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우브 이런거요..
무쇠 솥이라 하던데
안 벗겨지는 건가요?
길들이기 어렵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어렵다는 건지 궁금해요
스타우브 이런거요..
무쇠 솥이라 하던데
안 벗겨지는 건가요?
길들이기 어렵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어렵다는 건지 궁금해요
깨져요.
한국 무쇠솥은 코팅이 안돼있어,
기름으로 코팅 만들어서 쓰는데
스타우브는 코팅 돼 있어 쓰다보면 깨져요.
사이즈별로 3개 다 깨먹고 버리지도 쓰지도 못하네요.. 아까워서 ㅠ
스타우브는 무쇠라도 내부가 코팅돼 있어서 쓰기 편해요.
롯지 스켑슐트 이와츄 남부철기 운틴 등이 생 무쇠. 이거 다 제가 길들여가며 그을음 긁어 내고 15년 이상 쓰고 있어요.
스타우브는 그냥 편하게 쓰심 돼요.
롯지, 스켑, 스타우브 다 쓰는데 전 롯지 제일 좋아해요. 계속 쓰면 반질 반질.. 아주 가끔 식세기에 돌리고, 마르면 바로 또 기름칠 해서 닦아요. 반질 반질 예쁘고 쓰기도 너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