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시며 식탐도 너무 강해지시고
드실 때마다 혀마중, 반찬 휘젓기, 남의 음식에 숟가락 푹푹
식당직원들에게너무너무 무례하고..ㅠ
목소리 너무 크시고
먹다가 질기면 상 가운데에 퉤퉤 뱉으시고..
요즘 변상태가 안좋다고 큰 소리로 변얘기에
가래 얘기 등등등
해가 갈수록..같이 있기가 너무 힘드네요ㅠ
자식들 나이들어 살찐 것 맘에 안든다고
살 빼라고 고래고래 면박주시고
애들 키우느라 다들 빠듯해서 소박한 차림으로나온건데 좋은 옷 입어야 대접받는다고 (누가 모르나요) 일장연설..
물려줄 것 없으면서 사는 곳 만 강남이라 눈이 하늘에 달린 부모님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