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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 조회수 : 3,899
작성일 : 2026-05-07 04:36:13

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

 

IP : 203.175.xxx.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
    '26.5.7 4:42 AM (223.38.xxx.72)

    혹시 치매 아니세요?

  • 2. .....
    '26.5.7 4:44 AM (203.175.xxx.14)

    그건 아니에요.
    전부터 저한테 바보같다, 또라이 아니냐, 다니는것도 어수룩하다.
    등 비수꽂는 말 했었어요.

  • 3. 그냥
    '26.5.7 4:58 AM (223.38.xxx.228)

    당하지만 말고 한번 강하게 나가보세요
    저런 말 듣고 그냥 가만히 계시는거에요?

  • 4. 50대
    '26.5.7 5:4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Kㅡ효녀라네요
    아무리 부모라도 고마워하기는 커녕 자식의 인격을 파괴하면 안되죠

  • 5. 알아서하세요
    '26.5.7 6:20 AM (220.78.xxx.213)

    저도 뒤늦게 정신차린 k장녀지만
    호구가 진상을 더 진상으로 만들어요

  • 6. 하지마세요
    '26.5.7 6:33 AM (211.36.xxx.11)

    나이갸 어떻게 되세요
    안쓰럽네요
    저희 시누가 그렇게 시모 다 맞추고 살다가 작년 어머님 돌아가시고 분노가 분노가...

    다 맞추지 마세요
    잠시 떠나 계시라 말씀드리고 싶은데 힘드실까요
    원글님 마음을 돌아보는게 우선

  • 7. 아무것도
    '26.5.7 6:35 AM (211.234.xxx.89)

    하지말고 지나쳐보세요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좋네요
    전화오면 잊었다고 하고 마세요

  • 8. 존중하지
    '26.5.7 6:37 AM (220.83.xxx.149)

    않는 사람은 부모라도 경고하고 거리두세요.
    저처럼 당하고당하다 50중반에야 끊어내지말고요;;;
    이제 씨알도 안 먹힐거 같으니 죽을듯이 노려보고 막말하는데
    정뚝떨이라 미련도 안 남네요. 죽어도 안보고 싶음

  • 9.
    '26.5.7 6:45 AM (210.103.xxx.8)

    만약 내 자식이 부모한테 함부로 말하면
    그런 자식 멀리할겁니다..

  • 10. ..
    '26.5.7 6:54 AM (117.111.xxx.213)

    자식을 천대해도
    부모니 어쩌나 다받아주니 끝이 없지요
    해오던 것과 반대로 해보세요
    물론 더 길길이 난리치겠지만
    어느 순간 조금씩은 변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평생 고달파집니다
    자기들 좋아서 자식을 낳아놓고
    고마운줄 모르는 인간은 잘해줄 필요없어요
    부몬데 어쩌나 만만에 콩떡이예요
    여태 해온것 만으로도 너무 충분히 잘했어요

  • 11. ㅇㅇ
    '26.5.7 7:04 AM (211.36.xxx.51)

    남이 봤을 때 치매인가 할 정도 수준이에요. 잘해도 못해도 어차피 막말들을 거라면 굳이..

  • 12. 연락끊으세요.
    '26.5.7 7:19 AM (123.111.xxx.138)

    안만나고 사시는게 정답이예요. 절대 가지 마세요!
    사는거 버겁고 가난한 자식 꼴 보기 싫어하는 부모예요.
    뭐하러 가서 험한소리 들으시나요? 연락 딱 끊으세요.
    보란듯이 잘 살고 부모님한테 용돈 팍팍 드리고 선물 팍팍 사줄형편될때 그때 왕래하세요.
    그래도 난 부모 연 못 끊는다. 하면 가서 막말 듣고 오세요.
    막말 듣고 구박 받기위해 연락하고 가는거죠.
    사람 안변해요!

  • 13. Dd
    '26.5.7 7:23 AM (59.5.xxx.161)

    성인이잖아요
    부모 도움 손길 필요치 않구요.
    부모 자식간이라도 꼭 만나고 연락하고 살필요
    없어요.
    내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껴주세요
    가지마세요. 연락도 받지마세요.

  • 14. ...
    '26.5.7 7:53 AM (175.119.xxx.68)

    어릴적 어린이날때 해준거 없었음 빈손으로 가세요

  • 15. ...
    '26.5.7 10:26 AM (121.142.xxx.225)

    만나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성인인데 왜 이젠 독립하셔야죠.
    선물은? 하면 바로 받아치세요.
    나 돈 없어!!!!!!!!!!

  • 16. 세상에
    '26.5.7 11:43 AM (58.235.xxx.48)

    부모가 부모다워야지
    그냥 당분간 연락 끊어 보세요.
    만만하니 정말 막대하네요.
    자식 힘들게 고생하는데 선물 타령하는게 부모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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