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핑이나 장보는 거

몇번이나 조회수 : 885
작성일 : 2026-05-08 13:43:37

일주일에 오프라인 매장 몇번이나 가세요.

전 먹는 거 좋아하는데 요리는 안 좋아해서 그냥 대충 냉장고 파먹고 살다가 일주일에 한번 고기나 신선한 채소 정도 마트가서 사구요. 그 외에는 정말 오프라인 매장 자체를 안 가는 것 같아요.

다이소도 가서 살게 전혀 없고 올리브 영도 한때는 사서 많이 쟁여 뒀는데 그것도 다 안 쓰고 있어요.

 

그렇다고 쇼핑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온라인 쇼핑으로 거의 대체 하고 있어요.

밑에 홈플러스 문닫는다고 하는 기사 봤는데 홈플러스 없어져도 큰 타격 없지 않나요? 아니면 대부분 매장가서 구경하고 신선한 것 구입하시나요?

IP : 83.86.xxx.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8 1:45 PM (175.192.xxx.144)

    큰마트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오며가며 들리니 자주 가게 되던데요

  • 2. 한달에
    '26.5.8 1:45 PM (118.235.xxx.31)

    두번요
    마트 정기휴무 전날 가요
    세일하는거 많아서 ㅎ

  • 3. ...
    '26.5.8 1:47 PM (211.36.xxx.168)

    운동 삼아 걸어가서 조금씩 사다 나릅니다

  • 4. ..
    '26.5.8 1:49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마트 백화점 안간지 오래에요
    혼자사니 갈일이 없어요

  • 5.
    '26.5.8 1:50 PM (221.138.xxx.92)

    고기때문에 코스트코 한달에 한번.
    나머지는 온라인이요.

    이젠 누가 세끼 챙겨 먹는 사람도 없고
    음식 할 일도 거의 없네요.

  • 6.
    '26.5.8 1:51 PM (121.185.xxx.210)

    동네마트 (이마트같은 대형말고 동네 중형마트)
    가는 게 재미있어서 자주 가요.
    2.3만원씩 사옴

  • 7. wii
    '26.5.8 2:01 PM (211.196.xxx.81)

    주 2-3회요. 운동 다녀오는 길에 하나로 마트가 있어서 신선식품을 소량씩 자주 사요. 우유, 감자 2알 그런 식으로요. 전에는 컬리 많이 이용했는데지금은 컬리 쿠폰 만원짜리 와도 고민하다 패스하고 마트에서 삽니다. 가격차 많이 나는 간장 고추장 같은 건 온라인에서 사고요.

  • 8.
    '26.5.8 2:1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매일 가요
    하루 두 번 갈때도 있고요
    집 근처에
    재래시장 다이소 노브랜드 중형마트 4개 하나로 마트 5일장 다 있어서 매일 걷기하러 갔다가 오면서 조금씩 사와요
    저게 멀리있는 게 아니고 걸어서 10분내에 다 있어서 거의 우리집 냉장고처럼 이용해요
    그래서 집 냉장고도 270리터짜리 하나 있는데 헐렁해요
    집 바로 코앞에 있는 동네마트 하나는 규모가 큰데 심지어 24시간 영업해서 심야에 잠 안오면 장보러 나가요

  • 9. kk 11
    '26.5.8 2:57 PM (125.142.xxx.239)

    한달에 두세번?

  • 10. 주에
    '26.5.8 3:00 PM (125.130.xxx.119)

    4번?
    동네 천이 산책로가 잘되어 있어서
    운동삼아 걸어 갔다가 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96 고2 여자 이과생 공부못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8 000 15:18:16 429
1808895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33 ... 15:15:26 867
1808894 국내 여행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10 ... 15:06:30 939
1808893 개헌해서 연임까지 하겠다고요? 진짜 독재가 따로 없네요 35 .. 15:06:22 2,069
1808892 이승환 ,구미 공연 손배 승소 11 잘됐네요 15:04:57 1,683
1808891 세탁기 건조기 같이돌리니 갑자기 멈췄어요;;; 11 ㅡㅡ 15:03:25 1,065
1808890 서울 날씨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왔어요 1 날씨 15:03:19 370
1808889 시어머니께 어버이날전화 드려야 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될까요 24 어버이날전화.. 15:01:09 2,395
1808888 대구 국힘 당원 347명, 김부겸 지지 선언…탈당, 과오 갚는 .. 3 대구인 15:00:35 584
1808887 100프로 피넛버터 샀는데 기름이 출렁출렁..정상인가요 9 궁금 14:55:55 971
1808886 와 코스피도 양전했네요 2 ... 14:52:29 1,302
1808885 하이닉스 들어올리는 힘이 개미인가요? 10 .... 14:49:27 2,254
1808884 정성호.. 왜 이러는거죠? 8 .. 14:49:21 1,265
1808883 달바 화장품 모델 엄청 못생긴 사람이라 보기 싫어요 6 .... 14:45:01 1,434
1808882 하닉 떨어지면 산다 조정오면 산다 그러시는데 8 ........ 14:41:03 1,957
1808881 모수 와인 바꿔치기 한거, 대단한거 같아요 30 ... 14:39:37 3,942
1808880 우울에 도움되는 책 있을까요? 10 50대 14:37:37 661
1808879 김신영 경북 사투리 완전 외국어네요 ㅎㅎㅎ 7 ... 14:36:09 1,083
1808878 맨발걷기 하는분들 아직도 많네요. 6 qqqq 14:35:17 796
1808877 지금 mbc뉴스외전 국힘 패널 누군가요 1 14:30:34 689
1808876 최강코스트코거지 6 어휴 14:24:48 2,274
1808875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이요원과 닮은 배우요 4 ㅇㅇ 14:20:12 609
1808874 나만의 헤일메리 눈물포인트(강스포) 7 14:13:53 809
1808873 급질 친정아빠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아빠통장 인출하면 13 궁금이 13:59:06 4,549
1808872 저 근데 이수지의 황정자 선생님… 제 말투와도 가끔 비슷해요 27 ㅇㅇ 13:47:36 2,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