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네요^^
양배추 잘드시는 분들 말고
잘 상해서 버리는 분들은 한번 얼려보세요
저는 겉잎만 떼고
크게 6등분 정도 내서 낱개로 하나씩
비닐에 넣어 얼렸거든요
꺼내서 찬물에 헹궜는데
신기하게 흐물거리지 않고
살짝 데친것 같이 아삭쫀득해요
샐러드 말고는 익히는 온갖 요리에
똑같이 쓰고 쌈으로 먹어도 충분하겠어요
늘 방치돼서 상해서 미안했는데
이제 걱정이 없네요
저희는 죽도 잘 끓이고 마녀스프 등등
잘 먹을듯 해요
좋네요^^
양배추 잘드시는 분들 말고
잘 상해서 버리는 분들은 한번 얼려보세요
저는 겉잎만 떼고
크게 6등분 정도 내서 낱개로 하나씩
비닐에 넣어 얼렸거든요
꺼내서 찬물에 헹궜는데
신기하게 흐물거리지 않고
살짝 데친것 같이 아삭쫀득해요
샐러드 말고는 익히는 온갖 요리에
똑같이 쓰고 쌈으로 먹어도 충분하겠어요
늘 방치돼서 상해서 미안했는데
이제 걱정이 없네요
저희는 죽도 잘 끓이고 마녀스프 등등
잘 먹을듯 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당장 해봐야겠어요.
오...생거로 냉동인거죠?
데치지않고?
좋네요.
저도 꼭 해볼게요.
감사해요
네 익히지 않고 통째로 조각만 내서
냉동이요^^
사면 며칠 먹다가 안먹고 두면 상하고
필요할땐 없고 등등 양배추가
제 냉장고에서는 미운오리였는데
냉동실에서 한조각씩 턱턱 얼려진 애들보니
든든하네요^^
저희는 요즘 온갖야채와 소고기 다집어넣고
쌀은 두컵만 넣고 밥솥 가득히
죽 끓여 두거든요
뭐 챙겨먹기 싫을때 요거 한그릇 먹으면
영양적으로 좋고 편하네요
양파 당근 우엉 풋고추 소고기
표고버섯 다 썰어넣고 쌀두컵
전기밥솥에 죽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