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만 일해서 160만원정도받는데

ㅇㅀㅇㄹㅇㄹ 조회수 : 10,835
작성일 : 2026-05-07 20:32:20

진짜 하기 싫으네요
주식으로 돈벌면서 살고싶어요 흐어어어엉 

 

그냥 띵가띵가놀면서

가끔 요가나하면서 

돈안벌고

주식으로 큰돈 만지면서 살고싶어요 ㅠㅠ

 

큰돈은 내 주제를 알고 꿈도꾸지 않아요 단지요 그냥 단지 저돈안받아도 잘 살게 해주세요

하느님 제에발요 

내일 너무 가기 싫어요 흑흑흑 

IP : 121.129.xxx.1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7 8:33 PM (221.138.xxx.92)

    오전일도 하시고
    주식도 하세요....

  • 2. 무슨
    '26.5.7 8:34 PM (175.113.xxx.65)

    일 하는지 궁금해요 오전만 일하고 그돈이면 그래도 할만한 거 아닌가요 오후 시간 활용도 되고

  • 3. 저도
    '26.5.7 8:35 PM (121.129.xxx.152)

    윗님처럼 생각하고 시작한건데요 다이유가 있더라구요
    은근 님처럼 지원자는 무척 많아요 ㅋ
    근데 한달은 못넘기기도 해요 암튼 추천하지 않아요

    이돈 안벌어도 남편이 딱 200만원만 더 벌게 해주세요
    내가 남편 등짝 시원하게 마사지해줄께요

  • 4. 하아
    '26.5.7 8:38 PM (222.235.xxx.222)

    남편분은 신나서 매일 돈벌러 출근할까요? 똑같아요 적응되실꺼에요 힘들어도 힘내요!

  • 5. ghj
    '26.5.7 8:54 PM (125.248.xxx.17)

    상승장에서는 누구나 그런생각을 해요

    하락장오면 근로소득 원화채굴의 소중함을 느낍니니다
    이상 이 국장 이 시장에서 20년 구른 개미의
    소감입니다 원화채굴하셔서 종잣돈 늘린다고 생각하시면 좀 마음이 편해지실꺼에요

  • 6. 000
    '26.5.7 8:56 PM (210.182.xxx.102)

    저 주식한지 오래 되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누가오른다고
    추천해준 주식 큰돈 벌어보겠다고 있는돈 다 털어 넣었어요.
    다행히 대출받은 돈은 아니였어요.
    그 주식이 조금 올랐다 자꾸만 빠지는데 손해보고 팔줄을 몰라서
    마이너스 60프로로 3년정도있었어요.
    그 3년동안 한달 백만원정도 버는 알바가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지던지요. 푼돈 벌면서도 물타기도 하기도 하고 요즘 불장에 원금 회복했어요.
    지금은 개별주 않하고 지수etf만해요.

  • 7. ,,,,,,
    '26.5.7 8:59 PM (121.168.xxx.124)

    하락장에선 그러죠
    돈은 일해서 버는거라고..,.
    지금 돈 복사장인거 같아도 곧 돈삭제장이 옵니다

  • 8. ...
    '26.5.7 8:59 PM (121.133.xxx.158)

    하락장의 공포가 오면 왜 노동이 중요한지 다들 깨닫죠. 저는 20년 주식했거든요. 한국장은 정말 암흑이에요. 그래서 노동을 그만 두지 못한다는 ㅎㅎㅎ

  • 9. 저도
    '26.5.8 6:46 PM (116.36.xxx.180) - 삭제된댓글

    그런 이번 장에 그런 생각 잠깐 했죠. 돈이 이렇게 쉽게? 벌리는데(그렇다고 많이 번 거 절대 아님) 푼돈 벌려고 알바를 왜 하나 싶은... 근데 하락장에 반토막 이상 나는 게 주식이라... 주기적으로 사려면 돈을 벌긴 해야 돼요. ㅠㅠ

  • 10. 저도
    '26.5.8 6:46 PM (116.36.xxx.180)

    이번 장에 그런 생각 잠깐 했죠. 돈이 이렇게 쉽게? 벌리는데(그렇다고 많이 번 거 절대 아님) 푼돈 벌려고 알바를 왜 하나 싶은... 근데 하락장에 반토막 이상 나는 게 주식이라... 주기적으로 사려면 돈을 벌긴 해야 돼요. ㅠㅠ

  • 11. 20대 아들
    '26.5.8 7:45 PM (175.116.xxx.138)

    아침에 7시에 집에 나가서 저녁 6:15에 끝나고
    집에오면 7시~
    이런데 세후 200정도받아요
    오전에 일하고 160이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 12. ..
    '26.5.8 9:07 PM (113.40.xxx.81)

    저 한창 바쁘게 일할때 주식창 들여다볼 새도 없어서 3-4년 동안 거의 플러스 오천일때 일 시작했는데 마이너스 1억 8천 까지 감..내가 번 거 보다 주식이 훨씬 마이너스..
    일 관두고 지금 육개월만에 주식 관리들어가고 마이너스계좌 플러스 일억까지 감.. 진짜 이럴땐 뭐하러 힘들게 힘했나 싶더라구요ㅠㅠ 남편도 집에 있으래요.. 괜히 일나가면 밥도 시켜먹고 꾸밈비에 제 스트레스만 늘고 집도 엉망이라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444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2 자궁내막 2026/05/07 1,613
1807443 도박에 전재산을 탕진한 사람.jpg 2 그러게 2026/05/07 3,489
1807442 패티큐어 3 ㅇㅇ 2026/05/07 1,067
1807441 몰랐는데 마켓컬리가 엄청 비싸네요? 12 ㅇㅇ 2026/05/07 6,236
1807440 기본소득당, 용혜인, 생명안전기본법, 마침내 12년 만의 본회의.. 1 ../.. 2026/05/07 891
1807439 달려라 방탄 웬만한 예능보다 웃기네요 13 ㅋㅋ 2026/05/07 2,628
1807438 돈 없고 다정한 남자 vs. 돈 있고 다정하지 못한 남자 18 선택 2026/05/07 3,681
1807437 서울로 간 아들 16 경상도 사나.. 2026/05/07 4,075
1807436 지금 주식 팔아서 집 샀다는 글이 주작 같아요. 18 ㅎㅎ 2026/05/07 3,627
1807435 고터에 밤12시 넘어 도착 일산행 버스있을까요 2 급질문 2026/05/07 1,414
1807434 조희대는 명박한 선거개입인데 3 ㄱㄴ 2026/05/07 1,195
1807433 김지원vs공승연 배틀... 5 역시역시 2026/05/07 3,298
1807432 크루즈발 한타바이러스, 이미 전세계에? 4 ㅇㅇ 2026/05/07 2,890
1807431 눈처짐 4 ........ 2026/05/07 1,734
1807430 종합소득세 신고 7 ㅇㅇ 2026/05/07 2,537
1807429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키울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겠죠? 19 정답 2026/05/07 4,844
1807428 양배추 얼려봤더니 3 신기신기 2026/05/07 3,357
1807427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예술의전당) 5 2026/05/07 1,768
1807426 비가 와서 김치전이 먹고싶어서 6 .... 2026/05/07 2,153
1807425 휴게소 수익으로 매년 4억 생일 축하금 4 이것들이 2026/05/07 4,218
1807424 지방 살리는 방법 (부동산) 생각났어요~! 18 .. 2026/05/07 2,823
1807423 부산 5선 서병수 국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장 맡는다 17 ** 2026/05/07 2,879
1807422 주식 아가입니다. 7 나무 2026/05/07 3,239
1807421 개나 소나... 4 ㆍㆍ 2026/05/07 2,261
1807420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헌법을 바꿔 불법계엄을 막는다 .. 1 같이봅시다 .. 2026/05/07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