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네요.
어마어마하네요.
입지의 차이
시작은 비슷했는데 30년 후엔 차이가 많이 나네요
역시 부동산은 입지라는 거
앞으로도 차이가 더 심해질 거라는 것
양극화는 더욱 심화된다는 것
앞으로가 더 문제죠
초기에 가신 분들은 억울해 하셨죠
그 때는 비슷했으니까
분당은 강남서초 여의도 사람들이 많이 이동했고
일산은 강북쪽 사람들이 많이 신청 했던데요
일산은 분당과 차이가 많이 나서 억울해 하지만
분당은 또 매도한 강남과 차이가 많이 나서 속상해 했어요
연세 많으신 분중 일산은 북한이랑 가깝다고 싫어하셨던 분들도 계셨어요
전쟁 트라우마에 있으신 분들은 그런가보더라구요
분당은 국평 20억에 수렴하는 것 같은데 일산은 어떤가요?
일산은 국평 6-7억(구축)
신축 8-9억정도 하지 싶어요 확실치 않아요
끄트머리라 멀고 고양시 덕양구는 그나마 좀 낫죠. 근데 지금 세사는 집이 45평인데 매매가 7억수준이예요. 17년쯤 된건데 커뮤니티 주변산책로랑 너무 좋아서 계속 살고싶어요.
같은 1기 신도시 인데요
이렇게 벌어질줄은 ㅜㅜ
예전에는 지역차이라는게 없었잖아요
35년전에~ 어느사냐 보다는,
현대아파트 산다고 하면 부자였어요
현대아파트 대부분 입지 좋은 곳이라서요
아파트 메이커가 중요 햇을 시절이였는데요
그래서 래미안 자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경쟁이였지요 ㅜ
일자리의 차이인 것 같아요.
분당을 비롯한 경기남부는 일자리가 풍부하고
일산을 비롯한 경기북부는 일자리가 없잖아요.
일산 사람..속터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