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에서 부담이 많아요

어떤고민 조회수 : 2,627
작성일 : 2026-05-08 16:50:33

늘주는쪽을 선택하고

기다리는쪽이에요

패턴이 그래왔어요 ㅡ나도 모르게요ㅡ

그러다보니 스트레스가 반복이 되는것 같아요.

 

이런게  팔자인지

늘 반복이에요.

 

현실에서도  그런데 

최근 드라마  모자무싸 보니

주인공여자ㅡ은아의 사랑을 보면서

무언가 답답한것이  올라오는데요 .

 

주인공남자에 대한 애정도  건강한 감정은 아닌것 같아요.

 

 

 

IP : 118.235.xxx.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6.5.8 4:53 PM (118.235.xxx.13)

    그냥 이런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 2. 연애도
    '26.5.8 5:05 PM (221.160.xxx.24)

    본인들 결핍을 채워줄 부분아 맞는 사람에게 끌려서 그런가봐요. 본인 결핍을 치유해야 균형적인 삶이 가능한것처럼 연애도 그렇지 않을까요

  • 3. 먼저
    '26.5.8 5:11 PM (123.212.xxx.231)

    물질이든 마음이든 먼저 주고나서 돌아오길 기다린다는 거죠?
    그 패턴을 진정 벗어나고 싶으면
    1. 먼저 주지 않거나
    2. 돌아오길 기다리지 않거나
    그런 방법이 있겠네요
    연애인지 일반 관계인지는 몰라도
    먼저 주는 거 웬만하면 제어해 보세요 쉽진 않겠지만

  • 4. 임계점이
    '26.5.8 5:15 PM (1.236.xxx.114)

    올거에요
    그때는 후회하면서도 지금까지 참았던 화를 내거나
    인간관계 정리가 되고
    나도 변하거되요
    내가 왜이러지했는데
    그게 새로운 운이 시작되는 자리더라구요

  • 5. ..
    '26.5.8 6:55 PM (223.38.xxx.3)

    주고 끝내야지 기다리면 안돼요.
    잊고 털어낼 수 있는만큼만 주세요.

  • 6. ...
    '26.5.8 8:02 PM (112.133.xxx.43)

    원래 사랑이 결핍끼리 만나는 거 아닌가요
    쌍방구원이면 그래도 좋은 인연이죠

  • 7. ..
    '26.5.9 1:46 AM (125.129.xxx.92) - 삭제된댓글

    chat gpt와 비슷한 내용 상당했는데
    내용중 나를 닳게 하는 관계는 멀리하라
    이거더라구요 결핍때문인데 결국
    나를 더 소중히 여기고 그런관계를 멀리하세요

    저도 그런식의 인간관계가 너무
    싫어서 정리했어요

  • 8. ..
    '26.5.9 1:48 AM (125.129.xxx.92) - 삭제된댓글

    윗분 말 진리 임계점 와요 ㅎㅎ
    그리고 저도 다 멀리하고 아니 절연이죠
    인생이 대운이 오고있어요
    자각 했다는것만으로 운이 서서히
    바뀔거에요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9 예전 살던집 위층 모녀가 엄청 싸웠어요 4 ... 2026/05/09 4,189
1809018 근데 고소영은 애들데리고 미국안가는게 31 ㄱㄴ 2026/05/09 15,134
1809017 주간보호센타 입소후 떡돌리나요? 14 ... 2026/05/09 2,121
1809016 부산에서 2박 3일 9 여행 2026/05/09 1,705
1809015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10 111 2026/05/09 4,238
1809014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6 ㅀㅀㅀ 2026/05/09 4,643
1809013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9 ........ 2026/05/09 2,661
1809012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6 ... 2026/05/09 1,027
1809011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11 ㅇㅇ 2026/05/09 5,226
1809010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6 하늘 2026/05/09 1,618
1809009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8 ... 2026/05/09 2,068
1809008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86 .. 2026/05/09 19,726
180900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19 ... 2026/05/09 14,349
180900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2026/05/09 1,458
180900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6 세상에 2026/05/09 4,251
180900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2026/05/09 1,266
1809003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7 2026/05/09 3,018
1809002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7 대응 2026/05/09 2,967
1809001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28 .. 2026/05/09 16,029
1809000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2 djkl 2026/05/09 553
1808999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8 소시 2026/05/09 1,377
1808998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5 조언 2026/05/09 3,130
1808997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2026/05/09 1,694
1808996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5 ㅇㅇ 2026/05/09 1,534
1808995 김ㅎ선은 미담이 정말 없고 54 ... 2026/05/09 2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