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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지나고 분노 비슷한...

뜬금 조회수 : 5,759
작성일 : 2026-05-09 08:12:58

막말로 옛날에는 자식 키워먹기 쉽지 않았나요

너무 당연한 걸 은혜로 알으라는 식이었고

입히고 먹이고 재워주고 자식 낳았으면 의식주는 기본이고 당연한게 아닌가요

참고로 나도 좀 막 나가자면 좋은 거 입히고 고급으로 먹이고 좋은 집 좋은 환경에서 자라게 해 준것도 절대 아니었어요 늘 주눅들어 있었고요

용돈다운 용돈을 기분좋게 풍족하게 줘 보기를 했나

그래놓고 지애비 닮아 지독하다 돈안쓴다

안쓰는게 아니라 못쓰는거죠 

돈이 없는데 그럼 훔쳐요

그옛날 궁핍함 덕에 절약정신 하나는 아주 제대로 배워 구질구질하게 잘 살고 있긴 합니다.

그래놓고 효도니 간병이니 가스라이팅 하는 꼴을 보고 있자면 솔직히 기도 안 차요

저는 제 샤워바구니를 방에 두고 씻을때마다 욕실에 가져 다녔어요

애비라는 인간이 제 샤워도구 클렌징 이런걸 욕실에 두면 싹 쓸어다 버려서요.

본인꺼 아니면 다 지저분하고 눈에 거슬린다고 집어던지고 버렸고요

신발도 방에 두고 외출할때 마다 들고 나가서 신었어요

본인꺼 아님 신발도 다 버리거든요 

20대 젊을때 연애도 하고 술도 마셔보고 하는건데 그 꼬라지는 절대 못 보면서 또 30대 가까워오니 결혼 압박에

어쨌든 저 할말 많아요

내로남불의 대가가 내 부모인데

제동생은 이제라도 말하래요

근데 여태도 말 안 했는데 80 넘은 부모한테 뭘 말하냐 했거든요

지금 제 부모님요 인생에서 최고 행복해 보여요

자식한테 돈 안 들고 자기들이 다 쓰고

심지어 내가 왜 자식한테 돈을 주냐는 미친 발언도 서슴치 않고요

애들 다 결혼하고 나간지 오래고 단촐하니 어쨌든 그래요

말은 안 하지만 죽을까봐 죽음이 두려울 분들 이에요

행복한걸 뭐라는게 아니고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도 뭐라는게 아니라

왜 그렇게 자식을 눈치보게 키우고 눈치보게 만들었냐 그리고 내 정신병의 반은 부모 덕에 얻은 거라는거죠

IP : 223.38.xxx.18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9 8:17 AM (119.71.xxx.80)

    시원하게 연 끊으세요. 죽이러 쫓아오지 않아요. 싫은걸 내색하고 표현하는게 자존감 회복에 도움되요. 참으면 병든상태로 굳어지는거예요.

  • 2. 원글님
    '26.5.9 8:19 AM (14.37.xxx.187)

    토닥토닥.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래도 잘 견디셨어요. 화나면 숨 한번 크게 쉬고 불행했던 기억은 버리세요.
    좋은 시간만 남았어요.
    부모님 안보는게 편하면 그렇게 하세요. 지금은 그게 좋겠어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요.

  • 3. ㆍㆍ
    '26.5.9 8:20 AM (118.220.xxx.220)

    세상에나 왜 자식 물건을 버려요
    토닥토닥 고생하셨어요ㅠ

  • 4. 그냥
    '26.5.9 8:20 AM (122.34.xxx.60)

    지금 여기에 적은대로 그대로 써서 톡으로 보내세요.
    연락 끊고 살겠다고 최후통첩하세요
    연락 하지 마시고 받지도 마시고.

    이사 가능하시면 이사도 하시고요.

    그렇게 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 5. ..
    '26.5.9 8:20 AM (211.223.xxx.119)

    제가 딱 그런 엄마였어요. 전 지금 58인데. 제가 진짜 미친부모인게. 하나하나 떠올라 미치겠어요 물론 자식이랑 사이도 안좋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이렇게 자식에게 연 끊기는지. 그것도 당연하다 싶은데 가장 가슴아픈건 지난세월을 어찌못하고 아이들의 상처를 어쩌나 하는겁니다. 어린시절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꿈도 꾸었어요 꿈속에서 엄청 행복했네요. 몇년만 미리 알았더라면. 후회와 죄책감에 날마다 죽어갑니다

  • 6. .......
    '26.5.9 8:25 AM (211.234.xxx.78)

    제가 연 끊었어요. 자기 마음에 안드는 물건 몰래 버리고 버린걸 몰라서 당황하고 찾아도 시치미떼고 말안해요. 어릴 때부터 옷도 엄마 맘에 드는걸로 입히고 외숙모가 드레스 사주셨는데 맘에 쏙들어서 넘 좋았는데 외숙모 싫은 이유를 저한테 안 어울린다는 핑계로 맘대로 버렸어요
    그런 비슷한 에피들이 수백가지예요
    나르들이 그렇습니다.
    자식을 애완동물쯤으로 알아요
    자기 소유물이니 자기 맘대로 해야되요

  • 7. 버리세요
    '26.5.9 8:29 AM (114.204.xxx.203)

    그래봐야 울고불고 내가 그때 얼마나 고생했는지아냐 변명만 해요
    안보는게 최선이에요

  • 8. ..
    '26.5.9 8:32 AM (223.38.xxx.125)

    전 키울 땐 제일 찬밥이었지만 이젠 아플 때 돌봐주는 옆에 사는 자식인 지라 이젠 세상 저밖에 없는것처럼 의지하는 엄마..
    밖에 있을땐 나에게 팔짱끼고(아직도 어색함)ㅎ 어제 어버이날 도리랍시고 점심 산다고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자식들 얘기가 나와서 말했어요.
    우리 세대는 참 억울한 세대다.
    어릴 때는 그렇게 부모한테 두들겨 맞고, 눈치보고, 고분고분 시키는대로 살았는데 어른이 되어서는 자식들 비위 맞추고 눈치보고 산다고 뭘 잘못한 세대길래 평생 갑도 못되어보고 을인지 모르겠다고 그랬죠.
    저도 이제 나이 먹었고 그 때 부모보다 더 어른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이런저런 얘기 눈치 안보고 얘기해요. 드라이하게 감정없이.. 팩폭이 쌓이니 눈치도 보네요.
    가끔은 자기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도 하고 가끔은 시대가 야만의 시절이라 그랬으니 싶지만 죽을때까지 애틋하게 엄마를 이해하거나 사랑하긴 어려운 것 같아요.

  • 9. ㅇㅇ
    '26.5.9 8:34 AM (180.230.xxx.3)

    어제 신문에 소개된 책 저자가 부모와 단절한 얘기를썼는데
    본인 얘기라 하더라구요
    가족이란 굴레에 얽매이지 말고 아닌건 끈어야 한다고요

  • 10. 윗님
    '26.5.9 8:34 AM (223.38.xxx.19)

    틀린말 하나 없이 빙고 네요. 진짜 극공감 해요.

  • 11. .....
    '26.5.9 9:18 AM (110.9.xxx.182)

    정신병자같은 부모가 왜이리 많은지
    낳아준걸 감사하라네요
    지들 본능으로 그지랄 떤거 가지고
    입을 찢어버리고 싶어요

  • 12. 4050
    '26.5.9 9:22 AM (121.166.xxx.251)

    어린시절에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늘 폭럭에 노출되서 눈치보고 대놓고 차별받아서 공부만 시켜줘도 감사했죠
    중년이 되서는 자라면서 배운대로 발벗고 부모봉양하면서도 MZ 눈치보느라 바쁘고
    우리 어릴때만 해도 그저 어르신들 모시고 살기만 했지 요즘처럼 적극적으로 병원 순례하지도 않았어요
    저만 해도 정형외과 내과 치과 정신의학과 예약하고 쫓아다니는게 이 정도
    20세기에는 임플란트도 없었고 골절이면 평생 누워지냬는거였고 치매 걸리면 방치 약이 어딨어요
    요즘은 병원가면 돈으로 치아고 뭐고 다 살려냅니다
    약도 좋아져서 C형간염도 완치되고 치매도 멈춰요
    예전이면 벌써 돌아기실 분들을 다 살려내니 정말 100세 시대 코앞이예요
    문제는 우리가 부모 간병하는 마지막 세대인데 어르신들보다 먼저 쓰러질것 같다는거
    곰곰이 생각하면 어릴때 많이 다치거나 아팠을때 병원 간 기억이 없어요 당시 부모들은 무지했고 자식 케어는 관심밖
    먹고살기 바빠서 그랬다는데 요즘이 더 바쁘지 않나요?
    80년대는 어른이나 어린이나 인권이 바닥이었고 가장 힘없고 작았던 우리들은 예의바르고 말잘듣는 순종으로 살아남은거죠
    구박받았던 과거를 애정이니 뭐니 미화한게 많더라고요
    요즘과 비교하면 뭐 방치되서 스스로 자란거

  • 13. ㅡㅡ
    '26.5.9 9:23 AM (39.7.xxx.131)

    정말 미친 인간들이 왜 이리 많아요?
    자식한테 상처주고 지들은 끝없이 바라고.
    성인된 자식이 정신차려야죠.
    지금이라고 속에 쌓인거 다 얘기하시고,
    절교하세요.
    낳아줘서 고마운게 아니라
    저런 인간같지 않은것들한테
    낳음을 당한게 억울한거죠.
    옛날에는 어리고 약해서 당하기만했지만,
    이젠 입장이 바뀌었어요.
    더이상 끌려다니지 말고,
    끊어 내세요.

  • 14. 부모가 행복
    '26.5.9 9:54 AM (119.71.xxx.160)

    한게 백번 낫죠. 불행해 하면 전염됩니다.
    스트레스고요.

    행복하게 사시니 다행이다 생각하는게 맞고요
    그리고 글 다 읽어 봤는데 정서적으로 원글님이 힘들었을 수는 있을 것 같지만

    더 힘들게 자란 사람들 많습니다
    원글님 부모님은 아주 양호해요
    정말 정말 이상한 부모들 많아요

    그정도면 원글님이 용서해 주고 넘어가세요. 저라면 그럴 것 같아요.

  • 15. ..
    '26.5.9 10:09 AM (223.38.xxx.238)

    글 쓴게 다가 아닐텐데 이정도면 괜찮으니 용서해라 마라는 선 넘은 댓 같구요 원글님이 하고픈대로 해도 됩니다. 눈치 안봐도 되고 내가 하고픈대로 하고 풀고픈대로 풀어가세요. 나를 내가 돌볼 나이에요. 누가 품어준적 없는 내가 제일 불쌍하잖아요. 나를 중심으로 사세요 이젠.

  • 16. 짜증
    '26.5.9 10:23 AM (175.194.xxx.161)

    위에 용서해라 마라 저런말 싫어서 아예 말을 안합니다 한국 사람들한테 부모는 무슨 종교보다도 더한 성역인것같아요
    부모때문에 힘들었던 얘기 하면
    그래도 낳아줬으니 감사해라(누가 낳아달라 했나)
    그래도 키웠으니 감사해라(자기들이 좋아 낳았음 키우는거 당연)
    설마 부모가 그러겠냐 니가 오해한거다
    그래도 부모맘은 그런게 아니다
    그래도 돌어가시면 후회한다 잘해라
    아주 지긋지긋 해요 ㅜㅜ
    두번 상처받아요

  • 17. ㅡㅡ
    '26.5.9 10:32 AM (211.246.xxx.169)

    용서하고 넘어가라니요.
    저런 사람들 원글부모같은 사람들 아닐까요?
    양심 좀 있으세요.

  • 18. 그러게
    '26.5.9 10:35 AM (175.113.xxx.65)

    용서를 하라마라 용서될 일 같음 여따 적지도 않아요 여기 어떤 글에도 있죠 남 인생 간섭은 입만 있음 된다고. 그렇게 쉽게 용서해라 입만 나불거릴 일이 아니에요.

  • 19. 잠시씀
    '26.5.9 10:40 A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일단 윗댓님은 잘 몰라서 그런 걸거라 보지만,
    현실에서 그 부모가 대략 어떤사람인지 견적 다 나오는 마당에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두고 난리치는 사람이요.

    부모가 개고생하며 다 키워주고 학교 보낼 거 다 보내고, 자라는 내내 학대 같은 거 없었고,
    30대 40대 되어서도 힘들때 도와줘서 당연하게 부모한테 의지하며 살다가
    (그니까 학대 부모밑에서 자란 남한테 훈수 두던 사람이 자기는 평범한? 부모를 둔 거죠.)

    말년에 재산 장남한테 주니까
    부모 죽여버리고 싶다, 칼로 쑤시고 싶다, 난 인간 안 믿는다,
    원래부터 부모는 원흉이었다, 부모는 무슨 ㅆㅂㄴ , 내가 뭘 받았냐, 난 부모복 없다,
    어떻게 부모라는 인간들이 자식을 차별하냐
    부모한테 배신 당해서 우울증 왔다 .


    ..
    아주 난리더라구요. 솔직히... 엄청 웃겼습니다.
    재산 차별에 상처받은 사람들을 비웃는 게 아니고,
    학대받은 사람한테 별 참견 다 하면서 가스라이팅 하다가
    정작 자기는 막판에 재산차별 당하니까 돌아버린 게 웃겼단 거에요.

  • 20. 잠시씀
    '26.5.9 10:42 A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일단 윗댓님은 원글님 가정사를 잘 몰라서 그런 걸거라 보지만,
    현실에서 그 부모가 대략 어떤사람인지 견적 다 나오는 마당에
    자식한테 부모한테 그러지마라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두고 난리치는 사람.....

    부모가 개고생하며 다 키워주고 학교 보낼 거 다 보내고, 자라는 내내 학대 같은 거 없었고,
    30대 40대 되어서도 힘들때 부모가 도와줘서 당연하게 부모한테 의지하며 살다가
    (그니까 학대 부모밑에서 자란 남한테 훈수 두던 사람이 자기는 평범한? 부모를 둔 거죠.)

    말년에 재산 장남한테 많이 주니까
    부모 죽여버리고 싶다, 칼로 쑤시고 싶다, 난 인간 안 믿는다,
    원래부터 부모는 원흉이었다, 부모는 무슨 ㅆㅂㄴ , 내가 뭘 받았냐, 난 부모복 없다,
    어떻게 부모라는 인간들이 자식을 차별하냐
    부모한테 배신 당해서 우울증 왔다 .


    ..
    아주 난리더라구요. 솔직히... 엄청 웃겼습니다.
    재산 차별에 상처받은 사람들을 비웃는 게 아니고,
    학대받은 사람한테 별 참견 다 하면서 가스라이팅 하다가
    정작 자기는 막판에 부모한테 재산차별 당하니까 돌아버린 게 웃겼단 거에요.

  • 21. 잠시씀
    '26.5.9 10:58 A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알아보는 사람 있을까봐 댓글 곧 지움.
    인격이 독특?하니까 알아보는 사람 있을 수도 있음.
    하여튼.....
    남일에 , 피해자한테 자기가 뭔데 피해자를 오히려 몰아붙이는 사람 중에
    자기는 좀만 당해도 난리치는 특징 갖고 있더라고요.

  • 22. 악성나르부모
    '26.5.9 11:09 AM (220.83.xxx.149)

    50중반에야 어버이날을 그냥 보냈네요.
    두 정신병자. 연 끊으니 시원합니다.

  • 23. .......
    '26.5.9 4:04 P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경제 성장기에 살아왔으면서 가진 건 병원비 청구서만 남은 늙은 몸 뿐인 부모도 있더라구요
    뭘 해도 돈 벌던 세상에 땡전한푼 모아놓은 것 없다는 건 자식까지 낳아놓고 삶을 막 살았다는 증거죠
    저희 아빠는 중동 사막에 가서 막노동해서 돈 벌어오셔서 그돈으로 저희 집도 사고 그후 잘먹고 살았어요

    부모가 다 같지 않고 자식 빨대 꽂는 부모가 존재한다는걸
    나이들어서 알았어요.
    그런 사람 특징이 낳아준 유세떨고
    죄책감 자극해서 자식 키우느라 고생했디고 눈물시전하고
    자식돈 받는 거 부끄러워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런 부류들이 그리고 장수까지 합니다.

  • 24. .......
    '26.5.9 4:06 PM (211.234.xxx.52)

    경제 성장기에 살아왔으면서 가진 건 병원비 청구서만 남은 늙은 몸 뿐인 부모도 있더라구요
    뭘 해도 돈 벌던 세상에 땡전한푼 모아놓은 것 없다는 건 자식까지 낳아놓고 삶을 막 살았다는 증거죠
    저희 아빠는 중동 사막에 가서 막노동해서 돈 벌어오셔서 그돈으로 저희 집도 사고 그후 잘먹고 살았어요..
    그런데도 평생 그 찜통더위에서 죽음의 사투였던 막노동이
    고되고 힘들었다는 말 단 한번도 하신 적이 없었어요 ㅠㅠ

    부모가 다 같지 않고 자식 빨대 꽂는 부모가 존재한다는걸
    나이들어서 알았어요.
    그런 사람 특징이 낳아준 유세떨고
    죄책감 자극해서 자식 키우느라 고생했디고 눈물시전하고
    자식돈 받는 거 부끄러워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런 부류들이 그리고 장수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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