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깁스한번 해본적 없었는데
최근 어이없이 넘어져서 반깁스에
또 어이없이 다쳐서 꼬매고 별일 다겪었어요
가위, 칼질하다 다치구요
누가 나이들어서 그렇다는데 진짜 그런가싶어요
뭔가 나도 모르게 둔해지고 반응이 미세하게 느려지고 그런건가싶어요ㅜㅜ
어릴때 깁스한번 해본적 없었는데
최근 어이없이 넘어져서 반깁스에
또 어이없이 다쳐서 꼬매고 별일 다겪었어요
가위, 칼질하다 다치구요
누가 나이들어서 그렇다는데 진짜 그런가싶어요
뭔가 나도 모르게 둔해지고 반응이 미세하게 느려지고 그런건가싶어요ㅜㅜ
그렇죠.
동작지능은 점점 떨어지는데
차분한 분들보다는 서두르는 분들이 더 많기도하고.
거리파악이 둔해지니 ...넘어지고 떨어뜨리고.
파킨슨이신분들 전조증상으로 더 그러시기도하고요.
그렇죠.
노화란 다른 말로
온몸의 근육이 약해지는 거라고 합니다
근육 약화를 늦추는 의식적 노력이 필요하대요
넘어질때 무릎다치면 정말 큰일나요
항상 조심조심하세요
넘어져 무릎이 다치는게 아니고
무릎이 안좋아 넘어진거라고 하긴 하더라고요
노화 맞아요.
흐엉~
우리 머리와 달리 몸이 둔해지는거죠.
반응능력도, 반사신경도, 동체시력도 다 약해져요.
키오스크에서 바로바로 대응 못하는 것도 전체 투입되는 정보를 내 시신경과 뇌신경이 무디게 반응해서이고... 뭘 떨어뜨리는 것도, 피하는 것도 느려지는게 슬프지만 ㅎㅎ
그래서 몸이 조금 느리게 반응한다는 것을 계속 뇌에 알려줘야 하네요.
네 순발력 떨어지고 근력도 사라지니 자주 다쳐요
괜히 넘어지고
그런데 좀 심하다 싶으면 병원에서 검사 받아보세요.
슬프지만 노화 ㅡㅡ 그리서 요즘 빨리 걷는것보디 천천히 느리게 생활, 넘어질까봐, 운동신경 둔해진것 느낌
그런가봐요~ 나이먹고 주위보면 다쳐서 아픈 사람들 은근 많던데 저포함
이게 노화라니!
평생 깁스라곤 한적도 없는데
월요일에 넘어져서 팔등이 붓고 계속 아파서
오늘 병원가니 반깁스하라는거
너무 불편할것 같아서 팔 안쓰겠다고 약속하고 반깁스 안했어요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조심 하려고 해요
근육이 빠져 움직이다가 휘청 휘청 넘어 질것 같아요
골다공증이 있으니 살짝 넘어져도 골절이 되더군요
요즘은 상체운동, 하체운동, 코어운동 등 스트레칭 열심히 하고
넘어질 때를 대비해서 (?) 밸런스 잡는 동작도 몇번씩 해요
고생하기 전에 미리 미리 대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