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씀씀이가 250만원인데 연금 수령액이 400만원이면 든든하기는 하겠으나 건강나이가 있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갈텐데..그것도 걱정이네요..
회사에 50대 미혼이 몇명있는데 다들 나중에 집은 필요없고 현금이 많아야 간병 등 필요시에 쓴다고 하는데그것도 억지스러운 얘기죠.
저는 차라리 집은 내가 살고 싶은 곳에 몰빵해서 살고 연금으로 생활하면 어떨까 싶은데..현금이 없어 불안할까요?
본인 씀씀이가 250만원인데 연금 수령액이 400만원이면 든든하기는 하겠으나 건강나이가 있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갈텐데..그것도 걱정이네요..
회사에 50대 미혼이 몇명있는데 다들 나중에 집은 필요없고 현금이 많아야 간병 등 필요시에 쓴다고 하는데그것도 억지스러운 얘기죠.
저는 차라리 집은 내가 살고 싶은 곳에 몰빵해서 살고 연금으로 생활하면 어떨까 싶은데..현금이 없어 불안할까요?
어떻게하먼 연금400씩나오게만드나요
전혀 억지스런 얘기가 아닌데요.
미혼하고 유자녀기혼은 상황이 완전 달라요.
자녀 없으면 어디서 살아도 상관없고, 집을 물려준다는 계획도 필요없고요.
그래서 현금 유동성이 더 중요하고, 간병해줄 사람이 없으니 돈으로 메꿔야해요.
그리고 개인연금은 55세부터, 국민연금은 65세부터인데 왜 연금 써보지도 못하고 간다고 생각하는 건지..
요즘 60대 70대는 청년입니다.
2천만원짜리 남미여행 패키지 주고객층이 6070이예요.
요즘은 부고나이 8090이고요
제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동료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현금을 유산으로 받아서 그때 멋도 모르고 변액연금, 연금저축보험 등을 엄청 들었어요.
중간에 서서히 재테크에 눈을 떠가면서 본인이 실수했다고 해약을 고민했지만 어쨌든 주식으로 날린것도 아닌데 오히려 득 아니냐고 주위에서 얘기했죠.
연금을 52세부터 일부 타고 400이 나오는 것은 65세 이후더라고요.
전혀 억지스런 얘기가 아닌데요.
미혼하고 유자녀기혼은 상황이 완전 달라요.
자녀 없으면 어디서 살아도 상관없고, 집을 물려준다는 계획도 필요없고요.
그래서 현금 유동성이 더 중요하고, 간병해줄 사람이 없으니 돈으로 메꿔야해요.
그리고 개인연금은 55세부터, 국민연금은 65세부터인데 왜 연금 써보지도 못하고 간다고 생각하는 건지..
요즘 60대 70대는 청년입니다.
2천만원 한달짜리 남미여행 패키지 주고객층이 6070이예요.
지리산 종주길에도 60대70대가 날라다니던데요.
요즘은 부고나이 80, 90대고요
연금을 써보지도 못하고 간다는 생각은 너무 비관적인 거라는 말씀이죠?
55세부터 저도 일부 수령해서 에라~ 다 쓰고 죽자로 바꿔야겠어요..
금융소득 많아지면 건강보험료 포함 세금이 엄청 늘어나긴합니다
집은 적당히 원하는 곳에 있고 현금 연금이 풍족하게 나오는게 좋죠.
50후반 60부터 여행도 원하면 언제든 갈수 있고.
쓸돈이 많아야 마음이 편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