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 조회수 : 4,637
작성일 : 2026-05-07 04:36:13

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

 

IP : 203.175.xxx.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
    '26.5.7 4:42 AM (223.38.xxx.72)

    혹시 치매 아니세요?

  • 2. .....
    '26.5.7 4:44 AM (203.175.xxx.14)

    그건 아니에요.
    전부터 저한테 바보같다, 또라이 아니냐, 다니는것도 어수룩하다.
    등 비수꽂는 말 했었어요.

  • 3. 그냥
    '26.5.7 4:58 AM (223.38.xxx.228)

    당하지만 말고 한번 강하게 나가보세요
    저런 말 듣고 그냥 가만히 계시는거에요?

  • 4. 50대
    '26.5.7 5:4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Kㅡ효녀라네요
    아무리 부모라도 고마워하기는 커녕 자식의 인격을 파괴하면 안되죠

  • 5. 알아서하세요
    '26.5.7 6:20 AM (220.78.xxx.213)

    저도 뒤늦게 정신차린 k장녀지만
    호구가 진상을 더 진상으로 만들어요

  • 6. 하지마세요
    '26.5.7 6:33 AM (211.36.xxx.11)

    나이갸 어떻게 되세요
    안쓰럽네요
    저희 시누가 그렇게 시모 다 맞추고 살다가 작년 어머님 돌아가시고 분노가 분노가...

    다 맞추지 마세요
    잠시 떠나 계시라 말씀드리고 싶은데 힘드실까요
    원글님 마음을 돌아보는게 우선

  • 7. 아무것도
    '26.5.7 6:35 AM (211.234.xxx.89)

    하지말고 지나쳐보세요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좋네요
    전화오면 잊었다고 하고 마세요

  • 8. 존중하지
    '26.5.7 6:37 AM (220.83.xxx.149)

    않는 사람은 부모라도 경고하고 거리두세요.
    저처럼 당하고당하다 50중반에야 끊어내지말고요;;;
    이제 씨알도 안 먹힐거 같으니 죽을듯이 노려보고 막말하는데
    정뚝떨이라 미련도 안 남네요. 죽어도 안보고 싶음

  • 9.
    '26.5.7 6:45 AM (210.103.xxx.8)

    만약 내 자식이 부모한테 함부로 말하면
    그런 자식 멀리할겁니다..

  • 10. ..
    '26.5.7 6:54 AM (117.111.xxx.213)

    자식을 천대해도
    부모니 어쩌나 다받아주니 끝이 없지요
    해오던 것과 반대로 해보세요
    물론 더 길길이 난리치겠지만
    어느 순간 조금씩은 변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평생 고달파집니다
    자기들 좋아서 자식을 낳아놓고
    고마운줄 모르는 인간은 잘해줄 필요없어요
    부몬데 어쩌나 만만에 콩떡이예요
    여태 해온것 만으로도 너무 충분히 잘했어요

  • 11. ㅇㅇ
    '26.5.7 7:04 AM (211.36.xxx.51)

    남이 봤을 때 치매인가 할 정도 수준이에요. 잘해도 못해도 어차피 막말들을 거라면 굳이..

  • 12. 연락끊으세요.
    '26.5.7 7:19 AM (123.111.xxx.138)

    안만나고 사시는게 정답이예요. 절대 가지 마세요!
    사는거 버겁고 가난한 자식 꼴 보기 싫어하는 부모예요.
    뭐하러 가서 험한소리 들으시나요? 연락 딱 끊으세요.
    보란듯이 잘 살고 부모님한테 용돈 팍팍 드리고 선물 팍팍 사줄형편될때 그때 왕래하세요.
    그래도 난 부모 연 못 끊는다. 하면 가서 막말 듣고 오세요.
    막말 듣고 구박 받기위해 연락하고 가는거죠.
    사람 안변해요!

  • 13. Dd
    '26.5.7 7:23 AM (59.5.xxx.161)

    성인이잖아요
    부모 도움 손길 필요치 않구요.
    부모 자식간이라도 꼭 만나고 연락하고 살필요
    없어요.
    내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껴주세요
    가지마세요. 연락도 받지마세요.

  • 14. ...
    '26.5.7 7:53 AM (175.119.xxx.68)

    어릴적 어린이날때 해준거 없었음 빈손으로 가세요

  • 15. ...
    '26.5.7 10:26 AM (121.142.xxx.225)

    만나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성인인데 왜 이젠 독립하셔야죠.
    선물은? 하면 바로 받아치세요.
    나 돈 없어!!!!!!!!!!

  • 16. 세상에
    '26.5.7 11:43 AM (58.235.xxx.48)

    부모가 부모다워야지
    그냥 당분간 연락 끊어 보세요.
    만만하니 정말 막대하네요.
    자식 힘들게 고생하는데 선물 타령하는게 부모 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331 조언 부탁합니다. 좋게 거절하는 법 7 조언 2026/05/08 2,098
1806330 방광염 처방약이 항생제 한알뿐..? 7 2026/05/08 1,798
1806329 mbc) 흥분한 김용남 "민주당층 80%는 날 밀어줘야.. 31 너뭐돼 2026/05/08 2,902
1806328 당산역 인근에 큰 시장 있나요? 5 ... 2026/05/08 1,270
1806327 결혼식장 자녀들이 임의로 잡는거 42 2026/05/08 5,324
1806326 82에서 2020년에 한화시스템 주식 추천하셨던 분 계세요? 4 ㅇㅇ 2026/05/08 2,324
1806325 디올 풀 장착한 강동원이라는데... 25 와일드씽 2026/05/08 5,824
1806324 사랑은 호르몬의 작용이라고 하잖아요 6 음.. 2026/05/08 2,149
1806323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 25 개나소나 2026/05/08 3,575
1806322 어버이날 며느리전화 바라세요? 40 .. 2026/05/08 6,010
1806321 말해야 알지 6 2026/05/08 1,674
1806320 비싼 스카프는 모서리에 실밥이 전혀 없나요. 6 .. 2026/05/08 2,178
1806319 짜증나는 생일날 20 어이없음 2026/05/08 3,169
1806318 후쿠오카 1일 투어 9 2026/05/08 2,092
1806317 공장형 약국 어떤가요? 종로까지 갈 필요없나요? 10 약국 2026/05/08 2,512
1806316 82에서 옥장판 팔아도 되겠어요 5 ㅇㅇ 2026/05/08 2,454
1806315 추경호가 김부겸 앞서네요 28 ㄱㄴ 2026/05/08 3,759
1806314 누룽지+닭가슴살 끓이니 백숙맛 나요! 4 2026/05/08 1,657
1806313 니콜 키드먼과 딸 4 ..... 2026/05/08 3,501
1806312 홈플러스, 두 달간 37개 매장 영업 중단 11 ........ 2026/05/08 3,330
1806311 삼성 냉장고 코타화이트색 어떤가요? 7 oooo 2026/05/08 1,968
1806310 스벅 라떼 락토프리 우유로 주문가능한가요? 4 ........ 2026/05/08 1,384
1806309 현대오토에버 상 쳤네요 10 ........ 2026/05/08 3,182
1806308 삼전은 왜 빠지는거에요? 11 Oo 2026/05/08 5,444
1806307 등갈비김치찜 냉동 가능한가요? 2 ... 2026/05/08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