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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때문에 죽는거 이해가요

암흑 조회수 : 5,146
작성일 : 2026-05-07 21:52:59

진짜 한강에서 뛰어내려 죽고싶네요.

돈걱정 때문에 죽고싶어요.

죽음 이 돈걱정 안하겠죠.

희망이없어요

IP : 223.39.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두
    '26.5.7 10:00 PM (106.192.xxx.157)

    몸 아픈 걱정보단 낫다고 생각하시면 어때요.

  • 2. ㅠㅠ
    '26.5.7 10:13 PM (211.108.xxx.76)

    저도 공감은 가는데요
    윗님 말씀처럼 죽을 병이나 죽을 것처럼 아픈 병이 걸리는 것보단 돈 없는 게 낫지 않나요
    건강하다면요
    본인이든 가족이든 아쁘다면 너무 괴로울 것 같아요
    힘내세요 원글님

  • 3.
    '26.5.7 10:29 PM (39.7.xxx.29)

    힘내세요. 기회는 옵니다.

  • 4. ddd
    '26.5.7 10:56 PM (175.211.xxx.231)

    힘내세요.. 저도 예전엔 이해 안됐는데.. 집도 없던 시절 5천만원 빚이 전 재산이었어요. 우울증 걸리고 살기 싫고 힘들었는데.. 정말 미친듯이 아침마다 걷기 운동 하고 주말에 등산 다시고 평일에는 일하다 죽을 것 같을정도로 일해서.. 3년 동안 1억 모았어요. 마이너스 통장으로 월세 살았는데.. 곧 그 1억으로 전세대출 받아서 전세로 이사갑니다. 우울증, 불안 장애 약도 끊었어요. 힘들면 약 복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매일 저한테 즐거운 일들을 기록 했어요.

  • 5. 왜요
    '26.5.7 11:20 PM (211.198.xxx.156)

    그냥 한풀이만 하지 마시고
    어찌어찌 돼서 현상황이 어떤지
    얘기를 해보세요
    원글님이 모르는 방법이 있을수도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의 말한마디가
    인생을 바꿀수 있어요
    글을 써보고 자꾸 조언을 듣고
    좋은방향으로 헤쳐 나가세요!!

  • 6. ...
    '26.5.8 12:07 AM (220.85.xxx.149)

    175.211.xxx님 진짜 멋져요. 박수쳐드릴게요.고생많으셨네요

  • 7. 그생각
    '26.5.8 12:2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몸 아픈 걱정보단 낫다고 생각하시면 어때요.
    --------------------------------------------------------
    둘 중 하나 고르라면 맞는말이지만,,, 아픈것=돈 이더라고요
    비급여는 얼마나 많은지 , 5%산정특레돼서 얼마 안하는줄 알았더니 무슨 검사며 수술이며 치료며 급여되는게 드무네요
    나중 비싼 항암제 걸리면...전 포기하려구요
    돈이 다 맞아요

  • 8.
    '26.5.8 3:37 AM (117.111.xxx.249)

    익명이니까 어떤 일인지 올려주시면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부디 잘 해결되셔서 일상을 되찾아주세요..

  • 9. ...
    '26.5.8 4:57 AM (112.133.xxx.43)

    좋게 풀리셔서 숨통 트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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