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5.7 8:12 PM
(223.190.xxx.228)
ㅎㅎㅎ 아우 억양 고치기 힘들죠. 귀엽네요 아드님
2. 제제네
'26.5.7 8:12 PM
(125.178.xxx.218)
ㅎㅎㅎㅎ
지방인들의 딜레마라고나 할까요~~
고향가면 "서울에서 왔지예?"바로 물어본다는.
3. ㅎㅎㅎ
'26.5.7 8:24 PM
(14.52.xxx.237)
공감 1000000%
4. 서울부모밑에
'26.5.7 8:30 PM
(110.12.xxx.49)
태어난 부산에서 성장한 아들은 서울말 경상도말을 본인이 인식하지도 못 한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는.ㅋㅋ
5. 영통
'26.5.7 8:38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억양을 고친다고 해도
단어라는 복병이 있지요
완벽한 서울 억양으로 마트에서
"아줌마, 이 정구지 얼마에요?" 정구지=부추
마트 아줌마가 바로
"경상도에서 올라 왔나 보네요" 했다는 슬픈 일화가..
6. 영통
'26.5.7 8:38 PM
(211.241.xxx.201)
억양을 고친다고 해도
지방의 단어.. 복병이 있어요
완벽한 서울 억양으로 마트에서
"아줌마, 이 정구지 얼마에요?" 정구지=부추
마트 아줌마가 바로
"경상도에서 올라 왔나 보네요" 했다는 슬픈 일화가..
7. 씽씽e
'26.5.7 8:51 PM
(211.36.xxx.251)
ㅋㅋ 블루베리스무디 생각나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나아진다에 한표요
8. ㅁㄴㅇ
'26.5.7 9:27 PM
(180.229.xxx.54)
포항에 대학으로 갔는데...조선족됀줄....바닷가말투및 억양이 조선족 같아서 볼떄마다 심란했어요
9. 울조카
'26.5.7 9:51 PM
(211.216.xxx.146)
서울살다 대가 갔다 지금은 직장땜 익산에 있는데
아주 자유자재로 맞춰서 말해요.
어찌나 찰지게 사투리를 쓰는지 .. ㅋ 지금은 완전 전라도 사투리~~^^
10. ㅋㅋ
'26.5.7 10:26 PM
(210.96.xxx.95)
대구 고향 떠나 서울 온지
어~~~언 30년
대구가면 서울사람 다 됐다
여기 주변사람들은 어찌
말투가 그리 안 바뀌냐ㅋㅋ
난~~~어디 사람???ㅋㅋ
11. 부산
'26.5.7 11:25 PM
(110.12.xxx.49)
나름 학군지 엄마들은 사투리 진짜 별로 안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