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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ㅡㅡ 조회수 : 4,259
작성일 : 2026-05-07 08:58:55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저는 친정서 이미 선증여 받은게 좀되는데

어느날 시아버지가 나중에 시댁땅 너희꺼라해서

아버님한테 그건 제께 아니고 남편꺼지요.라고

철벽치니 갑분싸됨...

솔직히 그 땅주는거 하나로 나를 조종할수도

있기에 철벽친건데..  세금내고 뭐하면 얼마 남지도

않을거고....

내가먼저 하직 할 수도 있는 백세시대에

그걸 미끼로 여러가지를 요구 할 수도 있는데

거기. 끌려다니는건 절대 싫음.!!!

 

IP : 116.39.xxx.17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바케
    '26.5.7 9:00 AM (61.78.xxx.11) - 삭제된댓글

    저 증여세 수십억 냈지만 시댁에서도 받고 싶은데요. 조금이라도 더 받아서 애들 더 주고 싶어요

  • 2. 제경우
    '26.5.7 9:01 AM (221.138.xxx.92)

    친정에서 받을 것 없으니
    더욱 시가 재산에 말 못하겠던걸요....

  • 3. ..
    '26.5.7 9:02 AM (223.38.xxx.172)

    그래서 결혼해도 든든한 친정은 큰 배경
    힘 있고 부자인 친정 두면
    남편 시댁도 함부로 절대 못해요

  • 4. 동서가 친정에
    '26.5.7 9:02 A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재산 많다고 결혼전부터 자랑자랑
    시동생이 x구멍도 핥을 기세
    결국 시동생이 시가에 난리쳐서 시가 재산 다 가져감
    시가 요구에 끌려다니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다 통제하려고 함요

  • 5. .....
    '26.5.7 9:02 AM (119.196.xxx.75)

    상속세 내고나면 몇 십억씩 받을텐데 저도 아이들에게 바로 나눠주려고요.
    다만 저희 시부모님들은 이래라 저래라 아무 소리 한마디도 안 하시는 분들이라 다행인가요.
    시댁이 5분거리인데 1년에 2번 갑니다.

  • 6. 원글 공감가요
    '26.5.7 9:03 AM (223.38.xxx.86)

    베스트글 며느리는 미리부터 시누이 말 한마디에
    신경 곤두세우고...
    시집 유산 어쩌고 하면서 미리부터 닥치지도 않은
    시집 유산에 눈독 들이고 있으니 비난받는거잖아요

  • 7. ...
    '26.5.7 9:03 AM (121.133.xxx.158)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이번 명절에 상가 가지고 (저희랑 동서네 둘 다 이미 자가가 있습니다.) 상속 얘기가 나왔는데.. 상가 말로 주택도 있어요. 근데 서로 우리는 2주택 되기 싫어서 서로 안 받겠다고.. 서로 주택 안 받겠다고 남편이랑 도련님이 그러고 있고 동서랑 저는 주식 뭐 샀냐는 얘기 하다 왔어요 ㅋㅋ
    참고로 저는 이미 증여로 50억 받았어요 -_- (세금 올해까지 분납으로 다 냈고요) 거기에 아직 받을 재산 한참 있습니다. 남편이 뭘 받건 내 알바 아님...

  • 8.
    '26.5.7 9:04 AM (1.234.xxx.42)

    시집 재산이 친정보다 훨씬 많으면 이야기가 다르죠

    너희꺼라는데 제꺼 아니고 남편꺼라니요
    님꺼라고 한적도 없는데 왜?
    조종 당할 리도 끌려다닐 리도 없는 분 같으신데

  • 9. 유리
    '26.5.7 9:04 AM (124.5.xxx.227)

    돈 더 는다는데 무슨요?
    지금 재산 수백억 친구도 온갖 투자 더하는데요.
    부자일수록 돈 더 좋아해요.
    원글은 시부모 성격이 너무 이상하니
    그거가지고 이상하게 굴겠다 싶어서 선 긋는 거일 수도요.
    요즘 사람들이 돈 많다고 돈 관심 없는 사람 없어요.
    그리고 권리 안줄거면 의무 주지 맙시다.
    간섭하고 부리고 이런 짓 좀 하지 맙시다
    며느리가 콩쥐도 아니고요. 그놈의 며느리 도리

  • 10. ....
    '26.5.7 9:05 AM (121.133.xxx.158)

    제가 그래요. 이번 명절에 시댁 갔는데 상가 가지고 (저희랑 동서네 둘 다 이미 자가가 있습니다.) 상속 얘기가 나왔는데.. 상가 말고 주택도 있어요. 근데 서로 우리는 2주택 되기 싫어서 서로 안 받겠다고.. 서로 주택 안 받겠다고 남편이랑 도련님이 그러고 있고 동서랑 저는 주식 뭐 샀냐는 얘기 하다 왔어요 ㅋㅋ
    참고로 저는 이미 증여로 50억 받았어요 -_- (세금 올해까지 분납으로 다 냈고요) 거기에 아직 받을 재산 한참 있습니다. 남편이 뭘 받건 내 알바 아님...

    저는 시댁에서 뭐라건 별로 신경 안 씁니다. 솔직히 피 한 방울 안 섞인 그야 말로 남이고, 남편이 알아서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 11. ...님 친정이
    '26.5.7 9:06 AM (223.38.xxx.228)

    부자시군요
    ...님은 이미 친정에서 엄청 증여받으셨네요
    그러니 남편이 뭘 받던 알바가 아니시라는 거겠죠
    부럽습니다

  • 12. 그건 님성격
    '26.5.7 9:09 AM (124.5.xxx.227)

    ...님 성격이고요.
    이미 100억 증여 받은 사촌 여동생
    밤새 미장해서 작년에만 오억 벌었대요.
    시가 유산이요? 관심 지대합니다.
    일억 벌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하는데 그러면서요.
    부자 자식 중에 편한게 편한 사람 있지만
    부모 못지 않게 독한 사람도 많아요.

  • 13. 내돈은
    '26.5.7 9:11 AM (112.162.xxx.38)

    내돈이고 시가돈도 내돈이고 하는분이 더 많아요

  • 14. 사위도 마찬가지?
    '26.5.7 9:12 AM (223.38.xxx.79)

    사위가 평소 처가일에 신경썼다고 해서
    사위가 처가 유산 문제에 관여하고 간섭해도
    받아들이시겠어요?

    며느리나 사위나 자식이 아닌데요

  • 15. ....
    '26.5.7 9:13 AM (121.133.xxx.158)

    부자시군요
    ...님은 이미 친정에서 엄청 증여받으셨네요
    그러니 남편이 뭘 받던 알바가 아니시라는 거겠죠
    부럽습니다
    ---------------

    저는 직장 생활 21년 차고요. 저도 지금도 많이 법니다. 여기서 지금 한참 핫한 주식으로도 많이 벌었고요. 앞으로도 일을 계속 할 예정. 돈을 받고 아니고를 떠나서 남편이랑 저는 제가 증여받은 50억 외에 나머지 재산들 (강남에 자가, 예금.. 주식들 - 주식 수익은 헉 스럽네요.. 진짜)은 정말 온전히 저희 힘으로 키웠어요. 살면서 배운 게 내가 능력이 있고 내가 이룬 것이 진짜다. 그래서 부모님이 뭘 주시건 나는 내 나름의 능력으로 재산을 키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냥 부모님이 주시는 건 덤이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그거 바라보고 부모에게 잘 해야 되고 비유를 맞추고 이러는 건 아니죠. 전 그렇게 살가운 딸은 아닙니다. 그래도 부모님이 기댈 만한 언덕 정도는 되려고 항상 노력해요. 든든한 자식이 되어주는 거 그게 제가 되고자 하는 모습이에요.

  • 16. 다른
    '26.5.7 9:13 AM (203.128.xxx.74)

    시형제 주라고 하세요
    굳이 남편꺼는 또 뭔가요
    우린 관심없으니 시동생이든 시누이든 주라고 하세요

  • 17. 며느리나 사위나
    '26.5.7 9:13 AM (223.38.xxx.180)

    마찬가지...
    자기 부모 재산도 아니잖아요ㅜ

  • 18. 그러니까
    '26.5.7 9:17 AM (175.223.xxx.41)

    근데 아무것도 아닌 사람한테 왜 명절에 와라
    제사를 지내라 어버이날을 챙겨라 전화를 해라
    왜 그래요? 남이라는 거잖아요.

  • 19. ....
    '26.5.7 9:19 AM (121.133.xxx.158)

    근데 아무것도 아닌 사람한테 왜 명절에 와라
    제사를 지내라 어버이날을 챙겨라 전화를 해라
    왜 그래요? 남이라는 거잖아요.
    ---

    명절엔 그냥 양쪽 다 가잖아요. 정말 가기 싫으면 각자 집 가자고 하시면 되고. 전 어버이날 전화 안 합니다. 각자 자기 집에 전화하면 되고요. 남 맞고요. 화내지 마시고 남편과 합의해서 선을 맞추세요. 그걸 못하시면 그건 님 탓.
    전 남편과 다 서로 합의 하에 각자 집에 알아서 합니다.

  • 20. 저는
    '26.5.7 9:20 AM (175.223.xxx.41)

    ㄴ안가요. 친정이 먼데 제사지내야 한다고 못가게 합니다.

  • 21. ㅇ윗님
    '26.5.7 9:20 AM (118.235.xxx.225)

    친정에서 돈 한푼 못받는 집 사위는 어버이날 명절에 사위 안가도 되요?
    돈한푼 건질것도 없고 남이니까?

  • 22. ...
    '26.5.7 9:21 AM (121.133.xxx.158)

    ㄴ안가요. 친정이 먼데 제사지내야 한다고 못가게 합니다.
    --------------------------------
    못 가게 한다고 네 하시나요? 그게 더 이상합니다.
    저라면 절대 안 받아들이고 안 했을꺼에요. 그걸 그냥 받아 들이라고 강요했다면 그 사람과 결혼 자체를 안 했을 듯

  • 23. 저는
    '26.5.7 9:21 A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ㄴ안가요. 친정이 먼데 제사지내야 한다고 못가게 합니다.
    자기들끼리 가족이네 뭐네 하고 싫으면 니가 안하면 된다니요.
    저렇게 마음으로는 남이면 어떤 의무도 없는 거잖아요.

  • 24. 글쎄
    '26.5.7 9:23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자기들끼리 가족이네 뭐네 하고 싫으면 니가 안하면 된다니요.
    저렇게 마음으로는 남이면 어떤 의무도 없는 거잖아요.
    그걸 개인이 니가 알아서 잘해 이런 소리는 어이없네요.
    며느리를 수백년을 부려먹은 문화에서요.
    박쥐같네요.

  • 25. ...
    '26.5.7 9:25 AM (124.5.xxx.227)

    자기들끼리 가족이네 뭐네 하고 싫으면 니가 안하면 된다니요.
    저렇게 마음으로는 남이면 어떤 의무도 없는 거잖아요.
    그걸 개인이 니가 알아서 잘해 이런 소리는 어이없네요.
    며느리를 수백년을 부려먹은 문화에서요.
    박쥐같네요. 사위야 앉아서 받아먹으니 처가 편하고
    며느리는 자기들이 앉아서 받아먹으니 시가 불편한 사람들 많죠.
    뭘 몰랐던 사람들처럼 저래요. 자기 며느리가 뭐랠까봐 그라나요?

  • 26. ...
    '26.5.7 9:29 AM (118.235.xxx.38)

    친정에서 받을거 없어도 시댁거에 딱히 욕심내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 평생 맞벌이하며 이룬것에 만족하고요.
    콩고물 하나까지 욕심내는거 별로예요.
    부모님 재산들은 부모님들이 쓰고가셔도 별로 아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산있는 형제들이 하나라도 더 가지려고 애쓰던데요.

  • 27. 그러니까
    '26.5.7 9:36 A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며느리로서 역할하고
    친정서도 재산 갖고 오고 시가 재산 관심 끄란 이야기죠.
    며느리는 임출육 혼자하고 반반결혼하고 직장생활하고 반반 생활비 부담하고요.
    명예남넝들이 자기 아들 대단치도 않으면서 평등이란 전제하에 여자만 책임전가 더하기 때문에 요즘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는거예요.

  • 28. 그러니까
    '26.5.7 9:36 AM (175.223.xxx.28)

    그러니까 며느리로서 역할하고
    친정서도 재산 갖고 오고 시가 재산 관심 끄란 이야기죠.
    며느리는 임출육 혼자하고 반반결혼하고 직장생활하고 반반 생활비 부담하고요.
    명예남성들과 그 대단치도 않은 아들들이 평등이란 전제하에 여자만 책임전가 더하기 때문에 요즘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는거예요.

  • 29. ...
    '26.5.7 9:47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남편꺼?
    관심없으면 그깟 푼돈 그냥 다른 형제나 주라고 하셨어야죠
    시부모와 아예 인연 끊었으면 모를까 다른 형제만 주면 또 눈 뒤집어질걸요?

  • 30. ㅇㅇㅇ
    '26.5.7 9:51 AM (116.42.xxx.177)

    시가는 받을거 없이 들어가는 돈만 있어도 남편 효도 하더만 친정에서 재산좀 주시고 앞으로 더주실거같아서인지.. 그냥 맘으로도 끌리는지 남편이 처가에 잘해요.

  • 31. ㅎㅎㅎ
    '26.5.7 9:58 AM (211.234.xxx.245)

    요건 친정에서 받으셔서가 아니라 시댁에서 그닥 받을 게 없으셔서 초연하신 것 같으시네요 ㅎㅎㅎ

  • 32. 이상하다
    '26.5.7 10:01 AM (175.223.xxx.28)

    친정에서 그리 많이 받아 왔음
    남편이라도 나서서 부인이
    시가 재산 문제에 섭섭지 않게 성의껏 행동해야겠죠.
    왜 아내는 친정에서 그리 많이 가져왔는데
    남편이나 아내나 시가재산 만큼은 소닭보듯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형평성에도 논리에도 맞지 않잖아요. 그건 자기자식 이야기를 하는 거겠죠. 내 며느리는 이래야 한다

  • 33. ...
    '26.5.7 10:05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재산이랄것도 없는시가
    그나마도 큰아들 몰빵
    병원비 간병비 돈 들어가는거만 우리 몫...

  • 34. ...
    '26.5.7 10:06 AM (114.204.xxx.203)

    돈 달란 말이나 안하면 감사할 지경이라

  • 35. ...
    '26.5.7 10:08 AM (218.145.xxx.35)

    시가 재산 다 합쳐도 제가 더 많아서
    시가쪽 재산 별 관심 없어요.
    그거 주시고 며느리 도리 운운 하실꺼 같아서
    차라리 안받겠다 주의구요.
    근데 그거를 착해서 안 받는다로 오해하시더라구요.
    굳이 설명 안했어요. 남편이 알아서 하겠건 싶어서요.

  • 36. ...
    '26.5.7 10:15 AM (1.237.xxx.240) - 삭제된댓글

    시형제 주라고 하세요
    굳이 남편꺼는 또 뭔가요
    우린 관심없으니 시동생이든 시누이든 주라고 하세요

  • 37. ...
    '26.5.7 10:15 AM (1.237.xxx.240)

    시형제 주라고 하세요
    굳이 남편꺼는 또 뭔가요
    우린 관심없으니 시동생이든 시누이든 주라고 하세요222

  • 38. ...
    '26.5.7 11:11 AM (116.121.xxx.91)

    저희는 제가 친정에서 상속을 조금 받았어요 그랬더니 시누 돈들어갈일있는데 증여를 미리하시더라구요 저희한테는 며느리도리 요구하시다 제가 불편해서 안가니까 포기하신듯요 그대신 저 싫어서 안주실지도ㅎㅎ 남편은 시댁에 잘하는데 남편한테는 미안하죠 저 시댁돈 관심없는데 제가 돈이 있으니까 그거로 살으라는듯

  • 39. **
    '26.5.7 12:0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정말 부자 친정을 둔 사람들 많군요

    증여세만 수십억내고

    증여로 50억 받았고 앞으로도 더 받을거 있는 여기 회원님들

    궁금한게
    친정이 뭐로 부자가 됐는지(땅 사업 상속..등등)
    다른 형제들에게도 고루 분배가 됐는지
    그게 알고싶네요

  • 40.
    '26.5.7 1:51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친구보니 친정이 수도권땅 매각 후 부자 됐더라고요.
    그집이 원래 창고가 많이 필요한 사업을 했어요.

  • 41.
    '26.5.7 1:53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절친보니 친정이 수도권 큰땅 매각 후 부자 됐더라고요.
    그집이 원래 창고가 많이 필요한 사업을 했어요.
    아들 하나 딸 둘인데 4;3:3으로 받았어요.
    근데 더 부자인 시가에 시집갔어요.
    그집도 사업하는 집.

  • 42. 가난한 친정
    '26.5.7 1:54 PM (27.173.xxx.87)

    가진 며느리가 시집 재산에
    더 눈독 들이겠죠

  • 43. 글쎄요...
    '26.5.7 2:56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부자 친정가진 집에서 자기네 보다 못한 시가랑 결혼할 경우가 많나요? 신랑감이 특별하지 않은 이상은 적던데요.
    그리고 시가가 친정보다 조금이라도 부자면 당연히 관심 가지죠. 덩어리가 더 큰데

  • 44. 하하
    '26.5.7 2:57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부자 친정가진 집에서 자기네 보다 못한 시가랑 결혼할 경우가 많나요? 신랑감이 특별하지 않은 이상은 적던데요. 학벌이나 인물 직업이 정말 좋아야 그렇게 하죠.
    그리고 시가가 친정보다 조금이라도 부자면 당연히 관심 가지죠. 덩어리가 더 큰데

  • 45. 하하
    '26.5.7 2:58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부자 친정가진 집에서 자기네 보다 못한 시가랑 결혼할 경우가 많나요? 신랑감이 특별하지 않은 이상은 적던데요. 학벌이나 인물 직업이 정말 좋아야 그렇게 하죠.
    그리고 시가가 친정보다 조금이라도 부자면 당연히 관심 가지죠. 덩어리가 더 큰데
    친정 백억 있고 시가 이백억 가졌음 며느리가 무관심할까요?

  • 46. 과연
    '26.5.7 2:59 PM (110.70.xxx.50)

    부자 친정가진 집에서 자기네 보다 못한 시가랑 결혼할 경우가 많나요? 신랑감이 특별하지 않은 이상은 적던데요. 남자 학벌이나 인물 직업이 정말 좋아야 그렇게 하죠.
    그리고 시가가 친정보다 조금이라도 부자면 당연히 관심 가지죠. 덩어리가 더 큰데
    친정 백억 있고 시가 이백억 가졌음 며느리가 그 재산에 무관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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