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더니 00(본인아들)가 이상해졌어
안그러던 앤데 왜 저렇게 성격이 변했는지
며느리분들 저런말 들으면 어떻게
답변하나요?
추가- 너 때문에 이상해졌다고도 했어요
결혼하더니 00(본인아들)가 이상해졌어
안그러던 앤데 왜 저렇게 성격이 변했는지
며느리분들 저런말 들으면 어떻게
답변하나요?
추가- 너 때문에 이상해졌다고도 했어요
그냥 지능 떨어지는 시모들 단골 레파토리예요.
전혀 신경 안쓰셔도 되고 무슨 뜻일까 고민할 필요 1도 없습니다.
너(며느리) 때문에 이상해졌다고는 못하는?
진짜 못되처먹은 시어머니네요
흘려 들으시고 점점 멀어지시면 됩니다.
너 때문에 이상해졌다고 했어요
엄마 한테 다정하던 아들이 결혼 하고 변한 것 같은가 봐요
서운해도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정말 그럴 수도 있죠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만
변한거 맞을겁니다. 변해야하고요 그걸 남의 딸에게 말하면 안되죠
앞에서는 남편에게 직접 하라 말하시고, 서서히 거리 두세요
그러게요. 회사에서 힘든가 봐요. 끝.
원래 이상했는데 제가 사람만들었어요 하고 웃음날리세요
원래 그랬는데요. 본인이 살고싶은대로 산다는데 어쩌겠어요.
시엄니 통제권 밖이고 아들은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거다 란 쐐기를 박아야죠.
엄마한테 다정하던 아들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결혼하고 오히려 순해진거 같거든요
변한게 아니라 원래 그랬는데 모르고 계셨던거에요
너때문에 이상해졌다는 말을 대놓고 한다구요?
상대가 무례하게 나오면 지금 XX가 저때문에 이상해졌다고 하신거에요?라고
한 말을 그대로 읊여주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남편 가족 아니면 그런 사람 상대해줄 일이 없죠
정상으로 변해서 다행이네요..해주세요...
저도 남편이 생각보다 달라진 거 같아서 실망이예요
결혼하고서 남녀 다 변하잖아요
돌아보면 더 심한말도 있었는데 부모니까
참고 살았던거 같네요
언젠가부터 남편만 본가에 다니다가
지금은 남편도 발길 끊었네요
저도 딸.아들 낳고 결혼도 시켰는데
부모라고 자식들한테 함부로 말하는건 아니죠
며느리.사위 다 소중한 남의 자식들인데
왜 함부로 대했는지
어버이날 즈음이라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써봤네요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흘려보내세요.
그게 내 정신 건강에 좋음요.
점점 덜가는거죠..뭐.
며느리한테 너만나고 이상해졌다고 했다고요?
미쳤나 정말 뇌가 없는건지
그냥 암말 말고 남편한테 울고불고 하면서 나 만나서 이상해졌다는데 미안하다 우리 이혼하자 해보세요
그리고 며칠 남편 볼때 식음전폐 우울모드
저런 말 남편에게 옮기면서 울고불고하면 하수죠.
옛말에 베갯머리 송사라는 말이 있잖아요
결론은
너따문에 울 아들이 달라졌어라는 의미
ㅣ
좋으신거 같아요.
우리시엄마도 저러더니 우리가 하도 싸우고 사니..
나중에 나는 니때매 쟈가 변한줄 알았는데 내아들이 변했네..쟈가 어릴적엔 안그랬다..
어머니가 봐도 내가 엄청 당하고 사는듯 보이시나봅니다.
.
"결혼하니 저도 이상해졌어요. 친정보다 내 가정을 더 챙기게 되더라고요."
ㅎㅎ 저는 쟈가 결혼하더니 안피던 담배를핀다야 하시더라구요
고딩때부터 핀 담배를 결혼하고 들킨거라고요
뭘 저만나서필까요
님도 아들, 딸 낳아 다 결혼 시킨 나이니
노인네 하던 말에 신경 끄세요.
이제 그런거 시답잖은거에 타격받을 짬밥이 아닌걸요. ㅎ
착한 ㅇㅇ이가(남편) 독한 저 만나서
자기들 말 안듣는거라고 악쓰며 소리 지른적 있어요.
돈 달라는데 안 주니까 저러는데 실제는
남편이 안주는건데ㅎㅎ 악역은 제가 맡습니다
원래 이상한걸
저니까 대리고 살아요
지능 떨어지는 사람이 있죠.
같잖아서 대꾸 안하죠.
저는 시숙이 저러네요.
어머니도 바뀐거 느껴지세요?
저도 연애시절이랑 완전 바뀌어서 속아 결혼한 기분인데 저 사람 왜 저럴까요?
원래 이랬다 저랬다 하던 성격이었나요? 누굴 닮았어요?
시어머니 한숨을 푹푹 쉬며 아들 결혼하고 얼굴이 반쪽이 됐다고 했는데
잘처먹고 매일 쳐자서 정말 살이 디룩디룩 쪘는데도 반쪽이 됐대요
사내커플이라 동료들한테 그얘기하니 다들 눈이 똥그래져 결혼하고 얼굴 더 좋아졌는데 무슨소리냐고
아무래도 시어머니가 되면 눈에 뭐가 씌이는것 같아요
무미건조하게.
제가 사람만들어논거죠 뭐.
하고 대꾸하세요
실제로 우리시모는 저대답듣고 눈동그랗게 뜨고
뭐.뭐라고? 하고 입다물더라고요
보통년이 아니구나 싶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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