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무산시킨 국힘, 반드시 심판!!!
[개헌 무산에 대한 입장문]
국민의힘이 끝내 39년 만의 개헌을 무산시켰습니다.
어제는 개헌안 표결에 불참하더니,
오늘은 50여 건의 민생법안까지 한데 묶어
필리버스터를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민생을 볼모 삼아 개헌안 상정 자체를 가로막은 것입니다.
매우 유감입니다.
이번 개헌은 특정진영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5·18 민주정신과 부마민주항쟁의 가치,
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지역 균형발전 등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들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졸속 개헌’,
‘밀실 개헌’이라 비난하며, 표결조차 거부했습니다.
아무리 포장해도 어제의 불참과
오늘의 필리버스터 압박이 덮일 수는 없습니다.
졸속이라 판단했다면 회의장에라도 들어왔어야 합니다.
더구나 오늘 처리될 민생법안들은
이견 없는 비쟁점 법안들이었습니다.
도산 위기기업의 회생을 돕고,
과학기술과 우주개발의 기반을 세우는 등
오직 민생을 위해 국민의힘이 포함된
여야가 합의한 법안입니다.
자신들이 합의한 법안들에 대해
필리버스터가 가당키나 합니까?
이것이 국민의힘이 생각하는
민생을 위한 정치입니까?
개헌을 막고 민생도 흔드는 것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닙니다.
분명히 밝힙니다.
국민의힘은 39년 만의 개헌이라는
민의를 거스르고 민생을 외면한 그 책임을
역사와 국민 앞에 엄중히 져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양심과 소신이 있다면
역사와 국민 앞에 떳떳하길 하길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이 원하는 개헌을
반드시 다시 추진하겠습니다.
불법계엄 방지, 민주주의 역사, 균형발전의 가치를
대한민국 헌법에 분명히 새기겠습니다.
민주주의도, 민생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5. 8.(금)
조국혁신당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DFdTkxfQmNVAhfyhc24ijgzGaLi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