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님ㄷ도 출입금지라는 말을 들어서
집 바로앞 학교 마이크소리 들리는데 어릴때 생각나고 구경가고싶어요 ㅎㅎ
요즘 부모님ㄷ도 출입금지라는 말을 들어서
집 바로앞 학교 마이크소리 들리는데 어릴때 생각나고 구경가고싶어요 ㅎㅎ
행사 전문인 불러서
학부모 없이 애들끼리 하는 걸로 바뀐지 오래 되었어요.
5월초 땡별에 자리 잡는것도 힘들고 안 가서 좋았어요
네 마이크소리로만 즐겨야겠네요 ㅎㅎ
저희애들 학교는 알림장으로 입장할 수 있는 이미지를 보내주기는 했는데 검사는 따로 안해서 동네분들이랑 근처 회사원들도 들어와서 구경하고 응원하고 그랬어요. 강남 한복판..
저는 강동구인데 어릴때 생각나고 좋네요
운동회 하는 동안 교문 열려 있어서 드나들 수 있고, 학부모와 아이들이 같이 달리기 하는 학교도 있어요.
학년별 이어달리기할 때 아이들이 전력질주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눈물 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