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기요양등급 신청할 때 의사 소견서는 어디에서 받는 상관없을까요?

... 조회수 : 1,085
작성일 : 2026-05-09 23:56:43

 

엄마가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다니는 병원이 여러 군데인데, 대학병원하고 동네 병원 중에 어느 쪽에서 받는게 좋을까요?

어디든 상관 없나요? 

 

 

 

IP : 59.11.xxx.20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옹옹
    '26.5.10 12:01 AM (220.70.xxx.74)

    그 중에 치매 파킨슨 진단 가능한 곳에서 받으시면 돼요

  • 2. ...
    '26.5.10 12:03 AM (59.11.xxx.208)

    치매나 파킨슨은 아니고 다른 질병인데, 대학병원, 동네병원 둘다 다니고 있어요.

  • 3. 두군데
    '26.5.10 12:06 AM (49.167.xxx.252)

    두군데 다 써달라고 하면 안되나요?
    더 심각하게 적어준 걸 내면 될것 같은데요.
    모르긴 몰라도 대학병원 소견서가 더 잘 먹히겠죠

  • 4. 알아본 바
    '26.5.10 12:13 AM (1.229.xxx.73)

    등급 판정사가 방문해서 어르신을 만나 확인하고
    그 후 필요한 의사 소견서 받아오라고 한대요
    미리 받아 놓을 필요 없다고 했어요

  • 5. 연기
    '26.5.10 12:14 AM (49.167.xxx.252)

    등급 받을때 연기가 필요하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어떤 분은 상태가 안좋으신데 평소보다 더 잘해서 등급도 안 나오시고 그렇다는 얘기 들었어요.

  • 6. 미리
    '26.5.10 12:19 AM (182.227.xxx.251)

    받으시면 안되요.
    저도 요즘 신청중인데 전화해서 문의 했더니
    일단 신청 하고 (건강보험공단 어플 받아서 하면 됩니다)
    그 담에 실사 나오고 나서 서류 해다가 내면 된데요.

    의사 소견서는 발급 후에 1달만 유효 하다고 해요.
    그러니까 절대 먼저 떼다 두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신청 해도 실사를 언제 나올수 있는지 모른데요
    그 지역 신청자가 얼만지 얼마나 밀렸는지에 따라서 다 다르다고요.
    한달 넘길수도 있다고 했어요.

    일단 신청 부터 하세요
    우린 대학병원에서 받기로 했어요

  • 7. 이상해요
    '26.5.10 12:19 AM (118.218.xxx.119)

    걸어다니면 등급 못받는다던데
    지팡이 없이도 걷는 분이 등급 받아 요보사 쓰다가
    2년 지나 재등급 받을때
    병원에 모시고 간 자식이 주차할 동안
    혼자 걸어 들어갔는데 또 등급 받았다네요

  • 8. ....
    '26.5.10 12:44 AM (218.51.xxx.95)

    윗분 초기 치매일 수도요. 경도인지장애.
    그럼 걸어도 받을 수 있죠.
    무슨 등급 받았는지는 모르시나요?

  • 9. 치매
    '26.5.10 12:54 AM (49.167.xxx.252)

    치매면 5등급 나와요

  • 10. ....
    '26.5.10 6:26 AM (116.38.xxx.45)

    요즘 소견서는 병원에서 바로 전산 등록합니다.
    그리고 건강보험공단에서 담당자가 가정으로 와서
    실사 후 코드를 부여해야 그 코드로 소견서 작성이 가능해요.

  • 11. 윗님 정답
    '26.5.10 9:03 AM (220.117.xxx.100)

    미리 아무 의사에게나 받을 수 없어요
    공단에서 주는 코드를 받아야 의사가 그 코드로 소견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공단 직원과의 면접 후 서류 받아야만 그 다음에 의사를 만나러 갈 수 있다는 뜻

  • 12. 이상해요
    '26.5.10 10:45 AM (118.218.xxx.119)

    윗에 댓글 단 사람인데요
    그 어머니 치매 아니세요
    그러니 저도 이상하다는 거죠

  • 13. ...
    '26.5.10 11:10 AM (118.42.xxx.95)

    처음 받고 두번째 갱신은 좀 수월한가요?
    연기해야한다는거
    공단직원들 그거 심사하러 다니는 직업
    손님오면 나 멀쩡하다고 오바하는 노인
    등급 받고 싶어서 연기하는 노인
    다 상대할거에요
    객관적으로 잘 보고 해주기만 바래야죠

  • 14. 치매아니라도
    '26.5.10 3:31 PM (118.235.xxx.199)

    등급나와요. 저희 시어머니 지방이 짚고 걸으시는데
    장애등급이 있어요. 선천성 척추 장애 등급이요
    육안으론 모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44 술담배커피 안 해도 흰 침구 누렇게 되는 건 5 ㅇㅇ 12:17:05 1,456
1809243 남편이 기타치고 노래부르는거 보니 8 ... 12:15:14 1,416
1809242 당근과 쿠팡, 왜 중고폰 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까요? 1 중고폰 12:14:55 285
1809241 초대형 폭로 터트린 김용민의원 18 ... 12:10:58 2,657
1809240 잘나가는 주식 1주를 사는것? 그돈으로 여러가지 사는것? 9 ... 12:09:42 1,922
1809239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선거에 마이너스 10 ... 12:08:49 838
1809238 국내 시총 상위 ETF (펌) 7 11:54:19 2,235
1809237 아모레 화장품 반값 쿠폰 쓰신 분? 6 ... 11:54:15 807
1809236 밥차려놨다고 소리질러도 19 99 11:46:56 3,183
1809235 인간관계 유효기간있어요. 5 11:46:04 2,178
1809234 보리굴비 구우면 안되나요? 4 구이 11:41:24 1,175
1809233 커피다이어트 아세요? 3 쏘스윗 11:36:07 1,147
1809232 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167 경실 11:35:09 8,413
1809231 이렇게말한거 이해가 가시나요 14 루피루피 11:34:12 1,635
1809230 비타민 몇 종류나 6 .. 11:28:47 483
1809229 젊어서 한것중 잘한일 하나 6 .. 11:28:22 2,660
1809228 수도권 근처 카약 즐기기 좋은 강변 지역 추천해주세요 1 노후 11:24:13 263
1809227 알바 배우는 기간은 돈 안주는건가요? 13 ..... 11:18:26 1,384
1809226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2 도래 11:16:38 365
1809225 이언주 조국 겨냥 "남 헐뜯어 이기는 경우 못 봤다&q.. 99 ???? 11:10:33 1,216
1809224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16 .... 11:09:51 3,437
1809223 아내 엄마의 노동력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19 00 11:07:19 1,798
1809222 BNR17 유산균 효과 보셨어요? 7 @@ 11:05:00 1,092
1809221 시청률 대박..대군부인 6 ㅇㅇㅇ 11:04:14 3,126
1809220 도서관에서 신문 보고 음악 듣고 5 .. 11:01:54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