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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 조회수 : 5,050
작성일 : 2026-05-09 16:15:12

오늘 날씨 참 좋네요.

자칭 집순이 분들 다음중 어느쪽이셔요?

1. 이런 날은 못참지  집순이도 나가고 싶다

2. 날씨가 아무리 좋아봐라 내가 나갈것 같아?

 

 

IP : 219.255.xxx.14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5.9 4:16 PM (121.165.xxx.132)

    2번

    혼자 조용히 집에 있으면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 2. ㅋㅋㅋㅋ
    '26.5.9 4:16 PM (220.78.xxx.213)

    2번요 ㅎㅎ
    창문 열어놓고 내다보면서
    아 날씨 좋네~

  • 3. ..
    '26.5.9 4:17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1번 가까운곳이라도 나간다

  • 4. ㅎㅎㅋㅋ
    '26.5.9 4:17 PM (106.101.xxx.141)

    2

  • 5. 어우
    '26.5.9 4:17 PM (223.190.xxx.228)

    집에 있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전 이틀 연속은 집에만 있지는 못하겠던데요. 머리 무거워서요ㅎㅎㅎ

  • 6. kk 11
    '26.5.9 4:18 PM (114.204.xxx.203)

    2요 개 산책 억지로 다녀왔어요

  • 7. ...
    '26.5.9 4:20 PM (122.32.xxx.74)

    집순이는 주말엔 더 안나가지않나요?

  • 8.
    '26.5.9 4:21 PM (59.27.xxx.107)

    집에 있을때도 날씨가 좋으면 기분이 좋아요^^
    창밖을 내다볼때도 좋고,
    불어오는 바람도 좋고~
    거실로 들어오는 햇살도 예쁘고^^
    그런데... 뭐 날씨 때문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딱히 안들어요.

  • 9. ㅇㅇ
    '26.5.9 4:21 P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고층 뻥뷰에, 맑고 화창하니, 창문 열면 바람 살랑살랑 하고요
    집에서도 충분히 광합성 가능하고 행복한데 뭐하러 밖에 나가나요

  • 10. 원글맘
    '26.5.9 4:22 PM (219.255.xxx.142)

    앗 현재 스코어 압도적으로 2가 많네요.
    저도 한 집순이라고 생각했는데 날씨가 아까워서 공원 산책 다녀왔거든요.
    반면 집돌이 남편, 응 날씨 좋네 (끝

    저는 진정한 집순이는 아니었나봐요 ㅎ

  • 11. . . . .
    '26.5.9 4:29 PM (118.235.xxx.123)

    2

    계획된 외출이 있으면 나가지만, 아무 약속도 없고, 계획도 없는데, 날씨가 좋다고 나가지 않아요.
    집에서 창 밖 내다만봐도 기분 좋아요.날씨 좋다~

  • 12. ...
    '26.5.9 4:33 PM (118.235.xxx.101)

    2 호텔와서 바다뷰 보며 뒹굴뒹굴 중요

  • 13. 저도
    '26.5.9 4:34 PM (222.102.xxx.253)

    30대때는 1번
    40대 이후론 2번
    집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친구랑 약속있음 나가서 밥먹고 차마시고
    일주일에 두번 학원 가고
    밖에 나갔다오면 들어와서 기절해요

  • 14. 22
    '26.5.9 4:35 PM (183.105.xxx.185)

    전 중학생때 방학 기간 중 28 일을 집에만 있옸네요 ㅎㅎ ...

  • 15. 2번
    '26.5.9 4:4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한강뷰집인데 밖에 보면서 날씨 좋네...이게 끝이고.
    지금은 할 일 마치고 가장 아늑한 방에서 쉬고 있어요.

  • 16.
    '26.5.9 4:42 PM (175.209.xxx.58)

    창문열고 즐깁니다ㅎ

  • 17. ㅇㅇ
    '26.5.9 4:45 PM (211.246.xxx.12) - 삭제된댓글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
    .
    그래서 집에 있기로 합니다
    어떤 날이든 집에서 느끼는 게 더 행복 ㅎㅎ

  • 18. 쟈스민향기
    '26.5.9 4:49 PM (121.190.xxx.100)

    저는 집순이가 전혀아니라서 오늘 날씨좋은데 집에있으니 짜증이나요 눈뜨면 어디라도 돌아다녀야하는데 미술관가려다 남편이 피곤하다해서 집에있는데 온갖짜증내서 혼자 동녜한바퀴 돌았네요 저녁먹고 또 산책이나가야것네요

  • 19. ..
    '26.5.9 5:05 PM (118.235.xxx.64)

    어제 문득 나는 왜이렇게 운동화를 오래신고 신발이 안닳을까 하는 생각이 났는데 아!! 안돌아다녀서 그렇구나 하는 깨달음이 오면서 현타가 왔습니당~
    날씨가 좋다고 나가고 싶은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은게 좋아요 ^^;;

  • 20. ..
    '26.5.9 5:26 PM (49.161.xxx.58)

    날이 좋음 베란다에서 행복을 느껴요

  • 21.
    '26.5.9 5:34 PM (117.111.xxx.108)

    배터리 또 방전될까 운행해야하는데 나가기 귀차늠
    35만원 주고 갈았는데

  • 22. 오우
    '26.5.9 5:34 PM (175.125.xxx.31)

    주말에 약속 있다고 남편이 미안해 하면서 오전에 나갔는데
    아주 그냥 천국입니다.

    하늘 파랗고 바람 살랑살랑 불고
    빨래 돌려놓고 아침에 산책 끝낸 강아지랑
    하루 종일 노곤노곤하게 있어요.
    날씨가 좋으면 집에 있는 게 더 좋아요.

  • 23. .....
    '26.5.9 5:55 PM (114.86.xxx.171)

    2....
    나갈 채비하기가 넘 귀찮음

  • 24. 저는
    '26.5.9 5:57 PM (124.50.xxx.9)

    이런 날씨를 좋은 날씨라고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안 나감.

  • 25.
    '26.5.9 6:0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집 나갔다가 얼른 복귀하는 집순이과에요
    오늘도 태화강 국제정원박람회 갔다가 복귀
    어제는 걷기겸 근처 숲길 산책하고 옴

  • 26. 날씨모름
    '26.5.9 6:43 PM (125.182.xxx.24)

    저는 출퇴근 100km 넘어서
    주5일 7시출근, 야근하면 10시에 집에 와요.

    근데 주말에는 집에만 있어요.
    1층 살아서 베란다 블라인드 365일 내려놔서
    날씨도 몰라요.
    음쓰ㆍ재활용도 제가 안버려서
    아예 현관문을 안 엽니다ㅎㅎ

  • 27. ㅎㅎ
    '26.5.9 6:52 PM (121.190.xxx.190)

    222222
    ㅣ번이면 집순이가 아니에요ㅎ

  • 28. 집순이지만
    '26.5.9 6:52 PM (183.97.xxx.144)

    강아지가 둘이라 강제 산책해요.
    날씨와 상관없이.
    그래도 오늘처럼 날씨 좋은날엔 강아지들도 엄청 업돼서 푸른 공원길, 산 오솔길 등등산책이 길어져요.

  • 29. ㅎㅎㅎ
    '26.5.9 6:52 PM (1.234.xxx.246)

    날이 좋아서는 안나가요. 나갈 일이 있을때 날씨가 좋으면 식사후 카페 앉기 대신 테이크 아웃해서 가까운 공원 걷기는 하죠.

  • 30. 원글맘
    '26.5.9 8:33 PM (219.255.xxx.142)

    오늘부로 저는 집순이가 아닌걸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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