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동료들과 식사 후 이야기
나눌때. 주로 화제가 주식인데요
저는 주식 안하거든요
그래서인지 대화할땐 곁돌고
대세에 쳐진 사람같이 좀 생각하네요ᆢ
저는 여윳돈도 없고 대출갚느라 힘들어요
심지어 신입도 적금보단 etf 가입하고
오던데요
저만 무능력한건지 모르겠어요
이거사라,저거사라 ,얼마올랐네~~
저는 시드도 없는데 다들 부자인가봐요
요즘 직장동료들과 식사 후 이야기
나눌때. 주로 화제가 주식인데요
저는 주식 안하거든요
그래서인지 대화할땐 곁돌고
대세에 쳐진 사람같이 좀 생각하네요ᆢ
저는 여윳돈도 없고 대출갚느라 힘들어요
심지어 신입도 적금보단 etf 가입하고
오던데요
저만 무능력한건지 모르겠어요
이거사라,저거사라 ,얼마올랐네~~
저는 시드도 없는데 다들 부자인가봐요
저도 못해요. ㅎ
시드머니는 커녕
대출 갚기 바빠서 주식은 남의 얘기...ㅠ
주식 안하는 사람 많던데요
저도 안 했어요.
이 대세에 안 낀 제가 등신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하지만
여전히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봐요.
주변에서는 주식얘기들 잘 안해요.
요새같은 불장에도 개인투자자 60프로가 마이너스래요
조금 해보세요.
이 세상은 나보다 돈 많은 사람은 언제나 늘~~~~~~ 많았어요
다들 부자인가봐,, 이렇게 생각 할 필요 없어요
30년간 주식한 남편 작년부터는 주식 쳐다도 안보네요
있는돈 전부 복리로 예탁해놓고 그냥 맘편하게 산다고,,,
저만 하고 있네요.
성인 세명중 한명이 주식한대요.
그러므로
주식 안하는 성인이 두배로 많아요.
무능하다는 생각이 드시면
한번 해보세요.
그게 뭐라고 ...
개설해서 또다른 투자처로 활용해 보시고요.
제가 하는걸 보니 그럴듯.
가만히 있으면 손해보는 이 기분..
저 안해용ㅋㅋ
안 해요. 지금도 카뱅 세이프박스에 2천만원 정도 있는데 주식 안 하고 있어요. 남들 다 벌었다 해서 들어가볼까 하다가도 전 주식하면 안 되는 사람인걸 알아서 꾹 참네요.
골프 안 쳐도 골프 유행할땐 얘기 들어주고
드라마 안 봐도 연예인 몰라도 그렇구나하고 들어줬듯이
구냥 듣고 있어요.
제 인생에 별 의미 없지만
사회생활이니 즐겁게 들어주고 그럽니다.
제 사회 경험 세계경험 풀면 맞장구칠 경험과 능력의 사람이 별로 없긴해요
사회생활이니 그러려니하는거죠
저야 신경이 예민해서 건강이 최고다 그러고 못하지만
울언니 현금 20억정도 있는데 예금만 해요
주식 사놓고 신경쓰여서 돈이 불어나는것도 별로 욕심이 안난데요
제주변은 주식얘기 안해요
다 잘사는사람들인데 하고있으면서도 얘기를 안하는거겠지요
예전에는 좀 했는데 신경쓰이는거 이제 못하겠어요
작년에 대학생 아들보고도 하라 해서
투자중이고, 남편은 저한테 다 맡겨놨어요
그래도 당연히 안 하시는 분들이 더 많겠죠
그냥 한두주사서 용돈벌이 정도 해야겠다..하면서 시작하는거 아닌가요? 남들 다 사는 국민주식 사보세요. 올랐다내렸다하는거 보면 뉴스도 더 귀에 들어오고 요령도 생기고 하는거죠.
안해요
신경쓰기 싫고 ...
ㅎ
무능력하다 느끼시면 한 두주 해보는 거고,
정신 건강을 위해서, 할 돈이 진짜 없어서 못하는 이유가 분명하면 안 하는거고
소신대로 사세요. 안하시면서 무능력하다 부정적인 감정 느끼면 또 하심 되는거고.
나아요
저 마이너스 25%
으휴 코스닥종목 네개와 얼마전 판 네이버
지금이라도 삼전 하닉을 살까싶다가도 이러다 물리지 싶어서
거액의 대출을 갚고있다면 비싼 집을 사셨던 거니까 원글님이 위너일수도있어요.
대세 하락장 오면 걔들이 원글님을 부럽다고 할겁니다
안해도 되요. 실상 1억 이상 투자자 그 중에서도 수익권인 사람들은 소수에요. 대부분 그냥 저냥 삽니다. 유독 여기는 돈복사니 뭐니 진짜 막 돈이 솟는 거 처럼 얘기하는 거고요.
한명이 하는거면,
가정? 집안별로는 거의 다 하는거 아니에요?ㅠㅠ
보기엔 개미 눈물만큼의 씨드지만 어쩜 그리 마이너스의 손인지
상폐된 것도 있고 아직 물려 있는것도 있고...
넘 상처가 커서 들어갈 엄두가 안났어요
몇달전에야 etf 알아보고 처음 구매했어요 지난달부터는 s&p도 장투로 모아가려고요 아이도 적립 시작했고요 큰 돈 아니어도 가능하니까 관심이 가시면 소액으로 시작해보시길...
제 주변에 안하는 사람 저랑,사촌동생 둘뿐., ㅎㅎ
걔랑 저랑은 신경쓰는거 싫다는게 공통점. 둘다 잘번다는 공통점.
소신대로 살면 되지 뭐가 문제예요.
저 주식하는데, 대체 왜 스스로 휘둘리는지 모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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