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도안이 너무 많네요ㅜ
뭘할지 고르느라 눈빠질거 같아요.
핀터로 찾아보고 있거든요;;
신혼때 푹빠져 하다가 퀼트로 넘어갔는데 다시십자수로.ㅋㅋ
눈은 좀 아프지만 너무 재밌어요^^
옷이나 천에 수놓아서 소품만들려고 매직캔버스도 샀어요~~
프랑스자수도 배우긴했는데 십자수가 좀 더 완성이 빠르니 잼나요~~
이쁜 도안이 너무 많네요ㅜ
뭘할지 고르느라 눈빠질거 같아요.
핀터로 찾아보고 있거든요;;
신혼때 푹빠져 하다가 퀼트로 넘어갔는데 다시십자수로.ㅋㅋ
눈은 좀 아프지만 너무 재밌어요^^
옷이나 천에 수놓아서 소품만들려고 매직캔버스도 샀어요~~
프랑스자수도 배우긴했는데 십자수가 좀 더 완성이 빠르니 잼나요~~
십자수하니 떠오르는 기억..
제가 초등학교때니까 80년대 중반인데 강남에 영동백화점?맞나요?
저희집에서 11번 버스를 타고 영동 백화점가서 벽 한면을 꽉채운 십자수 작품을 봤던기억이 있어요.영동백화점에 밖이 보이는 엘리베이터에 엘리베이터걸? 언니가 예쁜 핑크색 옷과 모자를 맞춰 입고 층 수 눌러주던 기억도 같이 소환 되네요.ㅎㅎ
십자수 작품중에 카라얀?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분 지휘하던 상반신모습과 멜빵바지 입은 귀여운 아이들캐릭터 작품들이 아직도 기억나요.백화점에 간 건 친구들이랑 우정반지 맞추려고 간거였는데 그때 플라스틱 투명한 반지에 기계로 이름 새겨주던 곳이 있었거든요 그 근처에 십자수 작품들이 많이 걸려 있어서 그거 구경하면서 재료 사다가 저도 젤 작고 쉬운거에 도전했었어요 그런데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아서 더 이어가진 않았던것 같아요.
요즘은 더 발전되서 옛날과 다를까요?작품들 줌인 줌아웃에 올려주시면 감상하고 싶어요!!
와
윗님 글보니 정말 추억 돋네요.
저도 한때 십자수 많이 했는데.
작품 만들때는 재미있는데
다 만들고 난 완성품들이 처치곤란이라.
저도 한때 십자수 좀 했드랬지요.
실,보빈 등...도안,천 등등...보물상자처럼 이삿짐박스에 넣어 그대로 보관...
아마 10년째(그 이상?)방치...
요즘 다시 유행이라해서 박스오픈하고픈 마음이...
눈도나쁘고 벌써 노안이라...마음만 가득...
다시 유행이라구요
몇년전에 십자수 대형 액자 다 버렸어요
십자수 할때는 예쁜것 많아서 대형으로 여러개 해서 액자했는데
어느날 집이 구질구질해보여 다 버렸어요
웬만하면 말리고 싶네요
진짜로 나빠져서 십자수 했던 거 후회돼요
액자로 만든 것도 시간 지나니 촌스러워 버림
퀼트나 재봉도 해서 벽에거는 소품이나 액자보다는
실생활에 쓰는 것들 위주로 만들어요~
제가 캐스키드슨 엄청 좋아하는데 우연히 본 작품보고
중고로 책구하고 바로 만들기 시작.(단종된책이라 얼마나 구하고샆던지;;)
한반 줌아웃에 올려볼게요^^
초창기 십자기 작품들은 전부 친언니네로 가서 없고
벽시계만든것 10년넘게쓰다가 버렸네요~~
손으로 꼼지락하는게 좋아서 시작해 볼까 하다가 이쁜 쓰레기 만들어 지구에 못된 짓 하는게 아닌가 싶어 못하고 있는데…
갖는 건 아주 좋은 일이죠
남에게 주시지만 않는다면요
만든거라
쉽게 주진 않아요.
달하하는 사람들은 가끔 주지만 말만 그렇게 습관처럼 하는 사람에겐 안줘요.
십자수 하다가 비즈로 넘어가서 결국 퀼트까지 한 후 노안이 일찍 왔어요.
요샌 보석십자수 하는데 돋보기 쓰고 하다가 내가 지금 뭐하는거냐 싶어요.
사진 올려봤어요.
25년전 정사각형 십자수로 얘들 이불 둘이 해줬어요.
수재로 들으니 돈도 더들고요.
뿌듯하긴 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8988 |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1 | 부자되다 | 2026/05/10 | 541 |
| 1808987 | 광고싫어.. 1 | 삼성 ai광.. | 2026/05/10 | 449 |
| 1808986 |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23 | ㅇ | 2026/05/10 | 1,190 |
| 1808985 |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6 | 콩 | 2026/05/10 | 1,501 |
| 1808984 |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38 | ㆍㆍ | 2026/05/10 | 27,771 |
| 1808983 |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1 | 질문 | 2026/05/10 | 666 |
| 1808982 |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 음 | 2026/05/10 | 2,635 |
| 1808981 |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2 | ........ | 2026/05/10 | 2,766 |
| 1808980 |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 함께 ❤️ .. | 2026/05/10 | 544 |
| 1808979 |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11 | ........ | 2026/05/10 | 2,388 |
| 1808978 |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 | 2026/05/10 | 457 |
| 1808977 |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5 | 소리 | 2026/05/10 | 3,658 |
| 1808976 |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8 | 부산시민 | 2026/05/10 | 1,898 |
| 1808975 |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4 | 수채화 | 2026/05/10 | 746 |
| 1808974 | 차별이나 무시하려는건 아닌데요.. 4 | .. | 2026/05/10 | 1,563 |
| 1808973 | 평택 을, 누가 이길지 진짜 궁금하네요 28 | . | 2026/05/10 | 2,045 |
| 1808972 | 정경심 교수가 봐야 할 영상 20 | 오월이 | 2026/05/10 | 2,286 |
| 1808971 | 7~80대같은 50대 뭘 좀 먹음 좋을까요? 8 | ... | 2026/05/10 | 1,952 |
| 1808970 | 10년전 피아노를 다시 배워둔 것이 참 다행이에요 8 | 피아노 | 2026/05/10 | 2,451 |
| 1808969 | 펑) 댓 감사해요! 18 | 힘들다 | 2026/05/10 | 2,789 |
| 1808968 | 현대경제연구원 “환율 10% 오르면 물가 0.5%p 뛸 수 있어.. 2 | ... | 2026/05/10 | 1,574 |
| 1808967 | 형편 어려울수록 실비는 꼭 들어두세요 11 | ... | 2026/05/10 | 4,581 |
| 1808966 | 민주당 후보가 있는데 타당 후보가 자신이 민주당스럽다고 하면 24 | spring.. | 2026/05/10 | 1,154 |
| 1808965 | 황신혜 얼굴변한듯 7 | 수술부작용?.. | 2026/05/10 | 4,146 |
| 1808964 | 기분좋더라구요 동안얘기는… 8 | Like | 2026/05/10 | 1,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