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9 12:23 PM
(112.151.xxx.19)
-
삭제된댓글
많이 성숙하더라고요
2. .......
'26.5.9 12:23 PM
(119.71.xxx.80)
그 시절 국민배우였는데 강주은이 개그캐 막장캐를 만들었죠
3. 누가 병신 만듬
'26.5.9 12:27 PM
(211.194.xxx.189)
누가 병신 만들었어요. 더하기 찌질 머저리 사이코로 만듬.
그것 만든 사람은 홈쇼핑에서 날아다니면서 돈 벌죠.
주어 없음
4. 뭘 또
'26.5.9 12:28 PM
(117.111.xxx.108)
훌륭하기 까지
5. 사실
'26.5.9 12:40 PM
(118.235.xxx.69)
젊은 시절에 사고친적도 알고 보면 없습니다
그냥 오토바이 타며 특이했던것뿐
음주운전이나 불륜이나 부동산 투기 등
뭐든 해당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노인폭행 문제가 나왔을때도 전후사정 들어보면
노인측에서 먼저 문제였고 그때 최민수도 50대였을껄요?
절대 젊은 시절이라고 할 수 있는 나이대가 아니였음
6. ...
'26.5.9 12:42 PM
(221.149.xxx.56)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저도 뭐라 대답할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7. ..
'26.5.9 12:54 PM
(217.216.xxx.150)
최민수 멋져요.. 강주은네 식구들도 말 예쁘게하고 특히 친청아버님 넘 인자하시고 젠틀하시더라구요.. 그 나이대에 우리 아부지랑 넘 다른
8. .....
'26.5.9 1:00 PM
(185.225.xxx.137)
평범하지 않은 최민수를 감당해내는 강주은도 대단하고
또 강주은이 최민수를 조련하는 것도
그런 아내를 존중하고 따라주는 최민수가 있으니까
가능한거라 생각해요.
최민수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9. ..
'26.5.9 1:08 PM
(106.101.xxx.128)
마음 넓은 멋진 남자들이
여자에게 양보도 잘 하고 가스라이팅도 쉽게 당하는 듯
신해철도 떠 오르고..
10. 대다수는
'26.5.9 1:23 PM
(221.147.xxx.127)
최민수 ㅂ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런 말 반복적으로 하는 분들은
정말 최민수가 아까워서 그러시는 건가요?
와이프 욕하기 위해 멀쩡한 배우 이상하게 몰지 맙시다.
계속 배우 하고 있고 언제 인생롤 만날지 몰라요
11. 그러네요.
'26.5.9 1:34 PM
(122.40.xxx.251)
최민수 다시봤네요..
저거하나로도 인격이 설명됨..
점차 잘 배워나가는 분 같아요.
12. 진짜
'26.5.9 1:41 PM
(124.50.xxx.180)
저런 사람을 왕따시키고 세명만 영어로 대화했다는 건 아무리 변명해도 이해하기 어려워요
13. 왜
'26.5.9 1:54 PM
(121.128.xxx.105)
그렇게 남편을 무시하는 말을 방송에서 하는지 현명했으면 좋겠어요.
14. ᆢ
'26.5.9 2:07 PM
(58.234.xxx.4)
최민수는 강강약약이 확실한사람 같아요
시각장애인이 사인부탁할때 하는 행동보면요
15. 상남자
'26.5.9 2:12 PM
(221.154.xxx.86)
강주은씨가 그러던데요 상남자라고
상남자인데 다정하네요
16. ᆢ
'26.5.9 2:13 PM
(115.143.xxx.192)
영상 안봐도 알겠어요
최민수 문제 있는 사람인데 강주은이니까 잘 데리고 산거다 말하는 사람 이해가 안됐어요
그렇게 사람 볼줄 모르나
최민수가 나르에 깡패 강주은을 카버치고 데리고 산거죠
강주은은 최민수 덕 보고
최민수는 다른 여자 만났음 화목하고 행복하게 더 잘살았을 사람이에요
17. ...
'26.5.9 2:28 PM
(175.119.xxx.68)
질문도 힘들어서 겨우 하는데
보면서 아들이 저 뜻을 알아 들을수는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18. ...
'26.5.9 2:58 PM
(116.32.xxx.97)
장모 병원 입원했을 때도 최민수가 병원에서 간병했다고 목격했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19. ㅇㅇ
'26.5.9 3:50 PM
(39.125.xxx.57)
저런 훌륭한 인자한 아빠와 그동안 대화를 못하다니~강주은은 남편에게 미안해하고 더 잘 해야겠네요
너무 별볼일없는 남자로 만들었어요
20. ㅇㅇ
'26.5.9 3:57 PM
(59.15.xxx.39)
설명이 참 좋네요
성찰이 많은 배우였구나 싶네요
21. 디카페인
'26.5.9 5:17 PM
(211.197.xxx.54)
아니 근데 위에서 두 번째 댓글처럼 저렇게 악의 가득하게 그 배우자를 욕하는 것은..질투인가요?
22. ㅇㅇ
'26.5.9 6:10 PM
(14.48.xxx.193)
아들이 유치원 수준의 언어로 질문을 하는데
최민수는 대학생한테 얘기하듯이 하네요
아들이 최민수말을 전혀 이해못했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보여주기로 연출된거죠 아빠를 무시하던 아들이 갑자기
아빠와 진로상담이라니
진짜 진지한 상담은 엄마랑 영어로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