지키는 개들이 많아요.
    순해서 풀어주고,안순해서 묶어두고 그런 차원이 아님.
    중성화를 하는 집들이 거의 없어서,누구네 집에서 새끼 낳으면,강아지들 다 나눠주고
    집에 묶어두는게 시골임..

  • 237. 쯧쯧
    '26.5.10 4:37 PM (58.143.xxx.66)

    더 이야기해봐야 시골 수준 떨어진다 소리만 나오네요.

  • 238. 시골출신
    '26.5.10 4:38 PM (49.169.xxx.193)

    시골에 진도개 풍산개가 많을까요? 시고르자브종이 많을까요?
    시골에 묶어두는 개들은 집지키는 개들이 많아요.
    순해서 풀어주고,안순해서 묶어두고 그런 차원이 아님.
    중성화를 하는 집들이 거의 없어서,누구네 집에서 새끼 낳으면,강아지들 다 나눠주고
    집에 묶어두는게 시골임..
    농산물 수확철이 되면,밤마다 싹쓸어가는 도둑들때문에.

  • 239. ...
    '26.5.10 4:40 PM (121.182.xxx.113)

    저 윗님 ,시골인구가 줄어드는게
    이런 이유때문인가요..?
    참 히안한 논, 리, 네, 요

  • 240. ...
    '26.5.10 4:58 PM (86.162.xxx.209)

    시골은 원래 담이 없이 살지 않나요? 정원에 묶여 있었던 개라면 이장님이 잠시 돌봐줬을 수도 있구요. 그냥 나중에 이런 일이 생기면 문자라도 남기시거나 메모라도 남겼더라면 좋았을 텐데 라고 말씀하시면 되는거 같은데 경찰신고운운은 너무 하셨네요. 이건 텃새는 아닌거 같아요.

  • 241. 요즘 시대에
    '26.5.10 5:05 PM (125.178.xxx.170)

    남의 개를 말도 없이 데리고 가는건
    상상할 수도 없지요.
    뭐 아주 친한 사이여서
    자주 그랬으면 모를까.

    에휴, 거기서 살기 힘들겠네요.

  • 242. ㄱㄴㄷㄹ
    '26.5.10 5:06 PM (223.38.xxx.90)

    시골 사람들이 무슨 좋은걸 구경 못한다고 생각하실까요? 그사람들 다 자식 있어요
    도시로 나간 자식들 있고
    자식들이 좋은거 다 사다 드려요
    고급빵도 다 사다드리니 다 드시고
    도시 사람들보다 입이 고급이에요
    드시는것들 보면 질 좋은 농산물 수산물이에요
    차도 집에 세대 네대 있는집 얼마 많은대요
    자가용 용달 트럭 경운기 트랙터
    그 사람들이 뭐 외계인이에요?

  • 243. ㅇㅇ
    '26.5.10 5:09 PM (211.220.xxx.123)

    남의집 맘대로 들어간다에서 1차 충격
    묶여있는 개 목줄 풀고 들고 간다에서 2차 층격
    여기서 심지어 이해 못하는 니가 이상한거다 와 맨붕 씨게 오네요. 이러니 시골 인구가 계속 줄지 ㅉㅉ2222

  • 244. ㄱㄴㄷㄹ
    '26.5.10 5:12 PM (223.38.xxx.90)

    도시에서 귀촌한 집이라는걸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있어요
    씨씨티비를 사방팔방 달았다
    지나가면서 아 저집은 귀촌한 집이구나...

  • 245. 뭐지
    '26.5.10 5:16 PM (193.189.xxx.198) - 삭제된댓글

    시골 사람들이 무슨 좋은걸 구경 못한다고 생각하실까요? 그사람들 다 자식 있어요

    ------
    이장댁 애는 어리다잖아요.
    시골 살면 좋은 거, 고급 음식 구경 잘 못하는 거 맞죠 뭘.
    자식 있어도 교육 혜택 못 받아서 별볼일 없거나
    부모 적극적으로 안 챙기는 자식도 많고...
    도시 사람보다 입이 고급이라니 웃기네요
    잘살고 고급이라서 사람도 없는 집에 쳐들어와서
    빵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러 왔다가
    (이것도 사실 물어보는 척 빵 더 달라고 온 거죠)
    강아지 절도하고 뻔뻔하게 나오나요? 편 들걸 들어야지..

  • 246. 뭐지
    '26.5.10 5:22 PM (193.189.xxx.198) - 삭제된댓글

    시골 사람들이 무슨 좋은걸 구경 못한다고 생각하실까요? 그사람들 다 자식 있어요

    ------
    이장댁 애는 어리다잖아요.
    시골 살면 좋은 거, 고급 음식 구경 잘 못하는 거 맞죠 뭘.
    자식 있어도 교육 혜택 못 받아서 별볼일 없거나
    부모 적극적으로 안 챙기는 자식도 많고...
    도시 사람보다 입이 고급이라니 웃기네요
    잘살고 고급이라서 사람도 없는 집에 쳐들어와서
    빵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러 왔다가
    (이것도 사실 물어보는 척 빵 더 달라고 온 거죠)
    강아지 절도하고 뻔뻔하게 나오나요? 편 들걸 들어야지..
    딱 봐도 그런 고급 빵 처음 먹어봐서 눈이 휘둥그레져서
    더 먹고 싶어서 집까지 찾아온 거구만.
    평소 많이 먹던 거면 그렇게 하겠어요?

  • 247. 수도권시골
    '26.5.10 5:23 PM (114.200.xxx.141)

    제 친정쪽은 외지인들도 꽤 들어와서 사는데요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댓글중
    서울에서 산 물건 식품등등
    시골사람들은 구경처음 해보는듯 얘기하는 댓글들보고
    자기가 경험하지 못한것들에 대해 참 편견이 많구나 싶네요
    저희 친정쪽분들은 왠만하면 다 차끌고나가서 저보다 더 잘 사먹고 꼭 대형베이커리 카페가서 커피랑 빵 후식으로 먹고그래요
    시골을 아직도 8ㅡ90년대쯤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좀 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요즘 새로짓는 집들은 옛날처럼 담장을 잘 안만들기 때문에 주거침입?
    좀 애매하게 볼수있을거같구요
    시골 텃세 물론있구요
    7ㅡ80대분들중 목소리크고 감당안되는 분 가끔 있기는 합니다
    저처럼 내향인은 남의집 사정 훤히 꽤뚫고 살수밖에없는 시골에서의 생활은 어려울거 같긴한데
    어디든 사람사는곳은 장단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 248. 뭐지
    '26.5.10 5:24 PM (193.189.xxx.198)

    시골 사람들이 무슨 좋은걸 구경 못한다고 생각하실까요? 그사람들 다 자식 있어요

    ------
    이장댁 애는 어리다잖아요.
    시골 살면 좋은 거, 고급 음식 구경 잘 못하는 거 맞죠 뭘.
    자식 있어도 교육 혜택 못 받아서 별볼일 없거나
    부모 적극적으로 안 챙기는 자식도 많고...
    도시 사람보다 입이 고급이라니 웃기네요
    잘살고 고급이라서 사람도 없는 집에 쳐들어와서
    빵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러 왔다가
    (이것도 사실 물어보는 척 빵 더 달라고 온 거죠)
    강아지 절도하고 뻔뻔하게 나오나요? 편 들걸 들어야지..
    딱 봐도 그런 고급 빵 처음 먹어봐서 눈이 휘둥그레져서
    더 먹고 싶어서 집까지 찾아온 거구만.
    보통은 궁금하더라도 나중에 만나면 물어보거나 하지
    집까지 바로 찾아오거나 하지 않죠.
    평소 많이 먹던 거면 그렇게까지 하겠어요?

  • 249. ㅇㅇ
    '26.5.10 5:26 PM (223.38.xxx.90)

    시골사람들 입 고급 맞이요
    빵 그런건 줘도 잘 안먹요
    밀가루 싫어해서요
    대신 식재료들이 다 고급이에요
    신선하고 다 국산으로 먹어요
    중국꺼 수입농산물 안 먹어요

  • 250. 님이 더 편견
    '26.5.10 5:27 PM (185.220.xxx.174)

    시골사람들은 구경처음 해보는듯 얘기하는 댓글들보고
    자기가 경험하지 못한것들에 대해 참 편견이 많구나 싶네요
    저희 친정쪽분들은 왠만하면 다 차끌고나가서 저보다 더 잘 사먹고 꼭 대형베이커리 카페가서 커피랑 빵 후식으로 먹고그래요
    시골을 아직도 8ㅡ90년대쯤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좀 있는거 같네요

    ----------
    님이 더 편견이 있네요.
    지금도 엄청나게 시골이고 옛날 80~90년대 같은 곳 많아요.
    보통 어르신들만 모여서 살고 낙후되고
    슈퍼라도 가려면 차 타고 나가야 되는 곳 많습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 구경도 못해본 시골 어르신들이 대부분이구요.

  • 251. ......
    '26.5.10 5:28 PM (39.119.xxx.4)

    아이에게 소리지르지 말고 어른들끼리 해결했음 좋았을걸
    놀란 마음도 이해가지만
    보호자 없이 혼자 소리지르며 화내는 어른을
    상대해야 했던 아이도 안쓰럽네요.

  • 252. ㅇㅇ
    '26.5.10 5:31 PM (223.38.xxx.90)

    그리고 무슨 손녀가 빵 먹고 싶어 왔다고 추측하는 그런 희귀한 생각들을 하실까요?
    지나가던 빵이 웃겠네요

  • 253. ㅎㅎ
    '26.5.10 5:33 PM (114.200.xxx.141)

    대형 베이커리 카페 구경도 못해본 시골 어르신들이 대부분이구요. ㅡㅡㅡㅡ그냥 웃지요
    요즘 대한민국 구석구석 카페없는곳이 더 드물껄요

    그 어르신들은 자식도 없고 어디 다니지도 못한다고 생각하시는듯 하네요
    시골 6ㅡ70대들이 차로 모시고 식사하고 카페가기도 합니다
    저희부모님도 저희랑도 가지만 동네분들하고도 잘 다니세요
    그리고 시골이니 당연히 슈퍼가려면 차타야죠

  • 254. ㅎㅎ
    '26.5.10 5:35 PM (223.38.xxx.90)

    도시도 그래요
    미용실 가봐요
    이집 저집 모르는게 없어요
    한동네 오래 살면 쑥덕쑥덕 얼마나 가쉽거리 많이 만들어 내는대요
    미용실뿐 아니라 동네토박이들 모이는곳 다 똑같아요

  • 255. 님이 더 편견
    '26.5.10 5:38 PM (185.220.xxx.174) - 삭제된댓글

    요즘 대한민국 구석구석 카페없는곳이 더 드물껄요

    ------------
    이건 님 생각이구요.
    저희 시부모님 댁이 엄청 시골인데 근처에 대형 베이커리 카페 같은 거 없어요.
    읍내 나가도 번듯한 레스토랑도 없고 한식 식당만 있어요.
    몸이 안 좋아서 멀리 도시까지 나가려고 하지도 않으시고요.
    그 동네 어르신들 사정 다들 비슷합니다.

    그리고 딸이 강아지 안고 있었다니까 딸은 어린애고
    이장댁은 중년 나이 같은데
    왜 엉뚱하게 계속 자식들이 데려간다는 소릴 하세요.

    님이 생각하는 세상이 다가 아니에요.
    생각보다 낙후되고 베이커리 카페, 레스토랑 없는 곳도 많아요.
    차려서 사람들이 찾아올만한 곳에 차리는 건지,
    관광지 아니고 수요가 없는 곳에는 없습니다.

  • 256. 님이 더 편견
    '26.5.10 5:39 PM (185.220.xxx.174) - 삭제된댓글

    요즘 대한민국 구석구석 카페없는곳이 더 드물껄요

    ------------
    이건 님 생각이구요.
    저희 시부모님 댁이 엄청 시골인데 근처에 대형 베이커리 카페 같은 거 없어요.
    읍내 나가도 번듯한 레스토랑도 없고 한식 식당만 있어요.
    몸이 안 좋아서 멀리 도시까지 나가려고 하지도 않으시고요.
    그 동네 어르신들 사정 다들 비슷합니다.

    그리고 딸이 강아지 안고 있었다니까 딸은 어린애고
    이장댁은 중년 나이 같은데
    왜 엉뚱하게 계속 자식들이 좋은 데 데려간다는 소릴 하세요.

    님이 생각하는 세상이 다가 아니에요.
    생각보다 낙후되고 베이커리 카페, 레스토랑 없는 곳도 많아요.
    차려서 사람들이 찾아올만한 곳에 차리는 건지,
    관광지 아니고 수요가 없는 곳에는 없습니다.

  • 257. 님이 더 편견
    '26.5.10 5:40 PM (185.220.xxx.174)

    요즘 대한민국 구석구석 카페없는곳이 더 드물껄요

    ------------
    이건 님 생각이구요.
    저희 시부모님 댁이 엄청 시골인데 근처에 대형 베이커리 카페 같은 거 없어요.
    읍내 나가도 번듯한 레스토랑도 없고 한식 식당만 있어요.
    몸이 안 좋아서 멀리 도시까지 나가려고 하지도 않으시고요.
    그 동네 어르신들 사정 다들 비슷합니다.

    그리고 딸이 강아지 안고 있었다니까 딸은 어린애고
    이장댁은 중년 나이 같은데
    왜 엉뚱하게 계속 자식들이 좋은 데 데려간다는 소릴 하세요.

    님이 생각하는 세상이 다가 아니에요.
    생각보다 낙후되고 베이커리 카페, 레스토랑 없는 곳도 많아요.
    차려서 사람들이 찾아올만한 곳에 차리는 거지 누가 구석구석 차려요.
    관광지 아니고 수요가 없는 곳에는 없습니다.

  • 258. 11
    '26.5.10 5:40 PM (223.38.xxx.90)

    외국에서는 개가 일정시간이상 묶여 있으면
    그 집 마당에 잠깐 들어가서 풀어주거나 산책시키거나 해도 된다는 법같은게 있대요
    동물복지법에
    물론 우리나라 사정이랑 다릅니다만 ㅡᆞㅡ

  • 259. 텃세
    '26.5.10 5:51 PM (183.108.xxx.201)

    텃세아님
    몰상식임

    원글님은 이 둘부터 구별하세요
    고ㅑㄴ히 시골 욕먹이시네

  • 260. 이장댁네가
    '26.5.10 5:53 PM (110.12.xxx.49)

    강아지 가져간거 잘못한거 백번 맞지만
    원글님도 보호자 없는 상태의 어린이에게 소리 지르신거 잘못 한거 맞아요.
    원글님 좋아하는 도시서 그랬으면 벌써 고소 들어갔고 벌금 맞으실거에요.
    왜 다들 원글님 잘못 한건 덮어두는지 모르겠네요,
    가까이 주변에서 자기아이 욕하는 현장보고 친구한테 소리질렀다가 고소 당해 한참 고생했어요.
    원글님은 왜 어린애한테 소리지르고 그러세요?
    같이 맞고소 하세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원글님 형량시 더 나올거에요.
    시골 도시를 떠나 굉장히 자기중심적인 분이세요.
    저 도시서만 살았고 아이들 엄마인데 원글님이 도시아이 아니라고 애 무시한거 아닌가요?
    도시애한테 그렇게 소리지르겠어요?

    원글님이 더 잘못 했어요.

  • 261. ㅇㅇ
    '26.5.10 5:58 PM (118.235.xxx.63)

    왜 자꾸 애한테 소리지른걸로 물타기하죠?
    그냥 남의 집에 와서 허락없이 개 목줄 풀고 데려간
    부모랑 자녀가 잘못한거에요
    잘못한거 혼낸걸로 이장댁이 적반하장인데
    뭔 원글이 잘못했다고 결론을 내요
    하 진짜 현기증 나네

  • 262. 미쳤나
    '26.5.10 6:02 PM (185.220.xxx.32)

    남의 집 쳐들어가서 강아지 절도한 죄가 더 크지,
    2시간 찾아헤매다 놀라서
    절도한 어린애한테 소리지른 게 더 죄가 큰가요?
    잘못한 애한테 소리 한번 지른 게 아동학대라고 생각하세요?
    맞고소 하면 당연히 절도범이 더 많이 나오죠.
    애도 잘못했으면 혼나기도 해야지 무슨 개소리를....

  • 263. 도둑질
    '26.5.10 6:04 PM (110.70.xxx.246) - 삭제된댓글

    저치는 쉴드를 치다치다가 외국 동물복지 까지 끌고오는지 외국살아보지도 않고선
    외국은 남의 마당 들어가서 묶인 개 데리고 나오기 전에 뒤통수에 총맞아요.

  • 264. 도둑질
    '26.5.10 6:06 PM (110.70.xxx.246)

    저치는 쉴드를 치다치다가 외국 동물복지 까지 끌고오는지 외국살아보지도 않고선
    외국은 남의 마당 들어가 개 데리고 나오기 전에 뒤통수에 총맞아요

  • 265. ...
    '26.5.10 6:20 PM (211.246.xxx.123)

    주거침입은 성립하지만 절도죄 아니에요.
    절도는 불법영득의사가 있어야 해요.
    아니면 사용가치를 현저히 훼손시켜 놨거나..
    점유이탈물 횡령도 당연히 아니구요.
    주거침입은 성립하지만 담과 대문이 있냐, 없냐에 따라 기소유예나 벌금 몇 푼 물 가능성이 있겠네요.

  • 266. 물타기가
    '26.5.10 6:24 PM (110.12.xxx.49)

    아니라 각자 잘못한거 따지자는 거죠.
    절도x 주거침입 가능할수도
    아동학대 o
    남에게 잘못 물으시려면 본인 잘못도 책임지셔야죠. 원글님이 교양 있다 생각하는 도시엄마들은 절대 안 참아요.요새 학폭한 아이에게 소리 질러도 아동학대로 신고 들어가는걸요.
    절대 네버 보호자 없는 아이에게 소리지르거나 협박하면 안되요.

  • 267. 절도죄 가능
    '26.5.10 6:27 PM (185.220.xxx.17)

    쪽지도 남기지 않고 데려가서 2시간 동안 주인이 찾게 방치한 점, 발견 당시까지 아무런 연락을 취하지 않은 점 등은 불법영득의 의사가 있었다고 판단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묶여 있는' 강아지를 풀어서 데려간 것은 명백한 절도입니다.

  • 268. 경기도 도시
    '26.5.10 6:35 PM (180.71.xxx.214)

    사는데도 여기
    동네 여자들이 모여서 하는 이야기 들으면 식겁해요.
    전해 들은 이야기도
    자기들끼리 모여서 뒷담화 님이 시골 이야기 한 수준하고 똑같고요
    그냥 여자들이 모여 있음 그렇게 된다고 볼 수 밖에요

    전 서울에서 태어나 결혼 전까지 살았는데 여자들이 모여서 그렇게 쑥덕 대는건
    별로 못 본것 같은데
    나이 들수록 여자들 모이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할일 없는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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