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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네 엄마 너무 싫어요

진짜 조회수 : 5,844
작성일 : 2026-05-07 21:36:05

말 많고 남 얘기 좋아하고 주변에 간섭 심하고 남자랑 동거나 하고 정말 너무 싫어요.

하우스 다니다가 돈 다 날리고 시아버지가 애 교육비 하라고 한것도 몇년치를 암소리 안하고 받다가 그거 안쓰고 다 날렸다네요 
그 여자 자매도 있는데 그 자매도 똑같이 이혼녀에 동거남 있고 술집 여자 출신.

제 남편은 진짜 멀쩡한데 저런 여자 밑에서 남편같은 사람이 자랐는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시아버지는 멀쩡해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IP : 217.216.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5.7 9:37 PM (58.142.xxx.34)

    남편네엄마
    몇살일까요?
    좀 특이한여자 드센여자인가 봐요

  • 2. ㅡㅡ
    '26.5.7 9:4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너무 싫다.

  • 3. 그 여자
    '26.5.7 9:44 PM (211.241.xxx.107)

    그 여자가 낳은 사람이랑 어찌 같이 사노
    그 여자 몸에서 나왔는데

  • 4. 000
    '26.5.7 9:46 PM (219.254.xxx.208)

    아내네 엄마 너무 너무 싫어
    제 아내는 진짜 멀쩡한데 저런 여자 밑에서 아내같은 사람이 자랐는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장인은 멀쩡해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 5. ㅇㅇ
    '26.5.7 9:48 PM (106.101.xxx.2)

    싫을만한데 쉴드는

  • 6. ..
    '26.5.7 9:56 PM (211.234.xxx.81) - 삭제된댓글

    그 여자가 남편 낳은거랑 싫은거랑 무슨 상관이죠?
    진심 저런 머저리같은 인간은 입 좀 다물었으면

  • 7.
    '26.5.8 12:55 AM (223.38.xxx.86)

    싫을 만해서 싫다고 쓴 글을 보고 괜히 뒤집어 글 쓰는 000같은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이 글 속의 시모가 두둔받을 만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쉴드도 칠 때 쳐야죠… 이런 사람을 두둔하면 같은 종류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되게 못나 보여요.

  • 8. ㅇㅇ
    '26.5.8 1:08 AM (125.130.xxx.146)

    싫을 만해서 싫다고 쓴 글을 보고 괜히 뒤집어 글 쓰는 000같은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222222

    못나보여요. 또 모자라 보여요.
    000댓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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