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가한 자식 생일 챙기는 집 많나요?

... 조회수 : 2,887
작성일 : 2026-05-08 15:43:02

글 보고 의아해서요.

 

내 생일이라고 결혼 후에 한 두번정도 밥사준적은 있는 거 같고 그 외엔 한 번도 안챙겨주셨는데 그건 결혼전에도 마찬가지였던 기억이 나요.

 

자랄 때는 형제가 많기도 했고 따로 케잌 먹는 분위기도 아니었느데 미역국은 아마 끓여주셨던 듯.

 

 

부모님 생신은 형제들이 항상 모이고 용돈도 드리고 식사는 해요.

IP : 118.218.xxx.4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26.5.8 3:44 PM (118.235.xxx.140)

    다 하죠. 자식이랑 사위며느리 손주들까지… 못보면 용돈이라도 보내시고요. 생일인데요

  • 2. 86년생인데
    '26.5.8 3:45 PM (220.78.xxx.44)

    아빠는 생일에 용돈 넣어주시고
    엄마는 같이 식사하거나 뭐라도 사 주세요.

  • 3. 용돈이라도
    '26.5.8 3:46 PM (118.235.xxx.93)

    챙기죠 같이 하는건 아니고요.
    부모는 자식생일 30년 챙기고 자식은 70년 부모 생일 챙기나요?

  • 4. .....
    '26.5.8 3:46 PM (110.9.xxx.182)

    출가를 하던 안하던 생일 챙기는집 아님.

  • 5. 00
    '26.5.8 3:47 PM (61.77.xxx.38)

    저 결혼 26년차 아직도 생일되면 친정엄마가 맛있는거 사먹어라 그러고 10만원정도 입금해주십니다~저희 3형제 다 주시고
    전 남매 키우는데 우리 애들 생일에도 돈 주셔요~
    살림 넉넉한편 아닙니다. 그래도 다른건 못한다 생일만 연락주시고 돈 보내주셔요~~

  • 6. 결혼하면
    '26.5.8 3:47 PM (118.235.xxx.93)

    내자식 아니고 내부모 아닌가요?
    용돈 보내주시던데요

  • 7. 그러게요
    '26.5.8 3:55 PM (125.178.xxx.170)

    다른집은 다 챙긴다던데
    저희 양가 부모는 안 챙기더군요.

    언제 얘기했더니 친정엄마만
    가끔 사위, 딸 생일에
    20만원씩 이체해주시고요.

    시가는 어려서도 식구들끼리 전부 안 챙겼다 하고
    저는 결혼 전엔 미역국에 떡이나 케이크 해주셨고요.

  • 8. ㅇㅇ
    '26.5.8 3:55 PM (121.147.xxx.5)

    친정은 어차피 기대할게없고..시어머니가 항상 미역국을 끓여주시네요. 생일이 명절이라ㅋ

  • 9. 71
    '26.5.8 3:57 PM (220.75.xxx.238)

    71년생인데 80넘은 친정엄마가 챙겨요 맨날 날짜를 못맞추셔서---난 양력으로 엄마는 음력으로--뜬금없이 연락해서 생일이니 미역국 끓여놨다던가 돈주시거나 그래요

  • 10. ...
    '26.5.8 3:57 PM (211.234.xxx.134)

    결혼 19년..
    아직 생일때 백만원정도 넣어주세요.
    아직도 주6일 일하시는 자영업 일하시고요.

  • 11. ..
    '26.5.8 4:0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자식들 생일에 전화하고 돈 보내주셨어요.
    긴 얘기도 안하세요.
    맛있는거 사먹어라~ 끝

    결혼후 남편 첫 생일이 결혼 직후라 집들이겸 남편 친구들 초대했어요. 그 말 들은 시어머니 집들이를 본가에서 하래요. 네? 집들이는 저희 신혼집 집들인데요?
    싫다고 했더니 그날이후 자기 아들 생일 한번도 아는척 안하더라고요.
    한번은 남편 생일에 어머니랑 식사하려고 찾아갔는데 생일인줄도 모르고 계셨어요.
    생일이라니 그때서야 아는체 하시더라고요.

  • 12. 리보
    '26.5.8 4:13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 치매전까지 제생일, 애들 생일에 입금해주셨어요.
    본인 아들은 안챙기시고요.
    배움도 짧고 가난한 분이셨는데 ....
    돌아가셨어요.

  • 13. 리보
    '26.5.8 4:14 PM (211.234.xxx.231)

    저희 시어머니 치매전까지 제생일, 애들 생일에 입금해주셨어요.
    본인 아들은 안챙기시고요.
    배움도 짧고 가난한 분이셨는데 ....
    돌아가셨어요.

    친정어머니는 싹 챙기시고요.
    작은 금액이지만 나누는 마음이죠.

  • 14. 결혼한 후
    '26.5.8 4:20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생전 잔소리 없으신 아버지께서
    이제 어른이니 네 생일엔 엄마께 고맙습니다 여쭈라 하셔서 그랬어요
    결혼 아니고 유학후 우리 딸도 미리 보낸 비비고 미역국으로 아침 먹으며 사진찍어 보내옵니다

  • 15. ....
    '26.5.8 4:26 PM (114.204.xxx.203)

    20년 정도 사위생일에 연락 하셨는데 .이젠 치매라 기억 못해요
    뭘 사주고 용돈준건 초반 몇년이고요

  • 16. ....
    '26.5.8 4:29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꼭 밥을 같이 안먹더라도 생일 기억하고 돈이라도 주거나 보내주면 생일 챙기는거죠

  • 17. kk 11
    '26.5.8 4:32 PM (114.204.xxx.203)

    며느리 생일마다 돈 보내십니다

  • 18. ...
    '26.5.8 4:33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지금도 항상 기억하고 돈 보내줘요

  • 19. ...
    '26.5.8 4:39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가 자식생일 챙기는게 맞죠

  • 20. ...
    '26.5.8 6:51 PM (211.234.xxx.194)

    어들, 며느리 용돈 챙겨 줍니다.
    받기만 할 수 없죠.

  • 21.
    '26.5.8 7:2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역시나 챙김 받는 자식들만 댓글달줄 알았음

  • 22. 출가한
    '26.5.8 9:15 PM (112.168.xxx.169)

    자식은 부모 생일 안 챙기나요? 출가한 자식 생일을 안 챙기는 부모는 출가한 자식에게 생일 대접을 받지 말아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88 남편이 어색하신분 안계세요? 18 .. 2026/05/11 3,441
1808587 ㄷㄷ검찰개혁은 또 장난질 들어갔군요. 10 .. 2026/05/11 1,287
1808586 대한광통신? 12 ㄱㄴ 2026/05/11 2,539
1808585 조국 뽑으면 평택을 읍, 면, 동마다 의원 13명 배치...전담.. 32 대단하다 2026/05/11 1,775
1808584 미 달러 왜 자꾸 올라가는거예요 ㅠ 5 Oo 2026/05/11 2,233
1808583 주식 욕망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28 주식 2026/05/11 6,574
1808582 모자무싸 8 ᆢ; 2026/05/11 1,931
1808581 지금 서울 날씨 어떤가요0? 1 나리 2026/05/11 1,151
1808580 현대차 팔까요 7 ........ 2026/05/11 3,100
1808579 코스닥은 왜 이럴까요 8 ,,,,,,.. 2026/05/11 2,073
1808578 모자무싸 추천하시나요? 18 8282 2026/05/11 2,653
1808577 주식에서 사이드카? 뭔가요? 3 0000 2026/05/11 2,480
1808576 놀면뭐하니 숏드라마 3 호호 2026/05/11 1,766
1808575 미래에셋증권 화면에서 원금 보는 창 4 .. 2026/05/11 1,223
1808574 국민연금 납부 5 우리랑 2026/05/11 1,621
1808573 나이드신 택시기사님 제발 8 ㅇㅇ 2026/05/11 3,370
1808572 미국우주테크etf 추천해주셔서 감사~ 6 .. 2026/05/11 2,866
1808571 지난 어버이날이지만 작은 아이 기억나요. 5 들들맘 2026/05/11 1,923
1808570 마재영 너무 싫었는데(모자무싸) 3 연두연두 2026/05/11 2,992
1808569 자기연민이 심한 친정엄마가 너무 피곤해요 12 그냥저냥 2026/05/11 3,167
1808568 오늘 주식 사실분들 11 ㄱㄴ 2026/05/11 5,478
1808567 이재용이 이재명한테 당선전에도 머리숙여 인사하던게 생각나요 6 2026/05/11 2,092
1808566 재산세는 총액제로 부과 합시다 5 ... 2026/05/11 1,318
1808565 이혼숙려 보그병신체 남편 8 이혼숙려 2026/05/11 4,139
1808564 과민성방광은 못고치나요? 그냥 신경정신과약 먹는분 계신가요? 12 과민성 2026/05/11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