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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한 자식 생일 챙기는 집 많나요?

...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6-05-08 15:43:02

글 보고 의아해서요.

 

내 생일이라고 결혼 후에 한 두번정도 밥사준적은 있는 거 같고 그 외엔 한 번도 안챙겨주셨는데 그건 결혼전에도 마찬가지였던 기억이 나요.

 

자랄 때는 형제가 많기도 했고 따로 케잌 먹는 분위기도 아니었느데 미역국은 아마 끓여주셨던 듯.

 

 

부모님 생신은 형제들이 항상 모이고 용돈도 드리고 식사는 해요.

IP : 118.218.xxx.4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26.5.8 3:44 PM (118.235.xxx.140)

    다 하죠. 자식이랑 사위며느리 손주들까지… 못보면 용돈이라도 보내시고요. 생일인데요

  • 2. 86년생인데
    '26.5.8 3:45 PM (220.78.xxx.44)

    아빠는 생일에 용돈 넣어주시고
    엄마는 같이 식사하거나 뭐라도 사 주세요.

  • 3. 용돈이라도
    '26.5.8 3:46 PM (118.235.xxx.93)

    챙기죠 같이 하는건 아니고요.
    부모는 자식생일 30년 챙기고 자식은 70년 부모 생일 챙기나요?

  • 4. .....
    '26.5.8 3:46 PM (110.9.xxx.182)

    출가를 하던 안하던 생일 챙기는집 아님.

  • 5. 00
    '26.5.8 3:47 PM (61.77.xxx.38)

    저 결혼 26년차 아직도 생일되면 친정엄마가 맛있는거 사먹어라 그러고 10만원정도 입금해주십니다~저희 3형제 다 주시고
    전 남매 키우는데 우리 애들 생일에도 돈 주셔요~
    살림 넉넉한편 아닙니다. 그래도 다른건 못한다 생일만 연락주시고 돈 보내주셔요~~

  • 6. 결혼하면
    '26.5.8 3:47 PM (118.235.xxx.93)

    내자식 아니고 내부모 아닌가요?
    용돈 보내주시던데요

  • 7. 그러게요
    '26.5.8 3:55 PM (125.178.xxx.170)

    다른집은 다 챙긴다던데
    저희 양가 부모는 안 챙기더군요.

    언제 얘기했더니 친정엄마만
    가끔 사위, 딸 생일에
    20만원씩 이체해주시고요.

    시가는 어려서도 식구들끼리 전부 안 챙겼다 하고
    저는 결혼 전엔 미역국에 떡이나 케이크 해주셨고요.

  • 8. ㅇㅇ
    '26.5.8 3:55 PM (121.147.xxx.5)

    친정은 어차피 기대할게없고..시어머니가 항상 미역국을 끓여주시네요. 생일이 명절이라ㅋ

  • 9. 71
    '26.5.8 3:57 PM (220.75.xxx.238)

    71년생인데 80넘은 친정엄마가 챙겨요 맨날 날짜를 못맞추셔서---난 양력으로 엄마는 음력으로--뜬금없이 연락해서 생일이니 미역국 끓여놨다던가 돈주시거나 그래요

  • 10. ...
    '26.5.8 3:57 PM (211.234.xxx.134)

    결혼 19년..
    아직 생일때 백만원정도 넣어주세요.
    아직도 주6일 일하시는 자영업 일하시고요.

  • 11. ..
    '26.5.8 4:0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자식들 생일에 전화하고 돈 보내주셨어요.
    긴 얘기도 안하세요.
    맛있는거 사먹어라~ 끝

    결혼후 남편 첫 생일이 결혼 직후라 집들이겸 남편 친구들 초대했어요. 그 말 들은 시어머니 집들이를 본가에서 하래요. 네? 집들이는 저희 신혼집 집들인데요?
    싫다고 했더니 그날이후 자기 아들 생일 한번도 아는척 안하더라고요.
    한번은 남편 생일에 어머니랑 식사하려고 찾아갔는데 생일인줄도 모르고 계셨어요.
    생일이라니 그때서야 아는체 하시더라고요.

  • 12. 리보
    '26.5.8 4:13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 치매전까지 제생일, 애들 생일에 입금해주셨어요.
    본인 아들은 안챙기시고요.
    배움도 짧고 가난한 분이셨는데 ....
    돌아가셨어요.

  • 13. 리보
    '26.5.8 4:14 PM (211.234.xxx.231)

    저희 시어머니 치매전까지 제생일, 애들 생일에 입금해주셨어요.
    본인 아들은 안챙기시고요.
    배움도 짧고 가난한 분이셨는데 ....
    돌아가셨어요.

    친정어머니는 싹 챙기시고요.
    작은 금액이지만 나누는 마음이죠.

  • 14. 결혼한 후
    '26.5.8 4:20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생전 잔소리 없으신 아버지께서
    이제 어른이니 네 생일엔 엄마께 고맙습니다 여쭈라 하셔서 그랬어요
    결혼 아니고 유학후 우리 딸도 미리 보낸 비비고 미역국으로 아침 먹으며 사진찍어 보내옵니다

  • 15. ....
    '26.5.8 4:26 PM (114.204.xxx.203)

    20년 정도 사위생일에 연락 하셨는데 .이젠 치매라 기억 못해요
    뭘 사주고 용돈준건 초반 몇년이고요

  • 16. ....
    '26.5.8 4:29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꼭 밥을 같이 안먹더라도 생일 기억하고 돈이라도 주거나 보내주면 생일 챙기는거죠

  • 17. kk 11
    '26.5.8 4:32 PM (114.204.xxx.203)

    며느리 생일마다 돈 보내십니다

  • 18. ...
    '26.5.8 4:33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지금도 항상 기억하고 돈 보내줘요

  • 19. ...
    '26.5.8 4:39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가 자식생일 챙기는게 맞죠

  • 20. ...
    '26.5.8 6:51 PM (211.234.xxx.194)

    어들, 며느리 용돈 챙겨 줍니다.
    받기만 할 수 없죠.

  • 21.
    '26.5.8 7:2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역시나 챙김 받는 자식들만 댓글달줄 알았음

  • 22. 출가한
    '26.5.8 9:15 PM (112.168.xxx.169)

    자식은 부모 생일 안 챙기나요? 출가한 자식 생일을 안 챙기는 부모는 출가한 자식에게 생일 대접을 받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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