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111 조회수 : 4,429
작성일 : 2026-05-09 16:47:58

어제 집에서 김치만두 슴슴하게 해서 저는 점심으로 먹고 고등아들은 저녁으로 먹고

오늘 낮에는 모두 각자 외출이고 저녁은 새우넣고 스파게티 하려고요

최근 밥이 아니어도 식사로 할 음식이 많네요 

이젠 주식이라는 개념도 사라지는듯 싶네요 

밥은 반찬이랑 손이 많이 가니 안하게 되네요

해도 메인요리 1개에 샐러드나 오이무침같은 채소종류 곁들이는 정도에요 

IP : 106.101.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26.5.9 4:55 PM (223.38.xxx.115)

    그렇긴한데
    전통식단이 한국인건강엔 좋은거같더라구요.
    나물반찬 된장국 계란찜 두부조림 콩장 뭐
    그런거요

  • 2. 저희도
    '26.5.9 4:56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고기만 먹기도 하고 파스타나 면류 볶음밥 등의 한그릇요리. 샐러드로 식사를 하는 경우도 많고
    요새는 한식 삼첩 오첩 이런 식의 식사를 어쩌다 한번 해요. 밥국그릇보다 플랫 접시나 파스타그릇류를 훨씬더 많이
    쓰기 시작했구요.

  • 3.
    '26.5.9 5:09 PM (121.173.xxx.84)

    김치만두 먹고 싶어져요

  • 4.
    '26.5.9 5:0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면이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 5.
    '26.5.9 5:10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밀가루 조금 넣어 전이나 부치고요
    이건 섬유질 잔뜩 들어갔으니 괜찮죠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밥보다 밀가루가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 6.
    '26.5.9 5:1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파스타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밀가루 조금 넣어 전이나 부치고요
    이건 섬유질 잔뜩 들어갔으니 괜찮죠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밥보다 밀가루가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 7.
    '26.5.9 5:14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파스타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밀가루 조금 넣어 전이나 부치고요
    이건 섬유질 잔뜩 들어갔으니 괜찮죠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밥보다 밀가루가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 8.
    '26.5.9 5:16 PM (115.143.xxx.192)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파스타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떡볶이 좋아해서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밀가루 조금 넣어 전이나 부치고요
    이건 섬유질 잔뜩 들어갔으니 괜찮죠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밥보다 밀가루가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 9. 날이
    '26.5.9 5:23 PM (124.5.xxx.128)

    더워지니 귀찮고 힘들어져서 자꾸만 면종류..초간단 잔치국수 비빔국수 콩국수 이런게 먹고싶더라고요
    가끔 중간중간 샌드위치도 손빠르게 해먹고요
    근데 한국인은 밥심인지 컨디션이 별로인 느낌이라 밥도 잘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비록 원 플레이트 솥밥정도지만 이것저것 다넣어서 골고루 먹습니다

    매일 당근 토마토 오이도 씹어먹으니 이정도면 아주 잘 먹는거죠

  • 10. 오메
    '26.5.9 5:34 PM (114.200.xxx.141)

    부작용어쩌나~~~

    주식이야기인줄 알았잖아요~~~

  • 11. 저도
    '26.5.9 5:46 PM (121.179.xxx.149)

    주가 이야기인 줄.
    주식으로 아무리 벌어도
    재테크 중에 밥(메인)이 될 수 없다 비유로 읽음.

  • 12. 요즘
    '26.5.9 7:06 PM (121.185.xxx.210)

    밥 매일 먹는 사람 거의 없다고 뉴스에 나옴.

    저두 하루 1끼 먹을까말까인데.
    아침 안먹거마 커피.
    점심 파스타나 샐러드. 샌드위치(직장)
    저녁 대부분 외식인데 한식은 3번중 1번?

  • 13. 나물류콩류
    '26.5.9 7:22 PM (121.136.xxx.30)

    가 건강에 좋다는것도 반박이 많으니 재검토들 해볼때 됐죠
    한식도 백반은 일본만치 간소화 시키는게 좋아보여요
    바쁘게 일하는 엄마들이 상에 그득하니 반찬 늘어놓고 살아야할까요 외벌이가 주를 이루던 8,90년대라면 몰라두요

  • 14. kk 11
    '26.5.9 7:36 PM (114.204.xxx.203)

    꼭 한식에 밥 안먹어도 괜찮아요

  • 15. 자유
    '26.5.9 7:52 PM (61.39.xxx.141)

    나도 주식중독인가벼
    주식수익으로 생활하면 안된다는줄
    빠져나와야 하는디
    월욜에 예금해지해서 주식살 생각으로 가득함
    병이다 병이야. ㅋ ㅋ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85 스레드에서 오늘 핫한 용인 처인구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2026/05/10 1,971
1808984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11 ooo 2026/05/10 2,373
1808983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11 늦봄 저녁 2026/05/10 2,302
1808982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1 부자되다 2026/05/10 564
1808981 광고싫어.. 1 삼성 ai광.. 2026/05/10 462
1808980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23 2026/05/10 1,205
1808979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6 2026/05/10 1,524
1808978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38 ㆍㆍ 2026/05/10 27,806
1808977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1 질문 2026/05/10 682
1808976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2026/05/10 2,653
1808975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2 ........ 2026/05/10 2,781
1808974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2026/05/10 570
1808973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11 ........ 2026/05/10 2,413
1808972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2026/05/10 475
1808971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5 소리 2026/05/10 3,676
1808970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8 부산시민 2026/05/10 1,918
1808969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4 수채화 2026/05/10 770
1808968 차별이나 무시하려는건 아닌데요.. 4 .. 2026/05/10 1,576
1808967 평택 을, 누가 이길지 진짜 궁금하네요 28 . 2026/05/10 2,071
1808966 정경심 교수가 봐야 할 영상 20 오월이 2026/05/10 2,312
1808965 7~80대같은 50대 뭘 좀 먹음 좋을까요? 8 ... 2026/05/10 1,973
1808964 10년전 피아노를 다시 배워둔 것이 참 다행이에요 8 피아노 2026/05/10 2,472
1808963 펑) 댓 감사해요! 18 힘들다 2026/05/10 2,815
1808962 현대경제연구원 “환율 10% 오르면 물가 0.5%p 뛸 수 있어.. 2 ... 2026/05/10 1,601
1808961 형편 어려울수록 실비는 꼭 들어두세요 11 ... 2026/05/10 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