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07165358646
김종혁: 굉장히 강성 우파 보수였던 분이 어떻게 보면 가장 윤어게인에 가까웠을 것 같은 분이 지금 입장을 바꿔놓고 그 도와주겠다 라고 얘기하면 그거를 안 받아, 나는 당신이 옛날에 그랬으니까 나는 못 받겠다. 나오시지 말라고 이렇게 얘기할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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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겠다고 오니까 거절할수가 없다고?
독재정권의 고문기술자인데?
한동훈캠프는 아무나 막 받나봐요?
국민정서는 생각하지도 않고?
내란수괴 윤석열도 돕겠다고 하면 거절안하겠네요.
보수재건을 왜 외치나요?
국민의힘과 다를게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