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정도 단체 점심 회식 메뉴를 정해야하는데, 다같이 만족하고, 보양시킬 종류가 딱히 삼계탕 밖에는 생각이 안나요
고기 굽고 이런것도 별로고, 비슷한 가격대로 초밥정식도 있는데 호불호 있을거 같고, 저희가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보양하고 시작하라는 의미로 삼계탕,, 이번주에 먹기는 너무 더울까요.
개인별 옵션도 없으니 주문하기도 편하고, 가장 대중적인 메뉴같은데
(옻같은건 없어요) 삼계탕을 특별히 싫어하는 사람 없겠죠?
25명정도 단체 점심 회식 메뉴를 정해야하는데, 다같이 만족하고, 보양시킬 종류가 딱히 삼계탕 밖에는 생각이 안나요
고기 굽고 이런것도 별로고, 비슷한 가격대로 초밥정식도 있는데 호불호 있을거 같고, 저희가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보양하고 시작하라는 의미로 삼계탕,, 이번주에 먹기는 너무 더울까요.
개인별 옵션도 없으니 주문하기도 편하고, 가장 대중적인 메뉴같은데
(옻같은건 없어요) 삼계탕을 특별히 싫어하는 사람 없겠죠?
먹을 사람들한테 물어봐야지 왜 여기에 물어보나요?
이해가 안가요...
넘 헤비하지 않나요
조금 작은 규모 모임을 주최하곤 하는데…
삼계탕이 생각보다 호불호 있는 음식이더라고요.
호불호 뿐 아니라 닭은 허접한 대접을 받았다고 여기는 이들도 꽤 있고요.
윗분 말씀처럼…
찹석자들에게 물어보셔야…
어떻게 다 맞춰요. 적으신 것처럼 취지 잘 말씀하시면 괜찮은 선택일 것 같은데요.
2, 3만원 예산으로는 삼계탕 괜찮죠.
삼계탕이 의외로 호불호 있어요
제가 삼계탕 못 먹는데
저런자리에서 티 안내려고
제일 끝자리 앉아 최대한 자연스럽게
밥과 깍두기랑만 먹었어요
그런데 대놓고
나 삼계탕 싫어하는데 여긴 다른메뉴는 없네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아니면 소불고기 정식 가능한 곳 찾아보세요.
불고기가 낫겠는데요
삼계탕 회식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생각해보니..
불고기집에는 다른메뉴 있기도 하니까 불고기 추천
며칠전에 계곡 근처 백숙집 많은 곳에 갔을때도
단체 모임 많이 하던데요
근무중일때도 점심으로 삼계탕 집 가끔 가잖아요
특히 복날에는 너무 복잡해서 힘들고
수영하고 낮에 단체로 삼계탕 집 간적도 있어요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삼계탕 싫어하고 안먹는 사람 많아요
모임에서 식사 정하려면
고기 안먹는 사람, 닭 싫은 사람, 비린거 싫어하는 하람..
애들 모여 노는 자리에 먹을 거 정할 때도
햄버거 안먹는다, 김밥 안먹는다.. 얼마나 다양한지 몰라요
삼계탕집인데 다른 메뉴도 있는 곳 아니면
25명 중 몇명은 아예 굶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좋은데요.
의외로 물에 빠진 고기 안 먹는다는 사람 많습니다.
백반정식처럼 젓가락 선택지가 여러 가지인 게 무난해요.
뼈도 발라내야 하는데
다른 걸로 해요.
아웃백이란데는 어렵나요
요즘 유행하는 솥밥집 해물 육고기 생선 입맛대로 먹을수있죠
삼계탕 괜찮은데 다른 식사 메뉴도 있는 식당요~~
은근히 삼계탕 백숙 못먹는 사람 있어요.
불고기나 갈비탕 하세요
저 삼계탕 싫어해요
다른 메뉴도 있는 곳
네 다른메뉴도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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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라면 반계탕. 다른 메뉴도 선택 가능한 식당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