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방금들은 얘긴데
릴레이 계주 청팀이 이기고 있으니까
사회자가 청팀선수 붙잡아서 못가게 했대요.
백팀이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고.
무승부시키려고
청팀 선수학생 막 화내고
모두가 승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방금들은 얘긴데
릴레이 계주 청팀이 이기고 있으니까
사회자가 청팀선수 붙잡아서 못가게 했대요.
백팀이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고.
무승부시키려고
청팀 선수학생 막 화내고
모두가 승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렬로 달린다잖아요.
애들 앞으로 어떻게 성장시키려고들 그러는지
저렇게 패배를 맛보지 못하고 이기려고 노력해보지 못하고 성장하고 나서
사회에 나오면 어떡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방구석 히키코모리가되거나 분노에 찬 범죄자 밖에 더 되냐구요.
진상들이 애를 낳고
그 애가 또 진상이 되고.
사회가 코미디로 감.
일렬로 달리기요???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주식하는 사람 까고
힘들게 올라간 연예인 까고
나랑 좀 다르다 싶으면 까대죠
이십년뒤 우리나라 뭔 꼴날지 궁금함
화투치다가 질 것 같으니 판 없는 영감탱이 같은 소리냐.
세상이 바르게 가는게 아니라 더 이상하게 가네요. ㅠㅠ
야구 축구 배구 리그 다 없애겠네요?
월드컵 올림픽 우린 참여도 안 하고 중계도 안 하는거죠?
아이 학교 운동회 사회자가 아주 프로였어요. 매끄럽고도 아슬아슬하게 엎치락 뒤치락을 만들더라고요. 청팀이 간발의 차이로 이겼는데 모두 즐거운 운동회였어요. 엄마아빠 조부모까지 다 챙기고요.
어려서 학교에서 크고 작은 실패와 승리를 겪으면서
성장해야
사회에 나가서 견디고 앞으로 나아간다는데
어쩌려고...
어짜피 우열이 안가려질수 없는데.. 참 좋은 교육들 시키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가 중1 들어가서 첫시험부터 등수 서열밀리면 바로 공부 포기해버리는듯하더라고요. 아직 중1 이제 시작인데도. .
상장은 요새 어떻게 주는 줄 아세요?
상장을 미리 인쇄해서 탁자위에 쫙 뿌리면
아이들이 하나씩 가지고 싶은 거 골라서 가져가요~~ ㅋㅋ
저희 큰 애가 지금 고1인데
초등때부터 그러더라구요.
첨엔 잘난? 큰아이때 그게 뭐야? 했는데
부족한 둘째 아이때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ㅋㅋ 그렇게 되는게
엄마 마음이더라구요 ㅋ
상장은 요새 어떻게 주는 줄 아세요?
여러가지 상장(우정상, 모범상, 선행상..등등)을 미리 인쇄해서 탁자위에 쫙 뿌리면
아이들이 하나씩 가지고 싶은 거 골라서 가져가요~~ ㅋㅋ
저희 큰 애가 지금 고1인데
초등때부터 그러더라구요.
첨엔 잘난? 큰아이때 그게 뭐야? 했는데
부족한 둘째 아이때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ㅋㅋ 그렇게 되는게
엄마 마음이더라구요 ㅋ
뭐 장단이 있으리라 봅니다..
귀하게 키우면 금쪽이도 있고 반면에 남도 귀하게 대하는 아이도 있고 각양각색이긴하더라고요.
어머님~저희는 우열을 두지않아요
~함께 우승하게 해요~~~ 비슷한 뜻으로
얘기하길래~ 뭔 소리야? 했더니
진상 학부모들 때문인가봐요
애초에 경주를 왜 하지요? 이기려고 달리는 그게 경주의 목적인데요.
참 별일을 다 봐요
지는것도 배워야지 다 커서 좌절 할때 경험이 되죠
맨날 잘한다 소리만 듣고 크다 사회생활하며 어려움이 닥치면 아주 힘들어해요
교육에 원칙이 없고 방향성이 없네요
승패를 가려달라고 민원넣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