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6-05-07 09:35:23

일희일비하다간 삶이 피폐해진다는데

그럼 자식까지 의심하는 엄마에게 어떻게 하는게 최선인가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후 

자식들이 유산 상속 받고나서 변했다고 의심하면서 매우 불안해하세요

전화를 못받을 수도 있는데 일부러 안받는다고 생각하시고ㅠ

본인 통장에 있는 돈 계속 확인 하시고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확한 검사는 안받아본 상태인데

치매증상이 확실한건가요?

IP : 223.38.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7 9:46 AM (223.38.xxx.52)

    억울해서 조금이라도 따지듯 얘기하면
    저더러 무섭다고 한바탕 난리 난리가 나요
    저는 엄마가 더 무서운데

  • 2. ㅇㅇㅇ
    '26.5.7 9:49 AM (116.42.xxx.177)

    그래보여요. 치매에 의심도 있어요. 주민센터 검사로 정상나와도 안심하지마시고 3차병원에서하는 검사해보세요.

  • 3. ㅇㅇ
    '26.5.7 9:50 AM (112.166.xxx.103)

    의심하는 거 치매 현상이니까
    정상인으로 대하면 안되요

  • 4. ..
    '26.5.7 9:53 AM (58.228.xxx.67)

    네 치매는 자식중 누군가를 쥐잡듯 잡습니다
    가장 가까이서 케어하는 자식이 될 확률이.높구요
    그래서 재산도 나머지 형제가 거의 가져가는 상황이 발생할수있습니다
    몰래 유언장 작성해버리면요
    법정 싸움안할거면..
    형제들 민낯을 보게됩니다

  • 5. kk 11
    '26.5.7 10:03 AM (114.204.xxx.203)

    치매 맞고요
    검사하고 약먹고 보호사나 주간보호 센터 보내세요

  • 6. 궁금
    '26.5.7 10:12 AM (39.119.xxx.127)

    원래 치매전에도 사람 좀 못믿고 예민한 성격이셨어요?

    치매오면 원래 성격 베이스에 좀 이상해지는지 아니먄 완전 반대도 되는지 궁금하고
    제 자신이 걱정도 되네요. 폐 안끼치는 착한 치매이고 싶은디

  • 7.
    '26.5.7 10:14 AM (223.38.xxx.243)

    원래 예민한 성격이셨어요
    근데 더 심해지시네요

  • 8. 000
    '26.5.7 10:39 AM (118.34.xxx.242)

    저희 시어머니 맨날 딸년이 돈 갖고 갔다고, 밤에 왔다가서 장롱 다 뒤집어 놨다고 합니다.
    주위 사람들 처음엔 시어머니한테 아니라고 하다가 살짝 진짜 그런가? 의심도 하다가
    딱 한사람 한테만 그러니 큰 신경 안씁니다.
    더구나 만나면 정상이니깐 시어머니 말에 살짝 그런가보다 하는데 결국 다 치매에요.
    돈 잃어버린거는 본인이 어디다 숨겨두고 못찾는것일뿐.

  • 9. 갑자기
    '26.5.7 11:01 AM (59.7.xxx.113)

    버럭 화내는게 시작입니다. 아마 이미 시작되었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301 요즘 주식 안하면 6 튼튼맘 2026/05/07 4,181
1806300 제니, 로제도 인종차별 계속 당하네요.. 12 .. 2026/05/07 6,996
1806299 렌즈는 비싼거 함부로 하시면 안돼요. 제일 허망하게 돈날려요 7 흠... 2026/05/07 4,135
1806298 어떤 증권 앱 사용할까요? 7 시작 2026/05/07 2,106
1806297 심리상담센터에 요청할 수 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4 심리상담센터.. 2026/05/07 1,046
1806296 주식으로 자랑하실땐 씨드도 16 주식 2026/05/07 3,816
1806295 민주당 일에만 입 여는 박지현 등장. JPG 3 12.3에는.. 2026/05/07 1,843
1806294 제가 너무예민한걸까요 11 아정말 2026/05/07 4,311
1806293 좀 심각해 보이는 경남 특수학생 사례 9 세상에 2026/05/07 2,740
1806292 가슴축소수술 어떤가요? 23 2026/05/07 2,972
1806291 쌀뜨물로 찌개 끓이면 더 맛있나요? 4 찌개 2026/05/07 2,682
1806290 뿌염주기 늘리는 방법이에요 22 ㅇㅇ 2026/05/07 6,466
1806289 카카오뱅크 1 카카오뱅크 2026/05/07 1,648
1806288 멕시코에서 bts 8 2026/05/07 2,244
1806287 주식벌어 죄다 반포 집사네요 40 ㅇㅇ 2026/05/07 17,677
1806286 종합소득세 신고 ᆢ 머리아프네 2026/05/07 1,394
1806285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13 ㅓㅓㅗㅎ 2026/05/07 1,686
1806284 남대문 시장의 묘미 7 하하 2026/05/07 3,015
1806283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4 젊은여자 2026/05/07 1,763
1806282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6 .. 2026/05/07 2,670
1806281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7 .. 2026/05/07 2,716
1806280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7 000 2026/05/07 2,556
1806279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2026/05/07 943
1806278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10 .. 2026/05/07 23,373
1806277 모자무싸 고윤정요 36 ... 2026/05/07 6,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