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 조회수 : 3,294
작성일 : 2026-05-07 20:40:26

내 10대후반에서 20대의 청춘을 함께 했던 노래들.. 에즈원 원하고 원망하죠, 휘성 일년이면 등

난 어느덧 나이가 훌쩍 먹어 40대지만

그때 내 청춘과 함께했던 노래들을 지금도 한번씩 듣는데

노래는 여전한데 그 노래를 부르던 또래의 가수는 지금은 이세상에 없다는게...

청춘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버리고 금새 나이를 먹고, 그렇게 존재하던 사람이 지금은 없다는게 인생이 침 허무한 거구나 싶기도 하고 

청춘도 그 가수도 떠나버렸다는 사실이 마음이 아리네요

 

IP : 221.144.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8:49 PM (180.211.xxx.184)

    에즈원 복면가왕 패널로 나왔었죠.
    항상 밝은 모습에 웃는 모습이 예뻤었는데
    너무 빨리 갔어요.

  • 2. ...
    '26.5.7 8:51 PM (14.42.xxx.34)

    저도 제 청춘의 한 시절을 함께하던, 지금은 세상을 떠난 음악하던 친구의 노래가 비만 오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노래도 슬프고 제 마음도 아프고. 저는 봄에 떠난 친구들이 유달리 많아서 봄이면 많이 슬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617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12 . . . 2026/05/08 6,150
1805616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4 ㅇㅇ 2026/05/08 3,319
1805615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23 보기드문 명.. 2026/05/08 3,561
1805614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20 ,,, 2026/05/08 2,583
1805613 나도 어버이 인데 11 2026/05/08 3,014
1805612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21 ㅇㅇ 2026/05/08 5,095
1805611 물려줄 건 제사 뿐인데 아들타령했던 집안 12 ㅎㅎ 2026/05/08 3,368
1805610 요양병원 계신 엄마 11 지옥 2026/05/08 3,538
1805609 와 저도요 툴젠 3 ㅇㅇ 2026/05/08 2,638
1805608 치매오고 더 좋아진 경우가 있더라구요.. 9 치매 2026/05/08 3,256
1805607 제주도 바다어씽 왔는데 넘 추워요 4 ㄱㄴ 2026/05/08 1,844
1805606 툴젠 !!!!!!! 6 2026/05/08 3,033
1805605 머핀만들때 베이킹파우더대신 소다? 2 머핀 2026/05/08 1,162
1805604 어제 나솔사계 현숙...자존심도 없나봐요 7 2026/05/08 3,309
1805603 남편이 3년 금연 후 담배를 다시 피네요. 3 .... 2026/05/08 2,429
1805602 몸살에 좋은 것 8 .. 2026/05/08 2,085
1805601 82에는 주식 안하는 분들이 많구나 느낍니다. 15 주식 2026/05/08 4,093
1805600 '장동건' 고소영, 정신과 상담 중 오열 44 ㅇㅇ 2026/05/08 23,093
1805599 왜 아직도 춥죠? 3 00 2026/05/08 2,698
1805598 국민연금 올해 수익 250조,고갈시점 2100년 이후 8 ㅇㅇ 2026/05/08 2,786
1805597 Sns에 김용남 파묘 영상들 17 ㄱㄴ 2026/05/08 2,376
1805596 오늘 삼전 닉스 사실거예요? 10 .. 2026/05/08 9,409
1805595 미세한 잔주름은 답이 없나요? 4 2026/05/08 2,211
1805594 31순자가 진짜 문제가 없나요? 18 2026/05/08 4,874
1805593 최근코로나 또 유행인가요? 14 2026/05/08 6,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