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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와 감동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26-05-09 12:17:39

쇼츠보고 깜짝놀랄만큼 감동받았어요

최민수젊을때 캐릭터 생각하면

아들이 학교안가겠다고 하면

아니 이  자식이 하면서 주먹부터 나갈거 같았는데..

아님 야단치고 성질내던가요

젊을때 사고치고 그런거 생각하면

좀 미성숙한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런스타일이 전혀 아니었네요

 

이건 뭐 진짜 훌륭한 어르신이고 철학자예요

저런 아빠가 우리  아빠면 정말정말 좋겠는 마음이 절로 우러나요

 

 

제가 본 쇼츠는 이거구요

https://youtube.com/shorts/s8yfq43OA8Y?si=V1RMxTRFmWUnwEvD

 

여러분은 자식이 학교 안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대하시겠어요.

잠깐 생각해보고 영상 봐보세요

 

 

 

진짜 최민수 멋지다~~!! 

엄지 척~~!!

 

IP : 222.113.xxx.25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9 12:23 PM (112.151.xxx.19) - 삭제된댓글

    많이 성숙하더라고요

  • 2. .......
    '26.5.9 12:23 PM (119.71.xxx.80)

    그 시절 국민배우였는데 강주은이 개그캐 막장캐를 만들었죠

  • 3. 누가 병신 만듬
    '26.5.9 12:27 PM (211.194.xxx.189)

    누가 병신 만들었어요. 더하기 찌질 머저리 사이코로 만듬.

    그것 만든 사람은 홈쇼핑에서 날아다니면서 돈 벌죠.

    주어 없음

  • 4. 뭘 또
    '26.5.9 12:28 PM (117.111.xxx.108)

    훌륭하기 까지

  • 5. 사실
    '26.5.9 12:40 PM (118.235.xxx.69)

    젊은 시절에 사고친적도 알고 보면 없습니다
    그냥 오토바이 타며 특이했던것뿐
    음주운전이나 불륜이나 부동산 투기 등
    뭐든 해당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노인폭행 문제가 나왔을때도 전후사정 들어보면
    노인측에서 먼저 문제였고 그때 최민수도 50대였을껄요?
    절대 젊은 시절이라고 할 수 있는 나이대가 아니였음

  • 6. ...
    '26.5.9 12:42 PM (221.149.xxx.56)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저도 뭐라 대답할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 7. ..
    '26.5.9 12:54 PM (217.216.xxx.150)

    최민수 멋져요.. 강주은네 식구들도 말 예쁘게하고 특히 친청아버님 넘 인자하시고 젠틀하시더라구요.. 그 나이대에 우리 아부지랑 넘 다른

  • 8. .....
    '26.5.9 1:00 PM (185.225.xxx.137)

    평범하지 않은 최민수를 감당해내는 강주은도 대단하고
    또 강주은이 최민수를 조련하는 것도
    그런 아내를 존중하고 따라주는 최민수가 있으니까
    가능한거라 생각해요.
    최민수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9. ..
    '26.5.9 1:08 PM (106.101.xxx.128)

    마음 넓은 멋진 남자들이

    여자에게 양보도 잘 하고 가스라이팅도 쉽게 당하는 듯

    신해철도 떠 오르고..

  • 10. 대다수는
    '26.5.9 1:23 PM (221.147.xxx.127)

    최민수 ㅂ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런 말 반복적으로 하는 분들은
    정말 최민수가 아까워서 그러시는 건가요?
    와이프 욕하기 위해 멀쩡한 배우 이상하게 몰지 맙시다.
    계속 배우 하고 있고 언제 인생롤 만날지 몰라요

  • 11. 그러네요.
    '26.5.9 1:34 PM (122.40.xxx.251)

    최민수 다시봤네요..
    저거하나로도 인격이 설명됨..
    점차 잘 배워나가는 분 같아요.

  • 12. 진짜
    '26.5.9 1:41 PM (124.50.xxx.180)

    저런 사람을 왕따시키고 세명만 영어로 대화했다는 건 아무리 변명해도 이해하기 어려워요

  • 13.
    '26.5.9 1:54 PM (121.128.xxx.105)

    그렇게 남편을 무시하는 말을 방송에서 하는지 현명했으면 좋겠어요.

  • 14.
    '26.5.9 2:07 PM (58.234.xxx.4)

    최민수는 강강약약이 확실한사람 같아요
    시각장애인이 사인부탁할때 하는 행동보면요

  • 15. 상남자
    '26.5.9 2:12 PM (221.154.xxx.86)

    강주은씨가 그러던데요 상남자라고
    상남자인데 다정하네요

  • 16.
    '26.5.9 2:13 PM (115.143.xxx.192)

    영상 안봐도 알겠어요
    최민수 문제 있는 사람인데 강주은이니까 잘 데리고 산거다 말하는 사람 이해가 안됐어요
    그렇게 사람 볼줄 모르나
    최민수가 나르에 깡패 강주은을 카버치고 데리고 산거죠
    강주은은 최민수 덕 보고
    최민수는 다른 여자 만났음 화목하고 행복하게 더 잘살았을 사람이에요

  • 17. ...
    '26.5.9 2:28 PM (175.119.xxx.68)

    질문도 힘들어서 겨우 하는데
    보면서 아들이 저 뜻을 알아 들을수는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 18. ...
    '26.5.9 2:58 PM (116.32.xxx.97)

    장모 병원 입원했을 때도 최민수가 병원에서 간병했다고 목격했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 19. ㅇㅇ
    '26.5.9 3:50 PM (39.125.xxx.57)

    저런 훌륭한 인자한 아빠와 그동안 대화를 못하다니~강주은은 남편에게 미안해하고 더 잘 해야겠네요
    너무 별볼일없는 남자로 만들었어요

  • 20. ㅇㅇ
    '26.5.9 3:57 PM (59.15.xxx.39)

    설명이 참 좋네요
    성찰이 많은 배우였구나 싶네요

  • 21. 디카페인
    '26.5.9 5:17 PM (211.197.xxx.54)

    아니 근데 위에서 두 번째 댓글처럼 저렇게 악의 가득하게 그 배우자를 욕하는 것은..질투인가요?

  • 22. ㅇㅇ
    '26.5.9 6:10 PM (14.48.xxx.193)

    아들이 유치원 수준의 언어로 질문을 하는데
    최민수는 대학생한테 얘기하듯이 하네요
    아들이 최민수말을 전혀 이해못했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보여주기로 연출된거죠 아빠를 무시하던 아들이 갑자기
    아빠와 진로상담이라니
    진짜 진지한 상담은 엄마랑 영어로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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