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겠다 어디 아픈데도 없겠다 본인 바운더리내에서 애들 키우고 비슷한 사람들하고 교류하고 골프 등 취미운동 배우거나 해외여행 다니거나 그런것만 궁리해도 하루가 바쁠것 같은데...
연기에 큰 욕심은 없어보이지만 그런게 꼭 나쁜것도 아니구요
돈많겠다 어디 아픈데도 없겠다 본인 바운더리내에서 애들 키우고 비슷한 사람들하고 교류하고 골프 등 취미운동 배우거나 해외여행 다니거나 그런것만 궁리해도 하루가 바쁠것 같은데...
연기에 큰 욕심은 없어보이지만 그런게 꼭 나쁜것도 아니구요
힌해 수십억 들어오다 있는 돈 빼먹음 우울하죠
82에 님편 주말에 이틀집에 있어도 싫다 난리치는데 365일 집에 있잖아요
장동건이 그래도 간간히 영화찍지않나요?
그렇게 자상하다고 하던데
건물주인데 세 들어오는걸로 안되나요
아무리 자상한들 다른 여자들한테도 자상하다면?
차령 없는 날에 주 ㅈㅁ 등이랑 그러구 다녔다면!
다른 여자들한테도 자상하다면?
차령 없는 날에 주 ㅈㅁ 등이랑 양아치처럼 놀구다녔다면?
그후 영화 찍은거 있어요? 관리 잘하다 진짜 리미지 훅갔죠
누구 때문에 터진건가요?
몇년전이지만 7년의밤 설경구랑 찍었던데요
이제 더이상 성취가 없잖아요.. 돈많으니 사고싶은건 언제든 살수 있죠..
하지만 일로써 성취 그것도 행복의 중요한 요소죠
10가진자가 1개 더 가지고 싶은거 그게 사람 맘 아니겟어요
인간은 만족이 없어요. 절대 행복할수 없어요
한남동, 강남 일대에 빌딩만 서너개인데
수입이 왜없어요
퍼다써도 마르지않겠구만요
근데 짤만봐도 알겠는게
무수 샴페인잔도 이건 아끼는거라
특별한 날만 쓴다
깨질까봐 아낀다
차고넘치는 가방도 이건 또 아낀다
그러니 애들을 얼마나 벌벌 떨지 감이 오죠
뭐하나 놓지못하고 다가지고 움켜쥐고만 싶은거
사람은 그러면 불만하죠
엄마의바다로 뜨기전에
갤러리아에서 봤는데
맨얼굴에 청바지여도 이뻤어요
덜가지든지 덜떴으면 덜불안했으려나
잘생긴 그분 문자 공개됐잖아요 일반인도 자존심에 스크래치 크게 날 일인데 고소영은 오죽하겠어요?
우쭈쭈안해주니까?
컨셉용인거같아요ㅡㅡ
대중들의 관심 못받고 잊혀지는 게 우울하겠죠...
장동건 나락간 이유 때문이겠죠. 고소영아니라 누구여도 우울증걸리죠.....
노현정 심은하 등은 조용히 살잖아요
대중관심 받고싶으면 조연이나 저예산영화 연극이라도 도전해야될텐데 성격상 애들 놓을수 없어서 안될것 같고
차라리 애들교육겸 미국 가서 김민, 손태영처럼 살아도 좋을듯요
젊을때나 이쁘고 나이로 주연했지만 지금은 조연할수도 없고 우울하겠죠. 몇년 tv나 영화서 못 본것 같은데
돈 문제로 우울은 없을거 같고
남편이 지금 큰 흥행작은 없어도
부부 이름만 들어도 대중들이 우호적이어야 하는데
이미지는 나락갔으니.
게다 고소영은 똑똑하지도 않은거 같아요
지혜로우면 저런 콘셉트로 유튜브 찍을까요?
그냥 지금 사는대로 살면 됨.
혹시 소영이만 좋아한다는 그 분 때문에?
자기 성취가 없잖아요
유튜브라도 하며 세상에 나오고 싶은데
자신이 문제라 인지를 못한 평소 행동을
보여주기만 하면 욕먹으니까 자괴감이 크겠죠
다 사연은 있죠 뭐
우울한 척 하면 돈이 되나 보죠.
계층에 봉사해보면 배부른 소리 쑥 들어가겠죠
행복해도 남들은 그렇게 안보니까요.
남편때문
명예와 남의 인정으로 먹고사는 연예인인데
스캔들만들고 전국민에게 치부가 다 드러났자나요.
일반인들도 치명타인데
연예인으로써는 정말 지하까지 추락한거죠.
잔돈건 사태를 모르시는분이 많나바요.
유툽서 고소영이 그러자나요.
다 칭찬해도 한사람이 욕하면 그게신경쓰인다고.
사는게 사는게 아닐꺼같아요.
참고 사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