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알파카인가 코로나때 유명해진 여자, 그때도 남친이랑 동거했었고 쭉 동거하는걸로 보이는데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10년 가까이 동거하면 사실혼 아닌가요?
남자 돈이랑 합쳐서 생활비하고, 집도 사고 하면서 자기 노처녀라고 얘기하는거 볼때마다 이상한 기분 들어요.
남들한테 세상 쿨한척하면서 방구석에서 남의 인생에 훈수만 두면서...
자신에 대해서는 좀 내로남불같달까.
유튜버 김알파카인가 코로나때 유명해진 여자, 그때도 남친이랑 동거했었고 쭉 동거하는걸로 보이는데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10년 가까이 동거하면 사실혼 아닌가요?
남자 돈이랑 합쳐서 생활비하고, 집도 사고 하면서 자기 노처녀라고 얘기하는거 볼때마다 이상한 기분 들어요.
남들한테 세상 쿨한척하면서 방구석에서 남의 인생에 훈수만 두면서...
자신에 대해서는 좀 내로남불같달까.
사실혼이 또 결혼은 아니잖아요.
너무 웃겨서 좋아하는 유튜버에요
같은 말이긴 한데 들어보면 맞는 말만 해요.
10년째 부부처럼 같이 살면서 "노처녀"라고 쓰니까 너무 이상한데...
유부녀도 아니지만
노처녀도 어색하긴하죠
그런 단어는 굳이... 안쓰는게 나을듯
결혼도 안했는데 유부녀라고 하나요?
본인 별의별 사생활 가족사 다 까발리고 그만큼
사는거 자체로 대견하고 장하던데 대체 왜 그사람 인생을 꼬아서 보는 건가요?
그 남자랑 동거 아니고 자기 본가에 사는걸로 알아요
그리고 자기 입으로 노처녀라고 말한적 없는데요
비혼동거커플인가본데
비혼동거녀지 무슨 노처녀??
사실혼은 양가인정,지인들 인정해야...
걍 비혼동거...
너네집에 제발 가라해도 안간다고...
근데 너무 부자들은 덤덤한가봐요
강남 부자들 아주 오래전부터 자녀들 이름으로 삼전 사서 100만주 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알파카가 가능충이라서, 젊은 시절 이남자 저남자 적당히 먹버하면서 살았었는데 방구왕자(동거남) 경우에는 집에 들어와 나가지도 않고 들러붙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동거하고 있다고 얘기한 적 있어요.
본인을 노처녀라고 한적은 거의 없고 마흔 넘은 방구석 백수 아줌마라고 소개하는 편인데,
남녀노소 모두까는 편인데, 특히 노처녀와 독거남, 그리고 꽈추교 신도들이 주 공격 대상이긴 하죠.
알파카가 가능충이라서, 젊은 시절 이남자 저남자 적당히 먹버하면서 살았었는데 방구왕자(동거남) 경우에는 집에 들어와 나가지도 않고 들러붙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동거하고 있다고 얘기한 적 있어요.
본인을 노처녀라고 한적은 거의 없고 마흔 넘은 방구석 백수 아줌마라고 소개하는 편인데,
남녀노소 모두까는 콘텐츠에 가끔 재테크 이야기 곁들이는데, 특히 우울증 호소 백수와 꽈추교 신도들이 주 공격 대상이긴 하죠.
방구석에서 상반신에 말빨 하나로 20만이면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프랑스자수하던 분이래요
생각해보니
딸 아들 가진 부모님들이 많을거잖아요
딸 아들들도 대학생되면 동거같은거를 하는데
그렇게 보면 그애들이 다 사실혼 같은 유부녀가 될수도 있어서
그쪽으로 접근이 조심스럽긴할것 같네요
나이가 많다 적다 차이일뿐
저도 글쓴님과 같은 이유로 싫어하는 유투버 중 하나… 그래서 전 관심 끊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