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고 싶으세요?
많은 분들이 스위스 말씀 하시네요
어디를 가고 싶으세요?
많은 분들이 스위스 말씀 하시네요
포루투칼이요
스페인.. 요
유투브인지 보다가 스위스에 한국사랍이 얼마나 많이 가는지
공공버스인데 크게 한글로 인터라켄으로 가는 버스 라고 쓰여진거 보고
진짜 깜놀했어요.
한국사람의 로망여행지가 스위스구나 ㅎ
알프스소녀 하이디 덕분일까요?
스위스는 돈을 마음껏 못쓸것 같아서
그 근처 돌로미티요... 그 풍광은... 진짜 이세상이 아니었어요. 죽기전에 꼭 한번 더 갈거에요
오래전 스위스갔을때
정말 달력에서나 보던 청량한 풍경에
깜놀했는데
운좋게 얼마전 다시 가봤는데
역시!
루체른 성벽위에서 바라본
풍경은 정말 최고!
멀리 만년설 두른 높은 산들
맑은 호수
저멀리 보이는 예쁜 성
모두들 행복해보이는 사람들까지!
서유럽이요
스위스 자연환경 교통등 살기 좋아 보였어요
물가 빼고요
스위스만 보고 오기엔 지루해요
로마와 파리 필수 프랑스 이탈리아 두세개
도시 섞어서 다녀 오세요
스위스 가보고 천국의 공기 자연이 이럴것 같다 생각했어요.
스위스는 다시 한번 와보고 싶다 느꼈네요.
그외에는 카리브해의 섬나라..바다가 너무 이쁘고 공기맑고.
전 친숙한 곳 한국 물좋고 공기좋은
숲이 우거진 곳에서
4계절 느끼고 싶어요.
여름은 계곡에서
꽃피는 봄은 꽃구경 나물구경
가을은 낙엽
겨울은 눈 땃땃한 온돌방
ㅎㅎ
한국어에 놀라서 가고싶은마음이 사라짐
어딜가야 로망이라고 할수있을까요.
언젠가 가야금샘이 가본나라중에 가장 이쁜 곳이 슬로바키아라 했고,
가장 기억속에 남는 공연장이 유럽의 어느 산 속에 자연적으로 깎인 동굴같은 극장. 거긴 따로 음향이고뭐고 놓을것도없이 바위에 부딧쳐서 소리가 관객들 끄트머리까지 다 울리게 되어있었다고 했어요.관객들도 늦은 밤에 열리느라 산속의 추위에 다들 늦은 오후부터 담요 하나씩 두르고 늦은밤까지 기다렸다고 하고요.
그 쌤이 국립국악단원 였었어서 1년에 160번 연주를 하고 국가적으로 해외음악외교파견나가서 해외유명 악단과 협연도 많이 했던분이라 전세계 좋다는 연주홀이란 곳은 다 가서 연주했던 분 이셨어요.그 분이 말했던 인상깊었던 그런곳 한번씩 다 가보고싶네요.
죽기 전 한번 여행한다면
전
사람이 만들어 놓은 화려함의 끝판왕을
보고 또 보고 느낄듯ᆢ
저는 라스베가스요~~~
한달살기하며 그 화려함과 들뜨게하는 분위기 조명등
하나의 작품같은 각각의 호텔 인테리어
화병에 꼿힌 꽃하나도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
연구하고 나에게 담아 오고 싶네요
다 좋았어요 부지런히 다니세요
영화에 많이 나오는 도시 뉴욕 가을에 가보고 싶긴 한데 너무 멀어요. 일등석 제공이면 생각해볼게요. 일등석이라도 소음 끼야악. 또 귀 아파지면 도착 전에 사망이에요.
스위스는 자원이 부족한 나라라서 국가적으로
스위스관광청이 홍보를 상당히 공을 들이는데
특히 요즘은 아시아 일본, 중국, 한국을 전략적으로 공략한다죠.
스위스를 배경으로 하는 영상물에도 적극 협조적이고
알프스 산악국가의 천혜 조건을 잘 이용해서
마치 거기가 천국인양 그림 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
인구 밀도 높고, 무질서한 도시 개발에 쪄든 이 나라 사람들은
감탄 연발 하더라고요.
그렇다고요.
많이 안다녀봐서 그런지 하와이의 청량한 여름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다른데 다 가봤는데 못가봤어요
스위스 돌로미티 다가봤는데 스위스가 더유명해진것은 이유가 있어요. 노인들도 휠체어 타고 갈수있는건 스위스예요.
물가는 아끼는 방법은 어짜피 음식은 맛없으니깐 에어비앤비 구해서 2주머무시면서 한식해드시면 되어요.
에어비앤비 2주면 얼마정도 들까요?
씨엡립 캄보디아요.
사람들 선하고 유적지가 감동 그 자체였어요.
아프리카 케냐 ..국립공원
초원의 야생동물 보고 싶어요
위에 거론된곳들
다 가봤고
몇 도시는 한달.또는 2주살이 해봤는데요
저는 죽기전에 히말리아 이런곳에 한번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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