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에도 좋은 남자 만나서 사는 게 가능할까요?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요.
아직 그 나이가 되진 않았지만요.
55세 만날 수 있는 남자가 뭐 별로 좋은 남자 없겠죠
희망을 버리면 더 사는 게 팍팍할 것 같아서요.
어떨까요 정말 있을까요?
완벽한 남자 아니더라도 괜찮은 남자.
자식 있어도 상관없긴 한데
건강이 너무 안 좋거나 돈이 없거나 그러면 또 안 되겠고ㅜㅜ
저는 책임질 가족은 없어요. 지금은. 서울은 아니지만 작은집 하나에 보통의 직업.
55세에도 좋은 남자 만나서 사는 게 가능할까요?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요.
아직 그 나이가 되진 않았지만요.
55세 만날 수 있는 남자가 뭐 별로 좋은 남자 없겠죠
희망을 버리면 더 사는 게 팍팍할 것 같아서요.
어떨까요 정말 있을까요?
완벽한 남자 아니더라도 괜찮은 남자.
자식 있어도 상관없긴 한데
건강이 너무 안 좋거나 돈이 없거나 그러면 또 안 되겠고ㅜㅜ
저는 책임질 가족은 없어요. 지금은. 서울은 아니지만 작은집 하나에 보통의 직업.
연하남 만나서 결혼한 사람 봤어요 자식은 성인
왜 없어요.
55~60세면
사별한 남자도 있을 것이고.
연하남 ㅎ
한번 살짝 다녀온 분이랑 결혼했어요 제친구 직업이 좋아요
케바케 사바사
팔자대로요
50대 미혼남도 심심치 않게 많아요
다 충족시켜 주는 사람은 20 30 40 에도 없어요
적당히 내려놓고 만날려면 만날 수 있죠
비올때 우산같이 쓰고
눈오면 눈같이 맞고 그럴정도만 되면 그게 어디에요
제남편 친구이자 제 운동동료인 남자도 57세지만 소년같아요
밝고 재밌고 웃기고
대학생자녀둘 이혼남. 직장 괜찮구요
여자친구 만들고싶어하지만 기회가 잘 안되나봐요
이런 케이스 찾으면 될듯
제남편 친구이자 제 운동동료인 남자도 57세지만 소년같아요
밝고 재밌고 웃기고. 진지한데 철없기도 하구...
대학생자녀둘 이혼남. 직장 괜찮구요
여자친구 만들고싶어하지만 기회가 잘 안되나봐요
이런 케이스 찾으면 될듯
작성자 :
안좋은 댓글 달릴거라 생각하고 들어와 봤는데ㅎㅎ
근데 원글님은 왜 55세 안됐다면서 55세라고 얘기한거에요?
결정사 추천드려요
본인 관리만 되어있으면 좋은 인연을 만나실 수도 있어요
곧 55세 되니까요
50중반도 초반도 아닌 나이라서요
외모는 저는 자신없진 않아요 또래중에서는요
돈걱정 없이 만날 남자가 좋아요 제게 돈이나 재산을 줄 필요는 없지만요 만약에 같이 살게 되면 같이 살 집을 남자의 명의로 자가든 전세든
잘된 언니 있는데 연하도 줄을 서요
님 몇번 글 올리셨죠.
정말로 누군가가 필요하신가요?
근데 조건은 맞아야하는.
남편 있는 사람들은 늙으니 남편 귀찮다고 난리인데
아이러니네요.
저희 집안 어른 중 한 분도 50에 혼자 되시더니 자기는 혼자 늙어가는거 싫다면서
56-7세인가? 여하튼 60 넘는 분 만나서 가셨어요.
둘 다 자녀있었고 재산은 각자 알아서
우리 집 어른이신 여자 분이 젊을 때 모델도 하시고 외모는 좋긴 좋았어요.
그때는 굳이 왜? 그랬는데 시간 지나서 아직도 잘 지내는 거 보니 그 분은 잘하셨다 싶기는 했어요.
나같음 직업 있고 그럼 굳이 그 나이에 결혼 안해요.
남자도 주름살 생기고 영감 되가는 나이인데.
일단 같이 살아도 되지만 결혼은 잘 생각해요.
무르자고 하는것도 복잡하고
남자들도 능력만 되면 연하녀 좋아합니다
두루 괜찮은 능력남이 자기보다 나이많은 여자 좋아하겠나요
연하는 제가 싫어요 저는 한 6살에서 8살 연상인 남자가 좋은데. 그러면 60대겠죠?ㅜㅜ
왜 남자가 필요한지
서로 불만없이 잘 사는 부부도 애들 돋립후 방 따로 쓰고
서로 서로 간섭 안하려고 노력하는데요.
몇십년 잘 지내온 친구도 멀어지고
이제 내가가진 영역을 관리하고 정리해 나아가얄 나이인데 새로운 남자를 사귄다는건 리스크가 엄청날 듯
"왜 남자가 필요한지"
ㄴ
필요하니까 재혼하는 커플들도 다수 있는 거겠죠
50대 초반도 중반도 아닌 나이는 몇살일까요
그나이대에 남자가 필요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냥 나도늙고 남자도 늙었는데 ...
50넘음 생각도 안날거 같은데..
보면 이해불가일 것도 없죠
다수 재혼 부부들은 서로가 원하니 재혼까지도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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