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lwjfl
'26.5.7 9:08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ㄹㅈ ㅇ ㅁ
2. 핸드폰
'26.5.7 9:10 AM
(112.162.xxx.38)
끽해야 200만원
상여금 1500-2000천
단순 산수만 해도???
3. ...
'26.5.7 9:10 AM
(211.46.xxx.157)
상여금 받고 그냥 핸드폰 하나 사주는게 이득이죠... 상여금 안줘봐요. 그것도 골치아픔요... 요즘 할부로 많이 사던데... 그냥 매달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생각하시고 할부로 쫙 그어주세요. 2년된 중고폰은 좋은 가격에 팔고요..
4. 123
'26.5.7 9:12 AM
(118.221.xxx.69)
별다른 취미없고 그 정도 집돌이라면 핸드폰 2년마다 바꿔줘요, 그 정도의 낙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5. ..
'26.5.7 9:13 AM
(118.235.xxx.42)
술담배 골프 친구만나 쓰는거 아님 2년만다 새휴대폰 사치 아닐것 같은데 왜 스트레스 받고 싸우나요???? 중고 파시면 크게 무리도 아닐것 같은데 사소한데 스트레스 받으시네요
6. ..
'26.5.7 9:14 AM
(112.214.xxx.147)
별다른 취미없고 그 정도 집돌이라면 핸드폰 2년마다 바꿔줘요22222
7. ㅇㅇ
'26.5.7 9:15 A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저도 금전적으로 따지면 상여금받고 핸드폰 사주는게 이득인건 알죠..
근데 남편의 저 행태가 너무 뻔뻔하고 이해가 안되서요.
핸드폰도 할부로 안사요. 할부수수료 아깝다고. 그래서 일시불로 큰돈 들어가니까 자기돈은 쓰기 싫고 저한테 달라고 하는거구요. 중고폰으로 팔고 그돈도 자기가 챙겨요.(이런 저런 합의점을 찾아서 금액을 줄이려고 하면 애처럼 됐다고 삐져서 방에 들어가서 며칠씩 말 안하고 쿵쿵 거리면서 집안 분위기 험악하게 하구요)
무엇보다 저는 핸드폰에 돈 들이는거 정말 아까운데 불필요한데 돈 들인다고 2년마다 저한테 당당하게 요구하는 그게 맘에 안들어요. 그냥 자기돈으로 사면 되잖아요. 상여금도 하도 생색내길래 그냥 원하는대로 가져가고 남은거 나 달라고 했거든요.(제가 조금만 가져가고 대출 갚자고 했더니 화내서..)
쓰고보니 다 남편맘대로 하는데 내가 저 상여금때문에 억지로 끌려다니는게 앞으로도 50년이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속이 꽉 막혀서요..ㅠ
8. ..
'26.5.7 9:15 AM
(113.40.xxx.81)
그럼 님도 핸폰값에 상응하는 쥬얼리나 백 사세요 ㅎㅎ 그럼 남편 어찌 나오는지 보고 스트레스도 풀겸
9. 저라면
'26.5.7 9:16 AM
(121.133.xxx.95)
상여금 줄 때마다
200만원씩 줄거 같은데요.
남편이 미리 떼고 주는건 알아서 하라하고
내가 주는 걸로 핸드폰 바꿔, 테블릿 바꿔하면서 주면서 내돈 주는 것처럼 생색내요.
아님 남편생일 마다 현금 이백씩 주면서 사고 싶은 거 사라던가요.
18년동안 싸웠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10. ..
'26.5.7 9:16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와 진짜.. 이글 저희 아들한테 보여주니
결혼안하고 싶다는데요 남자 불쌍하다며
11. kk 11
'26.5.7 9:17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자기 용돈이나 주식으로 번 걸로 사라고해요
12. ㅇㅇ
'26.5.7 9:18 AM
(61.74.xxx.243)
저도 금전적으로 따지면 상여금받고 핸드폰 사주는게 이득인건 알죠..
근데 남편의 저 행태가 너무 뻔뻔하고 이해가 안되서요.
핸드폰도 할부로 안사요. 할부수수료 아깝다고. 그래서 일시불로 큰돈 들어가니까 자기돈은 쓰기 싫고 저한테 달라고 하는거구요. 중고폰으로 팔고 그돈도 자기가 챙겨요.(이런 저런 합의점을 찾아서 금액을 줄이려고 하면 애처럼 됐다고 삐져서 방에 들어가서 며칠씩 말 안하고 쿵쿵 거리면서 집안 분위기 험악하게 하구요)
무엇보다 저는 핸드폰에 돈 들이는거 정말 아까운데 불필요한데 돈 들인다고 2년마다 저한테 당당하게 요구하는 그게 맘에 안들어요. 그냥 자기돈으로 사면 되잖아요. 상여금도 하도 생색내길래 그냥 원하는대로 가져가고 남은거 나 달라고 했거든요.(제가 조금만 가져가고 대출 갚자고 했더니 화내서..)
쓰고보니 다 남편맘대로 하는데 내가 저 상여금때문에 억지로 끌려다니는게 앞으로도 50년이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속이 꽉 막혀서요..ㅠ
남편도 너도 가방사라~ 말은 이렇게 하는데 저도 등신인게 쥬얼리나 백같은거 비싼거 못사겠어요.. 그돈으로 대출금 갚으면 갚았지.. 남편이 그거 알고 저러는거 같아서 더 얄미운거구요.
나도 참 손해보고 사는 성격인건 맞는거 같네요..
13. ..
'26.5.7 9:18 AM
(180.69.xxx.29)
별다른취미는 없으면 싼거같아요 취미가 골프면 취미로 그돈이 줄줄샙니다 ..님꺼도 하나씩 같이 사세요
14. kk 11
'26.5.7 9:19 AM
(114.204.xxx.203)
다른데 쓰는게 없으면 월 10 인데 그냥 해줘요
주식으로 번거 착실히 앃아두니 그게 그거죠
애들도 2년마다 사주기도 하는대요
굘프나 술마시면 월 10 보다 더 쓰고요
그리고 구 폰 팔면 돈 좀 받을거고요
15. 음
'26.5.7 9:19 AM
(210.205.xxx.40)
술 담배 골프 안하면 사주시고 즐겁게 사세요
즐겁게 해주고 즐겁게 산다 생각하면 되지
사소한거에 짜증내실필요 없어요
여기 대부분 의견도 그렇잖아요?
16. 음
'26.5.7 9:19 AM
(221.138.xxx.92)
다른데 쓰는게 없으면 월 10 인데 그냥 해줘요 2222
17. kk 11
'26.5.7 9:19 AM
(114.204.xxx.203)
안되는건 님이 포기해야 속 편해요
18. --
'26.5.7 9:19 AM
(164.124.xxx.136)
통신사 직원
평균 단말기 교환 하는 평균 교체기간은
연령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평균 2년 7개월정도 됩니다.
아이폰이 더 긴 편이고
삼성이 좀 더 짧고 고연령층을 빼면 더 내려가죠
평균 범위내에 있는 남편분 그냥 바꿔드리시는 건 어떠신지
19. kk 11
'26.5.7 9:20 AM
(114.204.xxx.203)
남편도 답다한게 상여금에서 사고 덜주면 될걸
왜들 씨우는지
20. ..
'26.5.7 9:24 AM
(118.33.xxx.177)
상여금 다 주는데 남편이 핸드폰 2년에 한번 바꾼다 뭐라한다면?
앞으론 내돈 관리 내가 하겠다 할래요
동화속 황금물고기 할머니 되지마세요
21. ..
'26.5.7 9:24 AM
(61.39.xxx.227)
원글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자기용돈 벌이 충분한데 부인한테 한푼이라도 건져가려는거 참 짜증나는 일이예요
부인은 생활하고 대출 갚느라 절약모드인거 알면서
생색도 저렇게 심하게 할까 싶은게 화가 치밀죠
22. 정답
'26.5.7 9:26 AM
(118.139.xxx.139)
답이 원글님 첫문장에 있잖아요~~~
남편도 저도 큰데 돈 안쓰는 편이지만~~~
폰 하나 정도 좀 써도 되잖아요
여기저기 다 안쓰고 살면 사람 죽어요 영혼이~~~
23. 취향의 다름
'26.5.7 9:26 AM
(118.221.xxx.69)
전기요금, 수도요금, 차비 아끼면서 자부심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2년 꼭꼭 채워서 핸드폰 교체하면서 나는 알뜰하다,,자부심 느끼는 사람도 있죠
사실 답이 없는 것 아닌가요? 내 취향을 강요하지 맙시다, 상대도 펑펑쓰고 낭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사람의 취향도 어느정도 인정해줘야 일할 맛도 나고, 인정받는 느낌이 들죠,
무조건 내 생각대로 아끼고 따르라~했을때,,애도 아니고 싸움밖에 안날 것 같아요
24. 그냥
'26.5.7 9:28 AM
(118.235.xxx.250)
돈 각자 관리하세요. 대출금 반반하시고
생활비 반반 각자 먹고 치우는거 하고요.
니돈 내돈 하는 순간 남인거죠
25. ??
'26.5.7 9:30 AM
(114.201.xxx.32)
결혼18년차면 나이도 좀 있을텐데
그냥 200주고 핸펀 바꾸라고해요
술 담배 골프 안하는게 내가 그런거 아니고 남편 선택이라는데
만약 이제라도 골프 친다면 원글님 여기에 하소연글 더 올릴듯
월 8만원으로 가정의 평화를 지키세요
쿨하게 200지원으로 하세요
26. ㅡㅡㅡ
'26.5.7 9:32 AM
(180.224.xxx.197)
각자 번거 각자쓰고 생활비 반씩 각출하면 되겠네
27. ...
'26.5.7 9:33 AM
(220.78.xxx.31)
혹시 아들 키우세요?
아들이 나중에 결혼해서 이렇게 산다면 괜찮나요?
울 아들이 결혼해서 이렇게 산다면 너무 속상할거 같네요
28. ..
'26.5.7 9:34 AM
(113.40.xxx.81)
저도 님 같은 성격이라서 저한테는 돈 많이 안 쓰고 그러니까 대출금은 갚을지 몰라도 나갈 돈은 나가더라구요.. 제가 안쓰면 그 돈으로 자식이 쓰거나 남편이 쓰거나 해서 어차피 아껴도 소용없고..나갈 돈 저한테 먼저 써 버리면 없으니까 남도 못쓰고 나도 스트레스 덜 받고 각자 공평하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님이 안쓴다고 그 돈 모이지도 않아요. 누군가 써버린답니다. 그리고 쓴만큼 다른 데서 또 들어오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29. 이렇게
'26.5.7 9:35 AM
(118.235.xxx.45)
하세요. 남편에게 경제권 넘긴다 .
남편에게 돈타서 써본다 남편이 너 일뇬 화장품값
파마비 왜 그렇게 드냐고
지랄하는거 들어본다
30. 유
'26.5.7 9:43 AM
(183.99.xxx.54)
상여금 그 만큼 받으면 급여도 높겠네요.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다른데 쓰는 게 없으니 저라면 바꿔주겠어요. 원글님 억울하시면 쥬얼리사세요. 가방은 명품(?)이라도 유행도 있으니 쥬얼리는 금값이라도 남잖아요.
31. 그냥
'26.5.7 9:44 AM
(121.175.xxx.55)
편하게 생각하심 어때요?
전업주부임데 남편이 2년마다 제게 최신폰으로 바꿔줘요
미치겠어요
저 걸고 받고 거의 사용도 안해요
그냥 본인이 즐겁다는데 이제 냅둬요
32. 사람이
'26.5.7 9:45 AM
(118.235.xxx.12)
숨쉴 구멍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남편이 딴짓 하는것도 아니고
그돈 모아 주식 투자 하는것 같은데 결국 님돈이잖아요
남편분도 님이 돈 관리 다하면 옆집 아줌마 돈인거죠
남편분 착하긴 하네요 저같음 상여금 오픈 절대 안해요
33. ...
'26.5.7 9:50 AM
(163.116.xxx.143)
제 기준에는 너무 한거 같아요. 요즘 핸드폰 어차피 오래 쓰지도 못하는데 상여금 한 천만원만 대출금 갚는다고 생각하고 남편 몇백 주고 핸드폰 사줄 돈 남겨뒀다가 생일 같은때에 주동적으로 핸드폰 사주겠다고 하면서 사줄거 같아요.
그러니까 남편돈으로 생색은 원글님이 내고, 생일 선물도 하고 서로 기분도 좋아지는거죠. 그리고 주식은 팔아야 돈이 생기는데 지금 같은 장에서 팔긴 아깝잖아요. 남편이 다른데 돈 많이 쓰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 정도는 해주세요. 핸드폰은 진짜 매일 많이 쓰는 품목이니까 비싼거 싸도 오히려 돈이 덜 아깝죠.
그리고 원글님도 큰맘먹고 뭘 하나 사보세요. 가방이 아까우면 골드바나 골드주얼리라도 사세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계시는데 생각을 좀 달리 해보세요.
34. ㅇㅇ
'26.5.7 9:57 AM
(112.166.xxx.103)
남편의 취미 생활인 데
그냥 해줍니다
35. 원글님
'26.5.7 10:07 AM
(211.198.xxx.156)
그 버릇 고치려면 원글님도 뭐하나씩
턱턱 같이 사셔야합니다
자기야 핸드폰 바꿔라~~~~
왜?
자기바꿀때 나도 가방 좀 바꾸게
패딩 좀 사야겠어
기왕살거 빨리바꿔~~
이렇게 맘을 고쳐먹으면
가정도 평온하고
님도 필요한거 갖출수 있고
몇번 하다보면 남편도
돈많이 드네 싶어서 바꾸는 텀이
길어질거예요
현명하게~~ 여우같이~~ 잘해보세요^^
36. 네..
'26.5.7 10:08 AM
(61.74.xxx.243)
제 기준을 남편한테 강요한게(대출금 상환이 우선) 그게 가정을 위해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이만큼 대출금 상환한거고 나도 여행가고 싶거나 강아지 키우고 싶은거 남편이 동의 안하면 안했거든요. 근데 그런건 핸드폰이랑 별개의 사안이라고 하니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댓글들 보니 저도좀 느슨하게 생각해보도록 노력할께요..
37. ..
'26.5.7 10:13 AM
(106.101.xxx.149)
죄송한데요. 님글보다가 너무 답답해서요.
2년마다 폰 새로사면 당연히 돈아깝죠.
그런데 그돈 남편이 번거잖아요.
남편이 원하면 들어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핸드폰값만큼 대출상환을 원하는건 님이지 남편은 아닌거잖아요.
남편입장에서 생각해보신적 있을까요? 생각이 다른건데 존중해야죠.
사랑하면.. 내돈으로도 사주겠네요.
입장바꿔 남편은 상여금도 일부빼고 아내분한데 다 주는거잖아요.
뭔가 저는 글에서 불공평함이 느껴져요.
38. 소탐대실
'26.5.7 10:14 AM
(223.38.xxx.201)
여지껏 일탈없이 잘 살아왔다면 그까짓거 신상 핸드폰 쯤은 껌값이에요.
애들만 사춘기 있는 거 아니에요.
어른 갱년기도 무섭습니다.
조용히 소확행 누리는 사람 바깥으로 내몰지 마세요.
39. 아이고
'26.5.7 10:17 AM
(211.117.xxx.149)
그 정도는 알아서 하게 놔둬야 하는 거 아닙니까. 내가 님 남편이라면 숨 막혀서 못 살지 싶어요. 각자 자유롭게 원하는 거 조금씩 하며 살아야죠. 사치를 하는 남편도 아니고 성실한 남편인데 님 너무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부부라도 각자의 영역이 있는데 너무 시시콜콜 다 알려고 하고 간섭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40. ,,,
'26.5.7 10:19 AM
(1.239.xxx.246)
핸드폰 사도 빚 갚을 수 있잖아요
41. 강아지
'26.5.7 10:22 AM
(118.235.xxx.12)
키우는건 같이 사는 사람이 동의 안하면 안되는거 맞아요
핸드폰과는 너무 다른 얘깁니다
42. 폰
'26.5.7 10:25 AM
(210.123.xxx.94)
중고폰 제값받고 팔면 좀 낫지 않나요?
우리집 남자는 폰 바꾸라고해도 앱 다시 까는거 귀찮다고 안 바꿔요 ㅠㅠ
43. ...
'26.5.7 10:30 AM
(163.116.xxx.143)
그게 이백만원 정도로 대출 상환에 아주아주 큰 도움 되는것도 아니고 2년이면 1년에 백만원 꼴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하루로 따지면 2700원이니 원글님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강아지는 좀 다른 문제 같고, 여행은 가고 싶으면 원글님 혼자나 친구랑 여행 가세요. 남편이랑 꼭 같이 안가도 됨.
44. 그까이꺼
'26.5.7 10:37 AM
(14.6.xxx.135)
제 남편은 1년 헬쓰클럽 200만원 넘는데 일년에 몇번 안가요. 집과 멀어서...가까운데 가라해도 싫대요. 그래서 하라그래요.왜냐 그거라도해서 운동하라고요.
그리고 동네 종합운동장에서 수영하는데 거긴 일주에 3일이상 돈내고 가요 ㅠ
최근에 러닝에 빠져서 또 사기시작했는데 냅둬요. 왜냐 운동은 건전하고 건강에 좋으니까..
또 해외 유명한 산 등반한다고 연습하는데 등산용품 및 물품 필요하다고 해요. 비싸고 좋은걸로 사라고했어요.(써구려사서 쓰지도 못하고 버리는게 태반이라)
부유하지않지만 하고싶은건 해야하지않을끼해서요. 엄청나게 돈많이 들이는 취미는 아니니까 그정도는하라합니다.
휴대폰으로 2년마다 200이면 저렴하네요. 그정도는 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