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관련 글에 선동이니 주작이니 이런 글을 보며 82엔 주식 안하는 분들이 많구나 느낍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주식만 해온 사람이라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도 떠나본 적이 없어요.
지금처럼 강세장에서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닌지라...
주작이니 선동이니 하는 분들 기준에선 저도 거기에 들어가네요ㅋ
주식관련 글에 선동이니 주작이니 이런 글을 보며 82엔 주식 안하는 분들이 많구나 느낍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주식만 해온 사람이라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도 떠나본 적이 없어요.
지금처럼 강세장에서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닌지라...
주작이니 선동이니 하는 분들 기준에선 저도 거기에 들어가네요ㅋ
아는 엄마에게 왜 안 하냐니
여유돈이 있어야 하지 하더라고요
요번 주식은 돈 넣고 돈벌기인데
씨드 많은 부자가 많이 벌죠
코로나 때
2차전지 때
이런 경험으로 돈을 더 못 넣고 있어요
제 경우엔 적금만 모아온 세월이 큽니다.
처음부터 여유있던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지금부터라도 모으면 됩니다.
처음붇너 여유는 없죠
하지만 수입 많은 만큼 빨리 모이죠
먹고 살기도 애 키우도 빡빡한 사람도 많아요
처음부터 여유는 없죠
하지만 수입 많은 만큼 빨리 모이죠
먹고 살고 애 키우도 빡빡한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더 상대적 빈곤감 생기다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여유는 없죠
하지만 수입 많은 만큼 빨리 모이죠
먹고 살고 애 키우도 빡빡한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여유있어 다들 주식으로 돈 버니
더 상대적 빈곤감 생기다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여유는 없죠
하지만 수입 많은 만큼 빨리 모이죠
먹고 살고 애 키우기도 빡빡한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여유있어 다들 주식으로 돈 버니
더 상대적 빈곤감 생기다 하더라고요
제 아무리 날고 기어도 돈 벌기 힘들죠.
주작하는 분도 있고 선동도 있어요.
원글님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저는 2000년도 이 전부터 주식했어요.
그 사이 깡통 계좌 된 적도 있고…
리먼 사태 때도 쫄딱 망했구요
그 후 10년이상 주식 안 하다가 2018 년부터 다시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이차 전지로 큰 돌 벌었다가 다시 물리고
요즘 다시 복구하고 수익이 꽤 나는 중입니다.
주식판 떠나기가 쉽지 않지만
계속 수익 올리기는 전문가도 어려워요.
요즘은 원글님이나 저나 우리가 잘해서 수익을 올리는 건 아니죠.
반도체에 돈 너은 사람은 무조건 먹는 장세에요.
겸손합시다.
3%이자가 더 좋다고 예금 넣는분도 많아요.
저도 근 20년 주식했지만 몇년 파란 주식만 가득할땐 예금이자 받고 원금지키는게 낫지 싶기도 했고.
각자의 선택.
이번 유래없는 주식장에서 좀 놀라고 있어요.
씨드만 컸다면...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제 복이 요정도인 거다햐요.
선동이니 정부의 농간이니 하는 분들은 지금 상황을 못받아들이니 나중에 억울하지도 않을거고.
일도하고 주식도 하는 보통의 개미들 다 같이 화이팅합시다.
큰 돈 번 사람, 드물어요.
벌었다가도 날린 사람은 봤지만요.
요즘 장세는 역사상 유례 없는 장이에요.
동참하고 있는 자체가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하루 수익이 얼마나 이런 건 부풀려서 말하는 사람들
거의 표가 나요.
찐으로 큰 수익 올린 사람은 입 다물고 있죠.
가끔 조언은 달아도 수익 자랑은 안 합니다.
요즘 장세는 반도체와 정부 합작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주식해서 큰 돈 번 사람 지인 중에 있어요. 유튜브에 나올만한
있는데 여기다 쓰면 안 믿고 싶은거죠.
그 사람 계좌 받는데 손가락으로 까딱까닥하면 정말 몇 억씩 툭툭 법니다.
30년을 주식을 했으니깐요. 시드도 이젠 당연히 크고요. 일단 돈에 대한 마인드가 다릅니다.
돈이 많은 부자라도 돈이 노는 것을 참지 못합니다. 자고로 돈은 계속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해서 내가 많은 것과 별개로
근데 안 믿죠. 믿어야 할 이유가 있을 필요는 없으니깐
또 베프는 혼자 살기 적당히 많고 고정월급도 억대 연봉에 큰데 주식하면 망한다고 생각하고 30년을 예금만 해요. 꼬박꼬박 모아서 30년 돈 모아서 여유는 있지만 서프라이즈는 없어요.
월급 곱하기 예금이자 곱하기 30년해서 월 생활한 돈. 연 생활한 돈 빼면 그 친구의 자산이니깐 그렇지만 마음은 편하겠죠
며칠전 만났는데 마음이 안 편하더라구요. 주변에 다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자랑하니 자기 자산으로 어떻게 100세까지 사냐고 화내면서 왜 이렇게 물가가 오르냐고. (사실 지금부터 열심히 써도 죽기전에 다 못쓰고 가는데..)암튼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친구보다도 돈 없어서 부지런히 모든 정보 모아서 돈 벌어야 되구요. 돈이 있어야 마음이 편한 상태라서 주식 열심히 합니다.
당연 주식해서 잃는 사람이 많으니 ...
주식도 여윳돈 아니면 스트레서 엄청 심한데
그동안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았죠.
이번에 확 올랐다고 별 별 소리까지 나오네
각자 자기 스타일대로 살면 되는거지
오늘 지령이 떨어져서 그래요 ㅎ
항상 선거철되면 뭔 꼬투리잡아 저래요 ㅋ
특히 국짐지지자들이 뭔가 받아들이는게 더뎌요
주식 이해못하는 사람보면 거의 국짐지지자
마찬가지죠 현생에서도
주식 안하는 사람 비율이 훨씬 많아요
돈 잃은 사람이 조용히 있고
돈 버는 사람만 자랑글 쓰니 잃는 사람은 없는것처럼 보이는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사람만 글 쓰는거죠
4~50대 여성이 주로 활동하는 82에도 주식글이 절반에 가까운데 이걸 주작이니, 선동이니 깎아 내려야하는 자들이 있는게 현실이죠.
코스피가 2천대에서 7천이 넘었는데 그저 주작이다 선동이다 노래만 부르고 있으니.. 쯧.
배급받아 사는게 제일 편하고 좋은가보죠
작년 여름만 해도.. 주식으로 1억 만드는 법 : 2억을 넣으면 됨. 이런 밈이나 십만전자 간다는 할아버지짤이 몇년 유행이었잖아요. 그때에 비하면 정말 많이 바뀐거죠. 아직도 물려있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82쿡에서 떠들지 않아요.
주식 안할뿐만 아니라
배아파 죽을라고 하는 사람 많은거 같아요
한다고 한들 그런걸 왜 떠들어대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혼자서 부자되기 싫으니 다같이 우르르 부자되자 이런 맘인가?
넘는 사람이 주식한다니 82에도 많이 하죠.
안떠드는 분들이 많을듯.
다같이 돈벌면 저는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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