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선태 호르무즈행

.. 조회수 : 3,361
작성일 : 2026-05-09 09:20:25

광고 중에 장강이 어쩌고 하다가 호르무즈행이란 자막이 나오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친중으로 오해받아 호르무즈에서 중국 유조선처럼 공격당하는 꼴이 된단 소린가요. 머리가 안 돌아가요. 

메가커피 말차팥빙 광고 영상이니 패스할 분은 하세요. 

 https://youtu.be/YUeojcl70Kg?si=HR_uljjaCYygefyQ

 

IP : 211.234.xxx.1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9 9:25 AM (118.33.xxx.73)

    저 이거 어제봤는데 그냥 웃자고 쓴거에 뭘 의미를 부여하시나요.. 진짜 말장난 그자체였는데.

  • 2. ..
    '26.5.9 9:54 AM (211.234.xxx.171)

    말장난인 줄은 아는데 왜 그렇게 말장난을 했는지 알아듣고 싶어서죠. 말장난이라도 맥락이 있잖아요.

  • 3. ...
    '26.5.9 9:57 AM (39.114.xxx.158)

    전 듣는중에 그 농담이 나온게 자연스럽다 생각했는데 금방 까먹었어요.
    왜 그걸 물고 늘어지나요? 맥락없는거 아니었고 이해가 어려운 것도 아니었는데

  • 4. 장강의 뒷물이
    '26.5.9 10:04 AM (112.168.xxx.146)

    장강의 뒷 물이 앞 물을 밀어낸다 = 후대의 인재가 선대의 인재를 추월한다, 여기서는 뒤에 나온 말차빙수가 전에 나온 팥빙수보다 나을 수 밖에 없다는 뜻.

    중국의 고사를 인용했다고 나 친중이라는 건 아니다
    (덜떨어진 극우들이 중국고사나 사자성어 인용하면 친중이라고 패악질을 해대니 미리 방어)

    의문의 호로무즈행 - 호로무즈 해협상황이 오리무중이고 혼잡하니 김선태가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걸 거기에 빗대는 것

  • 5. ㅇㅇ
    '26.5.9 10:25 AM (61.43.xxx.178)

    원글님은 그저 궁금해서 믈어본건데
    무슨 물고늘어지냐는 사람들은 본인이야말로 맥락도 모르면서
    댓글다네요

  • 6. ..
    '26.5.9 10:25 AM (211.234.xxx.207)

    아니 물고 늘어지는 게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예요. 김선태를 뭐하러 물고 늘어져요. 귀엽고 재밌는데요.

  • 7. ..
    '26.5.9 10:27 AM (211.234.xxx.207)

    중국 고사 인용했다고 친중은 아니다라고 벽 치는 것까진 알아듣겠던데 호르무주가 오리무중이네요.

  • 8. ..
    '26.5.9 10:35 AM (211.234.xxx.207)

    해석해주신 의미라면 김선태가 친중일 수도 있단 소리예요? 아니란 얘기예요. 안 알려준다는 소리예요?? 저눔시키가.

  • 9. 에고
    '26.5.9 11:00 AM (219.255.xxx.142)

    ㄴ 원글님, 그냥 아무말 대잔치니 친중이라고 오해하지 말라는 뜻이라고요.
    원글님 댓글 보고 괜히 김선태 친중 소리 나올까봐 상관도 없는 제가 댓글 달고 갑니다.

  • 10. 장강의 뒷물이
    '26.5.9 11:19 AM (112.168.xxx.146)

    에곰님 말씀대로에요. 아무말대단치로 오리무중이니까 호로무즈행.
    오리무중하고 호로무즈행하고 글자는 완전히 다르지만 울림이 좀 비슷한 느낌이지 않나요?

    그런데 제 해석 어디에 김선태가 친중이라고 읽히는 지요?
    어째 원글님은 김선태가 꼭 친중이어야 할 것 같은 뉘앙스세요

  • 11. ..
    '26.5.9 12:19 PM (211.234.xxx.233)

    김선태가 어떻게 친중이겠어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뭐라고 하네요. 저 친중 아니고 빙수도 안 먹어요. 연약해서 배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73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14 ... 12:52:05 2,362
1809072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5 ㅇㅇ 12:52:03 575
1809071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8 주말 12:50:51 2,101
1809070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6 와우 12:49:28 1,404
1809069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367
1809068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6 ㅇㅇㅇ 12:44:24 2,054
1809067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12 ㄱㄱㄱ 12:41:57 1,226
1809066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2 ... 12:41:29 795
1809065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4 궁금 12:38:39 312
1809064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4 어버이날 12:35:19 2,822
1809063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8 ㅇㅇ 12:31:29 3,225
1809062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2 ㄱㄴ 12:29:38 486
1809061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9 뭐래개독교 12:28:29 823
1809060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4 노견 12:25:49 716
1809059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1,234
1809058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11 ,, 12:21:02 985
1809057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17 와 감동 12:17:39 2,546
1809056 지방사는 친정엄마 8 어버이날 12:14:59 1,648
1809055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1,104
1809054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4 .. 12:10:35 996
1809053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3 돌아보면 12:07:12 829
1809052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시가총액 top20 3 링크 12:04:32 1,109
1809051 나도 엄마이지만 4 엄마 12:02:12 1,102
1809050 한예종이 배우들 덕분에 유명해진게 맞죠? 22 12:00:57 2,170
1809049 사내커플한테 축의금 얼마가 맞을까요 3 ㅇㅇ 11:55:08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